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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입국안내
게시물수 13개
Q 병역의무자의 해외여행 허가 신청하기
A



병역의무자로서 아래의 허가대상자가 국외여행을 하고자 할 때에는 지방병무청장의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하며,
국외여행허가를 받은 사람이 허가기간내에 귀국하기 어려운 때에는 허가기간만료 15일전까지, 24세이전에
출국한 사람은 25세가되는 해의 1월 15일까지 국외여행기간연장허가를 받아야 함.


1. 허가 대상
    - 25세 이상자로서 다음 각호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다만, 24세 이하자도 현역, 보충역으로 복무중인 사람은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합니다.
    - 제1국민역
    - 보충역으로서 소집되지 아니한 사람
    - 공익근무요원
    - 전문연구요원ㆍ산업기능요원ㆍ공중보건의사ㆍ국제협력의사ㆍ징병전담의사ㆍ공익법무관ㆍ공익수의사 및 
      예비역의 장교 또는 부사관으로서 의무종사기간을 마치지 아니한 사람


2. 국외여행허가 - 유학

  허가대상

  허가기간

  구비서류

- 제1국민역 (징병검사대상,현역병입영대상)
- 공익근무요원 소집대상
- 예술·체육분야 공익근무요원
(교육소집 미필자는 29세를 초과할 수 없음)

*학교별 제한연령까지
- 대학원 석사과정(2년제) : 26세까지
- 대학원 석사과정(2년초과) : 27세까지
- 대학원 박사과정 : 28세까지
*입학허가서상의 입학예정일 6월전부터
졸업예정일 3개월 후까지
- 국외여행 허가신청서
- 입학허가서/ 재학증명서





3. 국외여행허가 - 연수

  허가대상

  허가기간

  구비서류

- 제1국민역
   (징병검사대상,현역병입영대상)
- 공익근무요원 소집대상



2년범위내에서 27세까지.
다만, 의과·치과·한의과 및
수의과 대학대학원생, 의학·치의학
전문대학원 및 박사학위과정
재학생은 28세까지

- 국외여행 허가신청서
- 연수등 주관기관의 연수(훈련) 계획서, 
   입학허가서(재직증명서)




4. 국외 여행 허가 신청하기

1) 방문접수
    모든 지방병무청 민원실, 인천공항 병무신고사무소
    단,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사람은 병적을 관할하는 지방병무청 민원실에서만 접수

2) 인터넷으로 국외여행 신청
    병무청 홈페이지 (전자민원창구 신청)


5. 국외여행 기간연장허가
     - 체재지역 관할 재외공관(대사관, 영사관)
     - 병적지 관할 지방병무청장
     - 인터넷으로 국외여행기간 연장 허가 신청
     - 병무청 홈페이지 → 전자민원창구 신청 


6. 국외여행허가를 받은 이후
    국외여행 허가자에게는 "국외여행 허가서"를 교부하며
    (인터넷으로 허가 받은 경우에는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직접 출력함),
    여권발급 신청시에 제출하면 됩니다.

Q 예비군 편성자 국외여행신고
A



1. 대상
    예비군편성 대상자로서 국외여행을 하고자 할 경우


2. 출,귀국 신고

    병역법의 규정에 의한 국외여행 신고제도는 2000.1.1부로 폐지되었습니다.
    따라서 별도의 출,귀국 신고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3. 동원 및 훈련의 보류 및 해소

    - 국외에 6개월 이상 여행 또는 체류 중인 사람은 동원 및 교육훈련소집 보류없이 예비군 지휘관의 직권으로 보류 처리되며
      귀국하신 분은 귀국자명단에 의하여 보류처분이 자동 해소됩니다.
    - 국외체재기간(입,출국 1일전 전·후 포함)이 소집기간과 중복된 경우 자동 연기처리 됩니다.

