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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명문 EC
24주 8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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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키지 비용

    24주

    830만원(24L)
    910만원(30L)
  • 포함내역

    등록비,학비,교재비포함+
    아래 1~2까지 혜택 중 택1
    *학교에 따라 교재비 별도
이 혜택은 항공권 판매가 가능한 관광사업자 등록
[제2015-000011호]이 된 캐공만의 최저가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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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후 본인 번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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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아래 혜택중 택1선착순 5명

  • 혜택 1

    캐나다항공권(TAX포함)
    FAQ장학금 [월100불]
    학비 카드결제
  • 혜택 2

    홈스테이1개월무료&숙소 소개비
    FAQ장학금 [월150불]
    학비 카드결제

※방문 상담시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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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등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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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타업체에서 동일한 학교의 더 높은 할인 혜택이 있다면 차액의 500%,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해 드립니다.
위 패키지에 한해서 안심 보상제가 제공됩니다.
1. 사업자 미등록 또는 1인 업체는 해당이 안 됩니다.
2. 현재 법적인 분쟁을 겪고 있는 업체는 해당이 안 됩니다.
3. 모두에게 공개되는 가격이어야 합니다.
4. 혜택의 일부만 더 높은 것은 보상제에 해당이 안 됩니다.
5. 방문 등록 후 7일 내에 신청시에만 적용가능합니다.

현재 분위기

벤쿠버

EC 어학원 밴쿠버 캠퍼스는 일반 회화 과정 뿐만 아니라 코로나 상황에서도 대학 진학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아이엘츠, 대학진학반 등 아카데믹한 과정들을 운영하고 있고 한 클래스 당 15명 가량이었던 학생수를 8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수업으로 변경하여 대면수업을 유지하고 있으며 온라인 수업 참여가 조금 더 활발한 상태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시설과 EC 어학원의 트레이드 마크인 주황색 인테리어 덕분에 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졌고 코로나 이전과 동일하게 국적비율이 좋아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회화가 빠르게 늘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토론토

EC 토론토 캠퍼스는 방역을 위해 기존에 한 클래스 당 15명 가량이었던 학생수를 8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수업으로 변경하여 대면수업을 유지하고 있으며 온라인 수업 참여가 조금 더 활발한 상태입니다.
현재는 대학진학 패스웨이 프로그램으로 연수하는 학생분들이 많아서 더욱 아카데믹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EC 어학원의 특별한 코스인 1:1 과정으로 다양한 주제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며 학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상황

현재상황 사진
현재상황 사진
현재상황 사진

벤쿠버

EC 어학원 밴쿠버 캠퍼스의 건물 엘레베이터 탑승 시에는 마스크 착용 필수이며 최대 2명까지 탑승이 가능합니다.
또한 두 곳의 출입문 중, 시모어 스트리트 쪽의 출입구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여 학생분들이 한 곳에 몰리는 현상을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모든 학생들은 등교 시 열 체크를 의무화 하고 있으며, 백신 미접종 학생들은 대면 수업이 아닌 온라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

모든 학생들은 등교 시 열 체크를 의무화 하고 있으며, 백신 미접종 학생들은 대면 수업이 아닌 온라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업에 참여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하고 온라인/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온라인 수업의 비율이 조금 더 높은 편 입니다.
(토론토가 위치한 온타리오주의 경우, 2월 17일부터 식당, 영화관, 피트니스 등 인원 규제가 해제되며 그로서리, 쇼핑센터 등의 인원도 50% 까지 확대한다고 합니다. 3월 1일부터는 백신 여권제가 해지되어 모든 활동이 자유화 됩니다.)

특징

사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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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6개의 레벨로 구성되어있음
  • 2.

    영어권 국가 어디든 자유롭게 센터이동이 가능함
  • 3.

    30 lesson/w 코스 등록 시 영어실력 향상 보장 제공
  • 4.

    6개월이상 학업 하는 학생을 위한 개인별 포트폴리오 노트로 체계적인 관리
  • 5.

    만 30세 이상 성인을 위한 어학연수 과정 제공
  • 6.

