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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faq
게시물수 11개
Q 대규모학교와 중소규모 학교의 차이점은 뭐에요?
A



대규모학교

영어가 어느 정도 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특별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싶은 학생들 그리고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학생들에게 좋아요.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선택하여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또한
많은 국가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러 오기 때문에 여러 나라의 학생들과 사귈 수 있고ESL이 끝나고 나서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 또한 굉장히 다양해요. 그리고 큰 학교인 만큼 그 동안 쌓아 온 노하우와 전문가
선생님들을 배치해 놓기 때문에 수업의 커리큘럼이 매우 좋아요. 즉 교제선정이나 학업방향 스케쥴 등을
확실하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수업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만족을 많이 해요. 하지만 학생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학생들에게 세심하게 신경을 못 서주는 단점이 있어요. 또 규율이 너무 엄격하여 딱딱한 규율이
맞지 않는 학생의 경우에 공부하는 것이 어렵구요.

소규모학교

기초부터 영어를 차근차근 시작하고 싶은 학생들, 엄격한 규율을 싫어하는 학생들, 그리고 내성적이고
사람들이 많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께 적합해요. 우선 학교에 학생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한 반이 적은
학생들로 구성되어있고 규모가 작다 보니 선생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이 많은 관심과 신경을 써줄 수
있으며, 친구처럼 화기애애하게 지낼 수 있어요. 그러나 학교가 작다 보니 액티비티 같은 것들을 할 때
규모가 굉장히 작고 다양하게 진행될 수 없으며 프로그램 또한 다양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어요.


Q 유학생보험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A



유학생보험

유학생보험, 해외장기체류보험, 교환교수보험, 워킹홀리데이보험등 해외에서 적용되는 모든 보험을
여행자 보험이라고 합니다. 이 네가지 보험의 공통점은 2개월이상의 장기체류자를 위한 상품이며
보상조건 및 적용약관이 똑같죠. 단 보상한도금액에만 차이가 있구요. 통상 외국계 회사들은
해외여행자보험 가입기간을 2개월로 제한하고 한국 보험사들은 3개월 또는 그 이상 가입을 허용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여행자 보험(단기)과 유학생 보험의 차이점

단기 여행자보험은 2(3)개월미만의 체류자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죠.
보상내용 또한 다소 차이점이 있구요. 가장 큰 차이점은 질병치료 부분에서 단기여행자보험은
자기부담금이 없는대신 유학생보험에는 자기부담금(질병치료에서만)이 있다는 점과 단기여행자보험에서는
휴대품의 도난과 파손에관한 부분이 보상되는반면 유학생보험 등 장기보험에서는 이 담보가 되질 않습니다.


유학생보험의 보상

사망, 후유장애

사망 및 큰사고, 질병 등으로 후유장애 등급을 받았을때

상해치료

외부적인 충격에 의해 다친경우(간단한 것 부터 교통사고까지)

질병치료

내부적요인에 의한 병원치료 (감기, 맹장염, 피부병, 장염, 페렴등)

특별비용

캐나다등 해외현지에서 2주이상 입원시 본국에있는 부모님들이 해외현지로 방문시 드는 모든비용 보상
(항공료, 숙박비 등)

천재상해

천재지변으로 인한 상해치료 및 사망금 보상 (허리케인, 쯔나미 등)

보상하지 않는 손해라고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상해나 질병은 모두 보상되죠.

대표적인 보상하지 않는 손해

'임신.유산.출산'이나 치아보철등의 치과치료비용.
단, 질병은 보상해 드립니다.(치과질병치료비를 보상하지 않는 회사도 있으므로 가입시 유의)


면책금

면책금은 자기부담금으로써 질병치료시 진료비에서 본인이 부담을 해야하는 금액이죠.
금액은 100,000(원화10만원)이며 한질병당 자기부담금이기 때문에 하나의 질병이 발병하여 완치할때까지
총진료비에서 10만원이상만 보상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금융감독원에서 정한 금액이므로 모든보험회사에서 동일하게 적용을 하고 있는 내용이구요.