Q 캐나다 토론토에서 국내선 환승하기
A



  토론토 도착 후 Customs A 사인을 따라 이동
 
  캐나다 입국 심사 및 세관
   - 기내에서 작성한 캐나다 입국 신고서, 여권, 항공권 등 준비
   - 기내에서 작성한 캐나다 입국 신고서 중 세관 신고서를 세관직원에게 제출
 
  짐 찾기(Baggage Claim)
   이 때 공항 및 기내에서 구매한 면세품목 중 액체로 된 품목은 위탁 수하물 안에 포장하여 넣음
 
  짐 부치기(Baggage Drop-off)
   Connection Baggage Bdrop-off 사인을 따라 이동하여 국내선 연결
   수하물 벨트에 수하물을 내려 놓음
 
  국내선 탑승을 위해 2층으로 이동
 
  보안검색대(Security) 를 통과하여 국내선 출발 탑승구로 이동
Q 캐나다 벤쿠버에서 국내선 환승하기
A



1. 밴쿠버 공항 도착 후 Transfer USA 와 Canada Arrival & Connections 로 이동 통로가 나뉘어 집니다.
   미국행 비행기로 환승하는 경우 Transfer USA 로 이동하고, 캐나다 도착 혹은 캐나다 국내선 연결 승객은
   Canada Arrival & Connections 통로로 이동
 
 
 
2. 이후 Canada Arrivals 사인을 따라 이동하여 캐나다 입국 심사대로 이동
 
 
  
3. 밴쿠버 공항 캐나다 입국장
    입국 심사대에서 간단한 입국심사를 받고, 미리 기내에서 작성한 캐나다 입국 신고서와 여권, 항공권을 준비
 

 
4. 입국 심사대의 통역부스
    입국 심사대 뒤쪽에 통역 부스 Interpreter Service 가 있으며 한국인 통역관이 있음
 
 

5. 학생 및 이민자를 위한 Canada Immigration
    일반 입국 심사가 끝나면 입국 심사대 바로 오른쪽에 Canada Immigration 사무실이 있음.
    (학생 비자 혹은 이민자가 인터뷰 하는 곳)
    ▶ 일반적으로 학생이나 이민자로 항상 붐비고 대기 시간도 길기 때문에 학생비자를 맏는
        학생이 캐나다 국내선으로 환승하는 경우 밴쿠버 연결시간을 넉넉하게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6. 짐 찾기 (Baggage Claim)
    밴쿠버가 도착지인 승객뿐 아니라 캐나다 국내선 연결 승객도 세관 통관을 위해 짐을 픽업
    ▶ 애완동물과 동반하는 경우는 Special baggage 에서 애완돌물을 찾고, 세관 옆의 동식물검역소에서 검역을 받습니다.
    ▶ 이때 공항 및 기내에서 구매한 면세품목 중 액체로 된 품목은 위탁 수하물 안에 포장하여 넣도록 합니다. 
  
 
7. 세관 (Canada Customs)
    Baggage 픽업 후 세관 직원에게 세관 신고서 제출 (세관 신고서는 기내에서 작성한 캐나다 입국 신고서에 포함되어 있음)
 
 
 
8. 짐 부치기 (Baggege Drop-off)
    세관신고서 제출 후 오른쪽 캐나다 국내선 환승 통로로 이동하면 국내선 카운터가 보인다. 국내선 항공권이 없는 승객은
    탑승권을 받은 후 조금 더 이동하여 국내선 연결 수하물 벨트에 짐을 내려 놓음
  
 
9. 보안검색 (Security)
    캐나다 국내선 환승을 위한 보안 검색대를 통과한다.
 
 
10. 국내선 출발 탑승구로 이동

Q 캐나다 토론토 공항 미리보기
A



캐나다 토론토 공항은 Terminal 1,Terminal 3이 항공사별로 나누어져있으며
항공사별 Terminal 은 아래 부분에서 확인 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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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별 Terminal 이용