    IELTS, TOEFL, TOEIC, Cambridge 공인시험센터

선배들의 조언

캐공학생들로 부터 받은 진짜 학교이야기
  • 수업
  • 생활
  • 여가활동
  • 1. 레벨테스트 문제는 어떤 것이었나요?
    • 김OO 선배 (토론토 센터 연수생)

      레벨 테스트는 Speaking, Writing, Listening, Grammar 총 네가지를 봅니다.
      Speaking 테스트는 3-4명이서 봅니다.
      대략 5분에서 10분정도 진행됩니다.
      질문은 어렵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갔던 나라 중에 어디가 제일 맘에 들었는지 질문을 물어봅니다.
      그 후에 Writing은 4가지 주제 중에서 하나 골라서 작성하면 됩니다.
      시간은 15분 주는데 이게 제일 어려웠던거 같아요. 아무래도 문법, 단어 모든걸 다 알아야 해서 가장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Grammar나 Listening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 토익 시험 보듯이 진행됩니다!
    • 김OO 선배 (벤쿠버 센터 연수생)

      레벨테스트는 학원마다 각각 다른데 저같은 경우는 EC Vancouber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봤습니다.
      시험은 Grammar, Reading, Listening, Speaking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Grammar, Listening 시험은 객관식 문제였고, Reading 시험은 단답형 주관식으로 이 3분야 모두 컴퓨터를 이용하여 시험을 치뤘습니다.
      Speaking시험은 선생님과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Grammar분야에서는 문장 중간에 빈칸이 있고 빈칸에 문법적으로 알맞은 단어를 고르는 문제가 나왔는데 상대적으로 쉬웠습니다.
      Reading문제는 수능형 Reading이 아니라 Paragraph 하나가 주어지고 곳곳에 빈칸이 있었고 빈칸에 알맞은 전치사나 대명사를 넣는 문제가 나왔는데 매우 쉬웠습니다.
      Listening 시험은 보통 우리가 아는 Listening시험과 비슷하였는데 원하면 2번씩 들을 수 있어서 할만 하였습니다.
      Speaking 인터뷰 시험 떄는 자기소개와 우리나라의 최근 가장 큰 뉴스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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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수업 시간 중에서 영어 실력에 가장 많이 도움이 되는 클래스는?

    • 안OO 선배 (토론토 센터 연수생)

      수업은 코어, 일렉, 프리 이렇게 세가지로 나눠져 있어요. 저는 기본 수업인 코어 수업이 가장 맘에 듭니다.
      일단 저희 반 선생님이 굉장히 좋으셔서 학생들이 영어로 말할 기회도 많이 만들어 주시고 문법이나 단어가 틀렸을 때는 바로바로 고쳐주셔서 스피킹 실력을 늘리기에는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EC학원에서 제공하는 프리 클래스가 있어요. 직접 온라인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수업은 45분 진행되기때문에 큰 부담은 없어요. 동명사구, 관용표현, 발음, 문법 등등 세부적인 주제로 나눠져 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관용 표현 수업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 강OO 선배 (벤쿠버 센터 연수생)

      EC Vancouber 학원은30레슨을 신청할 시 Core Class, Special Class C,D가 있는데 수업을 들은지 1주 밖에 되지 않아 아직 까지 어떤 수업이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단정짓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특히 Special Class는 여러 분야가 있기 떄문에 내가 필요한 수업을 직접 들어보고 나서야 어떤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수업 시간에 각자의 파트너 끼리 어떠한 주제에대해 대화하는 시간이 잠깐잠깐씩 주어지는데 그 시간을 잘 활용하면 저에게 매우 유익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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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ESL 수업의 장단점

    • 박OO 선배 (토론토 센터 연수생)

      EC학원의 장점은 선생님들이 굉장히 좋으십니다.
      대부분 매우 친절하시고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십니다.
      또 제가 생각했었을 때 한국에서와 다르게 수업에 참여하는 액티비티가 많은게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단순히 설명을 듣고 문제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나 질문에 대해서 학생들끼리 또는 선생님과 함께 토론을 진행합니다.
      만약 내성적인 학생이라면 말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끊임없이 학생들, 선생님과 대화하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재밌게 수업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같은 반 사람들끼리 유대관계가 좋은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EC가 다른 학원보다 오전수업이 일찍 시작합니다.
      보통 9시에 수업이 시작하는데 EC는 8시 15분에 첫 수업이 시작해요. 매일매일 오전 수업을 듣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오전 수업이 힘든 거 같아요. EC는 출석률을 중요하게 여겨서 오전 수업에 늦지 않으려면 서둘러야 하는게 가장 힘든 점 같습니다.
    • 이OO 선배 (벤쿠버 센터 연수생)