보상

[고액의 치료비가 나왔을 때]
현지 보험지사에 연락을 취한다음 치료비청구를 지사측에서 하도록 합니다.
이 경우 Billing Address(청구지 주소)와 증권번호는 본인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준이하(소액)의 치료비가 나왔을 때]
본인이 먼저 치료비를 병원에 납부.

납부후 보험회사에 청구하는 방법

1. 귀국후 처리방법 : 영수증과 진단서, 본인통장계좌번호(한국에서만든 통장)를 한국보험담당자에게 보내야합니다.

2. 현시점에서 처리방법 : 영수증과 진단서, 본인계좌번호를 해외현지에서 Fax나 E-mail을 통해 한국보험담당자에게 보내면
                                   일정기간내 입금처리가 됩니다.

3. 캐나다 현지에서의 의료수가 우리나라와는 달리 동남아 및 중국등 후진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의 의료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비쌉니다.
  
   특히 캐나다 의료비가 비싸기로 유명한 나라이죠.
   ex) 맹장염 치료시 우리나라에서 국민건강보험 적용하고 나면 본인이 부담하는 맹장수술 하는데 필요한 치료비는
         40~50만원 정도 되고 미국이나 캐나다는 3,000$(300만원)정도 선진국에서는 특히 입원비나 응급실 비용이 
         훨씬 더 비싸기 때문에 중질병 및 상해사고시에 보험없이 의료비를 부담하기엔 크나큰 무리가 따르게 마련입니다.
         맹장염 뿐만 아니라 가벼운 감기로 하루통원 치료시에도 10만원 이상의 의료비가 청구되므로 가는 국가의 의료보험 정책을
         숙지 하고 그에 맞는 보험을 드는 것이 좋습니다.



캐나다 치료비가 비싼것은 사실이죠.
어쨌든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의료보험 역할을 할 수 있는 유학생보험이
꼭 필요하다고 할 것 기억하자구요. 그리구 여행자 보험이나 유학생보험은 보험전문 상담가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구요.

Q 어학연수 준비할 때 짐은 어떻게 싸야되요?
A


1. 여권

    여권, 비자는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여권, 비자번호는 두세장정도 복사 해 놓으면 좋음.

2. 학생허가서
    캐나다 학생비자 또한 만일의 경우를 위해 두세장정도 복사함.

3. 입학허가서 거주지 주소 등 학교에서 보내온 서류, 이름철자 및 생년월일 확인.

4.사진 한국에서 여유분을 가져가면 편함. 여권 분실시/비자, 학생증 발급용 사진

5. 항공권 항공권의 사용조건(유효기간/편도/왕복) 등을 잘 확인.

6. 환전, 여행자 수표 소액도 환전해 주시구요. 현금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않도록 주의

7. 신용카드
    캐나다는 신용사회이기 때문에 하다못해 비디오 하나를 빌리기 위해서도 신용카드가 필요함.
    (VISA, MASTER 카드, 체크카드등이 좋음.)

8. 서적 자신이 공부할 책1~2권정도 준비함(단, 영어로 되어있는 것이 좋음)

9. 전자 사전 한영, 영한, 영영한, 한일 모두 갖추어져 있는 제품.

10. 유학생 보험증서 출국에서 귀국까지 안전을 위하여 준비해야 함.

11. 국제 운전 면허증 차량을 렌트해서 여행을 할 사람. 여행 다닐 때 필요함.

12. 서류 성적, 재학증명서
      여유분, TOEFL성적표, 번역/공증이 필요한 것 준비(필요한 사람만)

13. 의류
     면제품은 한국이 싸고, 질도 우수함. 그러므로, 속옷이나 양말, 스타킹, 티셔츠 종류는 한국에서 사가는 것이 좋음.
     하지만 기품으로 살 티셔츠도 감안해서 너무 많은 옷을 가져가지는 말기. 무거운 짐이 되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
     이곳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은 지금 한국에서 유행하는 것과 거의 동일, 3월까지는 춥기 때문에 따뜻한 점퍼 한개
     정도는 준비. 그밖에 운동화, 실내화, 수영복, 물안경도 잘 챙기세요.