AirlineCodeTerminalPhone
AeromexicoAMX / AM 31-800-237-6639
Air Canada ACA / AC 1 1-888-247-2262
Air France AFR / AF 3 1-800-667-2747
Air New Zealand ANZ / NZ 1 1-800-663-5494
All Nippon Airways ANA / NH 1 1-800-235-9262
American Airlines AAL / AA 3 1-800-433-7300
Asiana Airlines AAR / OZ 1 1-800-227-4262
American Eagle EGF / AA 3 1-800-433-7300
Austrian Airlines AUA / OS 1 1-800-843-0002
Cathay Pacific CPA / CX 3 1-888-338-1668
Delta DAL / DL 3 1-800-221-1212
Japan Airlines JAL / JL 3 1-800-525-3663
Jet Airways JAI / 9W 1 1-877-835-9538
Korean Air KAL / KE 3 1-800-438-5000
Singapore Airlines SIA / SQ 1 1-800-663-3046
Thai Airways THA / TG 1 1-800-426-5204
US Airways USA / US 1 1-800-428-4322

 
 
 
Q 캐나다 벤쿠버 공항 미리보기
A



캐나다 벤쿠버공항은 International Terminal 과  Domestic Terminal 로 나누어져 있으며
두 Terminal은 실내에서 이동이 가능하며 International Terminal -Domestic Terminal  이동시간은
입국심사 시간을 제외하고 약 15분~20분 정도 소요됩니다.

Q 무료허용기준무게, 오버차지금액
A



1. 항공기 수하물정보와 무료허용기준

가장 중요한 정보 일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에 갈때에는 케세이 퍼시픽, 에어캐나다항공권을 많이 이용합니다.
그리고 이 항공사들 경우는 수화물 경우 모두 제한된 무게에 한해서 무료로 탈수가 있습니다.
보통 1kg이 넘어도 보편적으로 추가요금 받습니다.
노선에 따라 틀리지만, 보통 한국-캐나다 노선 경우 1kg에 2만원 전후로 합니다.(항공사마다 차지금액이 다르답니다.)
제가 캐나다에 있으면 많은 학생들을 만나보았는데, 보통 10명중에서 4명~5명은 추가요금으로 2만원~8만원 정도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비행기의 수하물에 대한 상세정보

1) 무게 조건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갈 때 공식적으로 총 24kg까지 가지고 갈수 있습니다.
수하물(총24kg)=위탁 수화물(17kg)+휴대 수하물(7kg) 입니다.(자세한 수하물은 담당자분께서 알려주실겁니다)

 

- 위탁수하물 : 여행용 가방에 넣어서 비행기를 탈 때 휴대하지 않고 비행기로 붙이는 수하물
- 휴대수하물 : 쌕가방나 책가방등에 귀중품등을 넣어서 휴대하고 기내에 탑승하는 수하물

 

위와 같이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각의 수하물에는 무게가 정해져 있습니다.
예로서 자신은 총 24kg의 짐을 가지고 가는데 "위탁수하물"에는 20kg을 넣고,
휴대 수하물에는 4kg을 가지고 가면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총 24kg이지만 "위탁 수하물" 정량무게를 오버했기 때문에
부가 비용을 더 내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대충 나누어서 가지고 가면 됩니다.
 

2) 부가적 무게 조건
무게 오버 : 1kg 오버 확율상 반반이고, 보통 2kg 넘으면 추가요금 내어야 합니다.
가방갯수 오버 : 통상적으로 휴대 수화물 가방은 1~2개 정도 들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큰 가방 1개, 작은 가방 1개정도입니다.


3) 초과 수하물에 대한 요금
보통 초과 수하물에 대한 요금은 1kg당 20,000원 정도입니다.


