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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3)이것을 모르면 정말 힘들다

이 부분은 필리핀 연계연수자 뿐만 아니라 막바로 캐나다에 오는 사람도 충분히 겪는 일중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유독 "필리핀 연계연수"자들 경우 많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유는 스피킹과 문법/작문 실력차이가 심할 경우입니다.

물론 아래 글에도 있는 것처럼 스피킹과 문법/작문 실력차이가 심할 경우,
캐나다 학교중에서 스피킹 위주 학교나 스피킹과 문법/작문 레벨이 분리된 학교로 가면 특별하게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이 글을 보는 보는 시점에서 이미 학교를 선택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 "차차선책"으로 알려줍니다.

예로 본인의 스피킹 실력은 Intermediate 정도 되고,
문법/작문 실력은 Elementary 정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해당 학교가 문법/작문 위주의 학교이라면 거의 본인의 레벨은 ementary가 됩니다.
이런 경우 그 수업을 받아보면, 해당 반에서 문법이나 작문은 본인의 실려과 맞습니다.
그런데 스피킹은 본인이 가장 뛰어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적은 것처럼 기타 이유로 점차 스피킹 실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렇게 1~2개월 수업을 하면 필리핀에서 열심히 배웠던 스피킹 실력 다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레벨업을 할려고 해도, 현재 보다 레벨이 높은 반에서는
문법과 작문이 다른 사람들 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수업을 따라 가지 못하면 어떻게 되냐?라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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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학교별로 레별 구별시 문법/작문을 중요시 하는 학교는 대부분 수업내용도
작문/문법 위주로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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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학교에 따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서, 레벨없이 가능 한 곳도 있습니다.
(물론, 학교에 따라 본인의 의사가 레벨업을 주장해도, 거의 불가능한 학교도 많습니다.
이부분은 저의 연수일기를 보시면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레벨업이 가능하다고 해도, 그 두려움보다 더 큰것은 바로 다른 학생들의 눈초리입니다.
사실 학교에서 처음에 레벨을 지정해 주었는데, 차후에 본인의 의사로 레벨을 올라가면 좀 분위기가 이상합니다.

물론, 각 학교의 분위기에 따라 틀리지만, 뭘라까..낙하산 탄 기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레벨업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맨땅에 헤딩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만약, 이때 본인의 스피킹 실력이 다른 학생과 넘 많이 차이가 나면,
무조건 레벨 조정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다른 사람 눈치를 보지 마시고, 레벨 신청하고 어느 정도 스피킹이 맞는 레벨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뒷통수가 찔리거나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다가 레벨신청을 하지 않으면,
캐나다 연수 기간 내내 후회합니다.

사실 제가 여러학교를 다니면서 이렇게 각 파트별로 레벨차이가 많이 나서
선생님에게 이야기해서 레벨업 되는 경우도 사람을 종종 보았습니다.

하지만, 레벨업이 되어서 올라가는 사람이 느낀느 감정은 어떤지 모르지만,
그외 다른 사람은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레벨 차이가 나서 올라가는 구나!!" 또는 "레벨 책정이 잘못 되어서 제대로 올라가는 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남아 있는 사람들 경우는 대부분 긍적적으로 생각하지,
"낙하산 인사?"이나 "저 사람은 그냥 실력도 안되는 것이 레벨만 높이 올라가는 구나"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차후에 회원님들 경우 학교에 갔을 경우,
스피킹과 기타 문법/작문실력이 넘 차이가 나면 당당하게 선생님에게 이야기 해서
어느 정도 스피킹 실력에 맞는 레벨로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괜한 허영심과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레벨 신청업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