14. 의약품




Q 캐나다 1년 연수비용이 궁금합니다.
A


캐나다 일반 사설 학교 4주의 학비는 대략 1100불~1300불정도로 다양합니다.
그러나 많은 개월 수를 등록하게 되면 장기등록 혜택을 받아 학비는 낮아지게 돼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1~4주까지 등록을 하게 되면 주마다 330~350불정도 되고
5~8주 등록시에는 310~320불정도
9~12주 이상 등록하면 300~310불
12주 이상 등록을 하게 되면 290~300불정도로 장기할인을 받으실 수 있게 돼요.
즉 1년기준으로 학비는 프로그램 별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2000불~15000불 가량이 됩니다.

또한, 홈스테이 비용은
4주기준 3식제공에 750불~800불입니다.

셰어 룸의 경우
4주기준 400~500불가량이 되구요.

생활비의 경우는 보통 학생이 얼만큼 돈을 소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 300불~500불정도 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즉, 학비를 제외하고 생활비와 주거비용으로는 한 달에 100만원정도면 충분히 사실 수 있습니다.

즉 학비 1300~1500만원 + 생활비 ,주거비 100만원씩 12개월의 경우 1200만원이 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넉넉잡고 2700만원~3000만원이며 1년동안의 연수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Q 캐나다 대학 수준 괜찮나요?
A

캐나다의 교육은 그 전통과 우수함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교육환경 또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요.
항상 세계대학랭킹 15위 안에 드는 Mcgill 대학교, University of Toronto,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이외에도
많은 좋은 교육환경과 수준에 있는 대학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캐나다의 대학에서 취득한 학위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유학생들도 졸업 후 성공적인 진로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또 캐나다의 대부분 교육기관들은 국가로부터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내의 다른 국가들이 평균 국민 총생산(GDP)의 6.1%를 교육 부문에 투자하고 있는데 반해
캐나다는 7.1%라는 가장 많은 자본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 대학원 이외에도 다양한 전문직업학교가 있어서
매우 다양한 선택의 폭이 있어요.
Q 캐나다 어학연수 절차는 궁금합니다.
A



캐나다 어학연수 절차는

1. 제일 처음에 하셔야 할 부분이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겠죠.

2. 지역선택 후에는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등이 잘 짜여져 있는 학교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3. 그 이후 학교에 입학신청을 하면 학교로부터 학비내역서가 1~2틀후(1~2일후) 에 도착해요. 그럼 학비를 송금하시고 나면 
   그 학교에 입학을 받아들인다는 입학허가서(사본)가 발급됩니다. 관광비자의 경우 이것만 가지고 바로 출국하시면 되구요.
   학생비자의 경우 입학허가서 (원본)이 필요한데 이것은 학비 송금 이후 10일정도 후에 우편으로 도착합니다.

4. 이것을 가지고 학생비자를 신청하는데 , 입학허가서(원본)가 우편으로 도착하는 기간인 10일동안 다른 비자서류를 
    모두 준비하고 계시면 되구요.

5. 이렇게 해서 대사관에 접수하고 나면 약 5~8주가량 후에 비자가 집으로 도착하게 됩니다.
    => 이렇게 해서 온라인으로 비자를 신청하게 됩니다.

6. 캐나다 학생비자의 경우 예전에는 4주 미만으로 짧은 편이었지만 요즈음은 8주 가량으로 기간이 두 달정도 소요된다고 
   생각하시고 빨리 준비를 하실 것을 권해요.

7. 그렇게 비자를 신청하고 학교 시작일에 맞추어 비행기표를 예약합니다.

8. 비행기표를 예약 후에는 홈스테이를 신청하게 되는데, 홈스테이는 학생이 출국 3주전쯤 신청 가능 하시고
   2주전쯤 홈스테이 결과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9. 이렇게 모든 출국준비가 완성되면 마지막으로 유학생보험을 신청하고 출국 설명회를 가진 후 출국하시게 되는거에요.