      장점이라 하면 앞서 말했듯이 수업시간 중간 중간에 잠깐씩 주어지는 파트너와 대화해보는 시간이 있어 영어를 말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과, 아직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어본것은 아니지만 선생님들이 대체로 대화를 유도하는 스킬들이 좋으신것 같습니다.
      단점이라 하면 우선 수업 변경이 너무 자유로워 매주 classmate들이 바뀌는 경우가 다분하여 classmate끼리의 친밀도를 쌓을 기회가 많지 않은것 입니다.
      또 선생님들이 일일이 모든 학생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내가 주도적으로 이야기하려 하지 않으면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수업이 끝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 두가지 단점이 필리핀의 그룹 수업과 매우 달라 처음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파트너와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파트너와 친밀도를 쌓으면서 자신감을 갖기 시작하면 수업시간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응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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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한국 학생들 엑티비티 참여율은?
    • 윤OO 선배 (토론토 센터 연수생)

      아직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3월에는 많은 액티비티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가장 많이 참여하는 액티비티는 아이스하키 관람인 것 같아요. 한국 학생들보다는 외국 학생들 특히 브라질, 멕시코 친구들이 많이 참여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굳이 액티비티를 참여하지 않아도 같은 반 친구들끼리 수업 끝나고 자주 놀러가는 편입니다.
      EC를 다니는 첫 한달은 액티비티보다 친구들과 같이 밥을 먹거나 바, 클럽에 놀러가는게 더 좋은 거 같습니다.
    • 전OO 선배 (벤쿠버 센터 연수생)

      아직 첫 주이기 떄문에 엑티비티에 참여한적은 없지만, 학원에 한국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고 제가 지금 참여하고 있는 축구 활동에도 저를 포함해 3명이상의 한국학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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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무료 수업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강의는? 신청인원이 많아서 못 듣게 되는 경우는 있었는지?
    • 김OO 선배 (토론토 센터 연수생)

      무료 수업은 16+ 30+ 로 나눠지게 됩니다.
      나이를 기준으로 나눠지게 되는데, 30+는 보통 빨리 마감되지만 16+는 널널합니다.
      아직까지는 인원이 차서 신청을 못해본 적은 없습니다.
      주로 프리 수업은 한국인, 일본인, 프랑스인 이렇게 가장 많이 신청하는 것 같습니다.
      레벨은 프리인터, 인터가 가장 많아요. 만약 레벨이 프리나 인터라면 수업을 따라가는데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수업은 스피킹이 인기가 가장 좋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들어보진 않았어요! 저는 관용표현 수업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배우기 어려운거 배워서 좋았습니다.
    • 서OO 선배 (벤쿠버 센터 연수생)

      무료 수업을 신청하지 않아 모르겠는데 무료수업의 인원제한이 그렇게 많지 않기 떄문에 빨리 신청하지 않으면 수업을 못들을 수 있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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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학원 첫째날 도착해서 일정은
    • 유OO 선배 (토론토 센터 연수생)

      첫날에 도착하면 가장 큰 강의실에서 오티 수업을 듣습니다.
      학원에 전반적인 규칙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는데, 오티 진행해주시는 선생님들이 말도 천천히 해주시고 친절했습니다.
      전반적인 오티가 끝나면 인원을 나눠서 스피킹 테스트를 봅니다.
      스피킹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남은 학생들은 큰 강의실에서 자신의 세부 정보를 적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스피킹 테스트를 보면 15분간 라이팅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그 후에 자신의 나라에서 미리 테스트를 본 학생들은 자유시간,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그래머와 리스닝 시험을 봅니다.
      그 후에 2시 30분쯤 다시 모여서 학원에서 진행하는 액티비티 활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습니다.
      EC는 2개의 회사가 액티비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진행되는 액티비티를 나눠줘서 맘에 드는건 나중에 데스크가서 신청하면 된다고 이야기들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다 끝나면 자신의 반이 정해진 종이를 나눠주는데 그걸 토대로 월요일에 수업을 들으러 가면 됩니다.
    • 박OO 선배 (벤쿠버 센터 연수생)