Q 캐나다 학생비자 신체검사가 궁급합니다.
A

진료 부문

의사 선생님의 진찰과 더불어 기본적인 검사( 체중, 키, 시력검사 등 ), 엑스레이, 혈액검사, 소변 검사 등을 합니다.
치과치료에 대한 검사는 실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충치치료는 꾸준히 치과에서 하시면서 신체 검사를 받으러
가셔도 괜찮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과거에 폐질환을 앓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재검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과거 흉부 X-선 필름을 가지고 가시거나 미리 상담을 받으시는 게 가장 좋죠.

준비물

여권, 여권용 사진 4장, 검진 비용 (나이별로 틀림 - 15세 이상일 경우 170,000원)

결과 처리

검진 후 결과가 나오면 본인은 그 결과를 절대 열어볼 수 없으며, 아시아권 심사지역인 필리핀으로 발송되고
그 결과가 통과되어야만 합니다.

장소

반드시 캐나다 대사관 지정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셔야하며,
하나로의료원(종각), 세브란스병원(영동, 신촌), 위생병원(휘경동), 삼성병원(일원동) 에서 예약 후 받으셔야만 하죠.

주의사항

검진 전날, 몸을 청결히 하고, 가능한 신체 상태가 좋을 때 오셔서 검사를 받으셔야하고,
식사 제한은 하지 않으나 과식이나 과음을 삼가해주시면 되죠.

여자의 경우

소변 검사도 실시하오니 검사 예약을 하실 때 참고해주세요.


평균적으로 신체검사 결과가 나오기 까지는 3~4일이면 되지만, 접수 시킨 뒤 그 결과는 또 필리핀으로 보내야하고,
만약의 경우 재검이 걸린다면...최소 2~3주 또는 최대 2~3개월이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획하시는 출국일정보다 좀더 빠른 시일내에 비자 접수를 시키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캐나다 체류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 캐나다 입국을 위한 신체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대사관 지정병원에서는 신체검사를 한 후
신체검사 완료 증명서를 발급할 것입니다. 이 증명서를 유학 신청 서류에 첨부하십시오.


신체검사 지정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신촌동 134)
연락처 : 02-361-6540

서울 삼성 병원

주소: 서울 강남구 일원동 50
연락처 : 02-3410-0200

삼육병원

주소: 서울 동대문구 만구로 82
연락처 : 02-2210-3511

강남 세브란스 병원

주소: 서울 강남구 도곡동 146-92
연락처 : 02-2019-1209

해운대 백병원 인제대학교

주소: 부산 해운대구 좌동 1435
연락처 : 051-797-0369






Q 캐나다 어학교는 어디가 좋아요?
A




캐나다 수 천 개의 어학연수 기관이 있습니다.
그 많은 학교들 중에서 어느 학교가 좋다 나쁘다고 구분하는 것은 사실 무리가 있어요.
하지만 저희가 좋다고 하고 학생들에게 추천을 해주는 학교들은 오랜 역사와 잘 짜여진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학생들의 피드백이 좋았던 곳, 그리고 저희의 어학연수 경험들을 비추어 보았을 때 괜찮은 곳을 추천해 드리는 거죠.
그렇지만 많은 학생들이 만족했었던 학교도 어떤 학생은 별로라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람마다 추구하는 스타일이나 학교분위기들이 다 다르니까요.
또 그 많은 학교들 중에서도 각각의 프로그램마다 더 전문적이고 유명하고 좋은 학교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어학연수 시 학생 본인에게 제일 잘 맞고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무엇인지에 따라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슴 드릴 수 있어요.
보통 학생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방향대로 공부를 할 것인지에 중점을 두지 않고 그냥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학교나
아무 학교나 선택하게 되면 학생은 그 학교를 다니는 동안 시간낭비에 돈 낭비에 학업의 의지도 낮아지는 경우도 더러 있어요.
뭐든지 첫 단추를 잘 꿰매 는게 좋잖아요.
이런 부분에 도움을 주는 것이 캐공이 해드려야 하는 부분 이구요.

 1. 캐나다에 있을 기간 :
 2. 영어 실력 :
 3. ESL 학교 성격( *분위기:*국적 비율:*학교 규모:*아카데믹 or 활발한 학교) : 
 4. ESL이 끝나고 특별히 하고 싶은 스페셜 과정 :
 5. 학생의 성격 :


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그렇게 해서 학생이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계획과 일정을 확실히 잡아가면 그 계획을 지키려는 목적의식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거든요.