      첫날엔 학원에 8시 반까지 도착해야 했습니다.
      학원에 도착 후 레벨테스트를 보았고,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그 후에 모든 첫날 학생들이 큰 강의실에 집합하여 학원 규정등에 관하여 OT를 진행했습니다.
      OT 또한 2시간 정도가 소요되었고 OT중간에 잠깐의 쉬는시간 동안 쿠키와 음료를 나누어 주어 좋았습니다.
      학원 OT가 끝난 후엔 엑티비티에 관하여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졌고 그 후엔 학원 근처를 잠깐 소개받고 점심을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엔 학원 입학허가서, 여권, 비자를 제출하고 레벨테스트 결과와 내일부터의 스케줄에 관하여 설명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첫날 일정이 끝나니 오후 2시반정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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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담임선생님, 클래스메이트 소개 (클래스 메이트 국적비율 등)
    • 정OO 선배 (토론토 센터 연수생)

      코어 수업은 총 2명의 선생님이 함께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월수금 수업듣는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재미있으시고 학생들이 정말로 영어 실력이 늘기를 바라십니다.
      얘기하는 중간중간 잘못된 문법, 단어를 고쳐주셔서 어떤게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선생님이 열정적이셔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도 높은 거 같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반은 한국인 5명 멕시코인 1명 터키인 2명 프랑스인 1명 일본인 2명 브라질인 2명입니다.
      프리인터나 인터에 한국인 학생들이 많이 몰려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저희반은 고루고루 있는 것 같습니다.
      또 교실안에서는 거의 한국말을 안쓰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 김OO 선배 (벤쿠버 센터 연수생)

      수업 선생님은 Core수업 시간에 오전 수업 월, 수, 금 선생님과 오후 수업 화, 목 선생님으로 두 분과, Special 수업 C, D 두 분 총 네 분이 계십니다.
      Core 오전 수업 선생님은 주로 발음과 문법에 관하여 집중하여 설명해 주십니다.
      특히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아주 짧은 단락을 한 문장씩 돌아가면서 읽게하고 발음을 듣고 교정해 주시는 것이 유익합니다.
      Core 오후 수업 선생님은 정말 유괘하십니다.
      그래서 다른 수업보다 지루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Special 수업 C 선생님은 우리의 이야기나 요구사항들을 잘 들어주고 수업 때 반영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Special 수업 D 선생님은 어휘나 표현을 이야기해 주시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Special D 수업 떄는 항상 많은 새로운 단어와 표현들을 배워갑니다.
      클래스메이트는 반마다 총 10명에서 많으면 13명까지 있는데 그 중 한국인은 3~5명 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반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제가 듣고 있는 Special D 수업에는 한국인이 저 밖에 없습니다.
      또 스위스나 브라질 학생들도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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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개

벤쿠버 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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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캐나다 최초의 전통있는 학교1962년 설립된 캐나다 최초의 사립 어학원 EC는 그 역사만큼이나 오랜 전통과 경험을 자랑하며
밴쿠버 토론토 캘거리 몬트리올 네곳에 캠퍼스를 두고 있습니다. 학생수를 학급평균 10명, 최대 14명으로 제한해 학생 개개인의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며,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을 통해 수준높고 체계적인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2개월여간의 담임제를 통해 교사와 학생의 관계가 밀접한 것이 특징입니다.
CLC (Canada Language Council)에 가입되어 있어 남미와 유럽학생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며 한국학생의 비율은 30%내외로 조절되고 있습니다.
비교적 과제량이 적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현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더불어 과외활동 전임 코디네이터를 두어,
주중 저녁과 주말에 다양한 레포츠와 여행등의 특별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정통적인 일반영어 커리큘럼의 EC는 일반영어 과정에 가장 강점을 지닌 반면, 캠브릿지 과정 또한 유명합니다.
캠브릿지 과정은 유럽에서 인지도 높은 공인시험으로, 최근에 한국학생 사이에서 시험만을 위해서보다는 효과적인 학습효과로 인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벤쿠버 EC 프로그램

  • General English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영역을 종합적으로 공부하는 과정으로 가장 기본적인 영어연수과정.
  • Business English

    비즈니스에 필요한 실용영어를 배우는 과정.
  • English for Work

    워킹 홀리데이, 코업 등 실무에 필요한 영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과정
  • English in the City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 Idiom 등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과정
  • Exam Preparation (IELTS, TOEFL, TOEIC, Cambridge English)

    공인영어시험을 준비하는 과정
  • University/College Pathway

    캐나다 현지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공인영어시험 점수를 대신하여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과정. 조건부 입학서류 발행 가능
  • EC 30+ (만 30세 이상 성인을 위한 어학연수 과정)

    만 30세 이상 성인들만을 위한 어학연수 프로그램

토론토 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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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에 설립된 캐나다의 가장 오래된 사립 언어 학교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있는 3곳의 관광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몬트리올, 토론토, 벤쿠버 영어/불어 교육 제공 훌륭한 가격의 질 좋은 교육 엄선된 홈스테이와 연중 과외 활동을 제공합니다.
EC는 전임 과외 활동 코디네이터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과외 활동은 주중에는 저녁에, 그리고 주말에는 짧은 단체 여행을 제공합니다. 모든 활동은
학생들이 그 도시의 문화적이고 사회적인 면을 가능한 한 많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짜여집니다. 과외 활동은 선택할 수 있으며 부가 비용이 들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크며 비즈니스의 중심도시인 토론토는 큰 도시의 흥미로움과 작은 도시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이곳에서는 안전하고 깨끗하며 다양한 커뮤니티
중심으로 건축된 도시를 즐기는 동시에 여흥, 외식 및 쇼핑을 즐기기에 최상의 도시입니다. EC 토론토는 시내 근처에 있으며 전철과도 가깝습니다.
EC건물의 일층에는 카페테리아, 식료품 가게와 미술품 상점이 있습니다. 학교는 많은 오래된 나무들과 수영장을 지닌 공원이 있는 아름다운 주거지역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전통 있는 명문 사설학원중에 하나입니다. 회화위주의 수업이 장점이며 방과 후 활동들이 다양하여 인기가 많습니다.
학원에서 자료들을 무료로 개방하는 룸을 따로 가지고 있음 학생의 레벨에 따라 토익, 토플 등 선택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과제량이 적은 편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평가시험을 봅니다.(레벨업에 60%에 해당됩니다.)
2개월동안 담임제를 통해 학생들의 진척도를 관리합니다. 평균학생수 300명 이상의 중규모 학교이며 국적비율은 브라질 23%, 한국 16%, 일본 16%,
사우디아라비아 12%, 터키 5%, 스위스 4%, 멕시코 4%, 콜롬비아 3%, 프랑스 3%, 그 외 14% 정도입니다.

토론토 EC 프로그램

  • General English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영역을 종합적으로 공부하는 과정으로 가장 기본적인 영어연수과정.
  • Business English

    비즈니스에 필요한 실용영어를 배우는 과정.
  • English for Work

    워킹 홀리데이, 코업 등 실무에 필요한 영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과정
  • English in the City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 Idiom 등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과정
  • Exam Preparation (IELTS, TOEFL, TOEIC, Cambridge English)

    공인영어시험을 준비하는 과정
  • University/College Pathway

    캐나다 현지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공인영어시험 점수를 대신하여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과정. 조건부 입학서류 발행 가능
  • EC 30+ (만 30세 이상 성인을 위한 어학연수 과정)

    만 30세 이상 성인들만을 위한 어학연수 프로그램

단계별 영어 실력 상승 그래프

지역설명

벤쿠버

벤쿠버는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부산과 제주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 대학 (UBC-University of Britsh Columbia)이 있습니다.

도시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입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겨울철 평균 기온이 영상 5도 정도로 한국의 겨울보다더 따뜻하다보니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도시입니다. 또한 로키산맥이나 휘슬러 스키장같이 유명한 아름다운 곳들이 주변에 있어서 수업 이외에 엑티비티 하기에도 최고의 도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학연수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짜여 있고,

프로그램이나 학교 숫자가 다른 도시보다 월등히 많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이렇다보니 많은 학생들이 연수하는 지역으로 벤쿠버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토론토

토론토는 한국으로 비교하면 서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교인 University of Toronto가 있습니다.

토론토는 캐나다의 경제도시로서 세계 유명 기업들이 몰려있는 캐나다의 심장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도시이고 인구도 많다 보니 현지 캐나다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도 많습니다.

멀티 문화라고 불리울 만큼 세계 각국의 이민자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토론토 한 도시에서만도 세계 여행을 하실 수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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