Q 학교 이외에 공부 할 수 있는 곳이나 기회들은 없나요?
A



학교 이외에 공부할 수 있는 곳이나 기회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민자를 위한 무료 ESL 수업]

캐나다 나라 자체가 이민국가잖아요.
그래서 초기 이민자들을 위한 영어교육정책이 굉장히 잘 되어있어요.
그래서 무료로 ESL 수업을 제공하는 센터가 거의 20분 거리마다 있어요.
YMCA센터에서 제공하는 곳도 있고, 이민자 무료 ESL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곳도 있어요.
사실 이런 곳에서 수업을 무료로 제공받으시기 위해서는 영주권 이상자가 가질 수 있는 SIN No.가 필요해요.
하지만 대부분 이런 것들을 검사하고 수업을 듣게 하진 않거든요.

그래서 일반 어학연수생들이 조금 더 많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이런 센터들을 이용해요.
보통 수업시간은 많지는 않구요, 일주일에 3번정도 개설되고 한 번에 1~2시간 정도로 짧아요.
또한 한국인 이민자만 있는 것이 아닌 여러 국가로부터 온 이민자들로 구성되어있고, 선생님은 캐네디언이구요.
확실한 교재를 가지고 수업하는 것은 아니고 신문이나 선생님께서 준비한 복사본 등을 이용하는 것이 대부분 이구요.
무료수업이기 때문에 수업 커리큘럼이 일반 사설학교처럼 그렇게 체계적이지는 않지만 학교수업 이외에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프로그램이에요.

저희 학생 중에 한 명이 학교 끝나고 좀 더 수업을 듣고 싶은데 비용 때문에 아쉬워하고 있다가
이 프로그램을 소개해줬더니 바로 등록해서 일주일에 두 군데 센터를 번갈아가면서 매일매일 한시간 30분씩 저녁에 갔어요.
거기에서 멕시코 이민자랑도 친구 먹고 또 어차피 하는 수업이 스피킹위주기 때문에 교재나 이런건 없어도
스피킹이랑 리스닝이랑 많이 늘었다고 얼마나 고마워했는데요.
그 학생은 하루에 1시간 30분씩 5일동안 그렇게 6개월을 다녔어요.
그 시간에 한국인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놀던 학생들보다는 당연히 천지차이가 날정도로 영어실력이 향상되었겠죠?



[튜터를 구해 수업하는 방법]

튜터는 1시간에 15불~30불까지 다양한데요. 캐네디언 대학생이나 아니면 영어과외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선생님들과 과외를 하는거에요.
평균적인 가격은 1시간에 20불정도고 본인이 부족한 부분이나 원하는 수업을 선생님과 하는거에요.
보통 공립도서관이나 조용한 스타벅스나 커피숍등에서 많이 하구요.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그야말로 일상생활 영어나, 원어민들이 보통 사용하는 그야말로
생활영어들을 많이 배울 수 있죠.

사실 한국에서도 ‘무슨 반찬에 밥을 드셨나요??’ 이게 정석이지만 ‘어떤 거 드셨어요?’ 이러잖아요.
그런데 이런 말들은 책에는 없고 학교에서도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튜터선생님과 1대1로 하다보면 이런것도 많이 배울 수 있고, 한 시간 내내 주제를 정해놓고 이야기만 할 수 있고,
또는 에세이를 쓰는 것도 할 수 있고, 영화나 신문의 한 아티클을 다 읽고 오는 것이 숙제로 하여 그 다음 시간에
그 것에 대해 준비해 온 것들을 선생님과 토론하는 방법도 있고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요.

보통 일주일에 두세번씩 한 번 할 때 두시간정도씩 많이들해요.
선생님들과 친해지면 파티에도 많이 초대받아 캐나다인들의 문화나 생활을 즐길 수 있고,
캐네디언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학생들이 많이 하고 있어요.

선생님을 구하는 방법은 www.google.ca로 가셔서Craiglist를 치시면 각 도시별로 나와있는 사이트에 가셔서
선생님들이 광고를 해놓은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 곳에서 직접 연결하는 방법도 있고, 도서관에가면 게시판에 선생님들이 모집 광고를 붙여 놓은 곳이 많이 있어요.
그 곳에 전화해서 구하셔도 되구요. 보통 선생님을 선택하기 전에 30분정도의 Trial을 하실 수 있구요.
트라이얼을 받고 본인한테 제일 맞는 선생님을 선택하셔서 공부하시면 돼요.

스케쥴은 보통 학교끝나는 시간에 많이들 하시고, 비용지급은 선생님과 의논하여 지급방법을 정하시면 돼요.
튜터의 단점은 그 선생님의 이력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를수 있는 경우도 있구요.
또한 튜터가 1:1이다보니까 중간에 학교는 그만다니고 튜터만 하루에 4시간씩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학생들의 생활자체가 헤이해지고 또 학교수업처럼 체계적이고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학교수업 이외에 부가적으로 할 때는 도움이 되지만 튜터 하나만을 할 때에는 비용대비하여 공부의 효율을 높이기 힘듭니다.

Q 학생비자랑 관광비자 연장은 어떻게 해요?
A

비자연장

캐나다 관광비자와 학생비자는 캐나다 현지에서 연장 신청이 가능합니다.
관광비자의 경우는 추후 3개월 ~ 6개월 정도 비자연장을 신청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연장시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시어 비자연장신청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학생비자 연장 구비서류

  1) 비자연장 신청서
  2) 여권 복사본 : 사진이 있는 면, 캐나다 입국스탬프가 있는 면, 기타 특이사항 있는 면
  3) 캐나다 입국시 받은 학생비자 복사본 및 연장된 교육기관 입학 허가서
  4) 기존 재학한 교육기관의 성적,출석 증명서
  5) 캐나다 이민국에 내는 비자연장 신청비($150) 결제 가능 카드


관광비자 연장 구비서류

  1) 여권사본
  2) 처음 캐나다 입국시 도장 받은 여권 페이지 복사본
  3) 여권사진 (최근 6개월 이내)
  4) 영문은행잔고증명서( 기준 4주 1000$ )
  5) 캐나다 이민국에 내는 비자연장 신청비($150) 결제 가능 카드
  6) 리턴 항공권
Q 학생비자, 관광비자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A

관광비자(=무비자)

비자없이 관광을 목적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한국과 캐나다는 현재 6개월까지는 관광비자로 어학연수가 가능하며 6개월간은 어학연수를 하고,
그다음에는 관광을 사유로 한 연장서류를 보내면 최대 1년까지는 관광비자로 연수가가능합니다.
하지만 규정이 6개월까지이므로 6개월이후에는 대학부설의 학교에는 갈수가 없구요. 사설학원으로 가셔야합니다.
그리구 연장을 하실때는 은행잔고 증명서가 가장 중요한데요. 은행잔고는 $1000/month 정도는 있어야 안전합니다.
승락이 되면 신체검사를 현지에서 받으셔야하구요. 신체검사를 받아야 비로소 연장이 되는겁니다.
ESL(일반 영어)코스에서 어학연수만을 목적으로 1년 이내로 가실꺼면 굳히 학생비자를 안받아가도 공부할수 있다는 말이죠.

캐나다 학생비자

캐나다학교의 입학허가서가 있어야 발급을 받을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서류가 따라다니는데요. 신체검사두 받아야하구요.
학생비자는 1년이상 연수가 가능하답니다. 연수기간을 연장할때는 다른 학교의 입학허가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대학부설의 어학연수 기관에 들어갈려고 할때두 학생비자가 있어야하구요.
학생비자는 우리나라에서 캐나다 대사관에 서류를 첨부해서 "비자레터"라는걸 받아서 캐나다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받을때 제출하면 거기서 학생비자를 주는겁니다. 비자기간은 그날그날 무쟈게 렌덤하기 때문에
본인의 인덕을 믿는수밖에 없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3개월짜리 입학허가서가 있으면 6개월정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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