4) 초과수화물에 대한 대처방안 (단, 친구와 같이갈때)
캐나다 노선 경우는 거의 되지 않습니다.
그냥 한국에서 동남아 갈 경우에는 한국-태국/필리핀 처럼 직항입니다.
그래서, 티켓팅할 때, 줄 서 있는 사람은 모두 출발지와 도착지가 같기 때문에, 짐합치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캐나다에 갈때  타국가를 경유해서 다른 나라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즉,  인천/김해 공항에서 티켓팅을 할때, 같이 줄서 있는 사람 경우, 1차적으로는 모두 경유지나라로 가지만
그 이후로는 각기 나른나라(유럽/미국/호주 등등)으로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짐 합치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친구와 함께 동일한 캐나다에 갈때에는 집합치기가 가능합니다.
짐합치기라는 것은 같이 티케팅할 때, 만약 2사람이 같이하면, 전체적으로 계산됩니다.
즉, 위탁수하물 34kg으로 됩니다. 그러면, A이라는 사람의 무게가 20kg이고, B라는 사람의 무게가 14kg 이라고 해도,
 A이라는 사람이 6kg 오버가 되어도, 총 34kg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오버된 6kg에 대한 추가요금을 내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5) 가방갯수와 크기 조건
위탁 수하물 : 각 항공사 별로 규정이 있습니다. 보통 1개~2개 정도 됩니다.
휴대 수하물 : 가방갯수와 크기에 모두 조건이 있습니다.
(가방 크기 : 115cm (55cm x 40cm x 20cm) (가방 갯수 : 1~2개.)
가방 갯수는 이렇게 엄격하게 정해졌지만, 보통 위탁 수화물 1개로 하시고, 휴대수화물로 1~2개로 하시면 될것입니다.

Q 짐 무게 오버 될 경우, 대처요령 알아보자
A



가장 먼저 알것은 오버에 대한 오버차이지 입니다.

일단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1kg 오버 될 경우, 추가비용은 22,000원 정도입니다.
만약 5kg 오버 될 경우, 추가 비용은 10만원 정도이고, 이 비용이면, 매우~~ 아주~~부담되는 비용입니다.

막말로, 몇 천원 아끼기 위해서 몇일을 인터넷 헤멘 것이 "도로아미타불"이 됩니다.

이 내용은 저의 경험, 캐나다에서 만났던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
현재 항공사에 카운터에서 직접 일을 하고 있는 직원의 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공기 규정상 본인이 가지고 갈 수 있는 총 무게는 30kg 입니다. 이것까지는 공짜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오버되면, 추가 비용을 내어야 합니다.

하지만, 1년 정도로 캐나다에가는데, 불가피하게 오버 될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짐 오버 될 경우, 비공식적으로 항공사에서 허용하는 무게 및 항공사가 허용하는
무게도 오버될 경우,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1. 항공사 공식적으로 허용되는 짐 무게
항공사 경우 공식적으로 30kg가 무료입니다.
물론 단순히 30kg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검사가 요구되는 무게는 20kg입니다.
승객이 비행기를 타면서 짐을 가지고 갈 경우 2가지로 형태로 나누어 집니다.

- 휴대 수화물 : 본인이 직접 짐을 들고 비행기에 타는 수화물. - 10kg
- 위탁 수화물 : 항공사 카운터에서 티케팅(탑승권을 받을 때)을 할때, 짐을 붙치는 수화물 - 20kg


위와 같이 휴대수화물(10kg) + 위탁수화물(20kg) 합해서 승객은 총 30kg을 짐을 들고
비행기에 탈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현재 한국 공항(인천, 김해) 에서는
휴대 수화물에 대해서는 특별히 무게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탁수화물 경우는 짐을 붙일 때, 올려 놓은 곳이 저울이기 때문에, 무게 측정이 자동적으로 됩니다.
이때, 위탁 수화물이 20kg 이상 오버할 경우, 그 무게 만큼 오버차이지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것입니다.


2. 항공사가 비공식적으로 허용하는 범위
위탁수화물(20kg) 이 무료 수화물 무게 범위입니다.
일단 티케팅 할 때, 짐을 카운터 옆에 올려 놓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공간이 자동 저울입니다. 따라서 위탁수화물 경우는 자동으로 무게를 잴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20kg이 이하일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 20kg이 오버 될 경우는 이제부터 문제가 시작입니다.
비공식적으로 4kg 이내에는 대부분 비공식적으로 허용됩니다.
 
즉 24kg 정도이면, 특별한 추가 비용을 내지 않고 비행기에 붙일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경험자도 대부분 이야기 하지만, 직접 티케팅 하는 직원(먼 친척)이 이야기 하더군요.
항공사 자체적으로 3~4kg 정도 오버할 경우, 그냥 수속해라고 했다고 합니다.
   

! 참고
특별한 경우가 있습니다. 갑자기 그날 비행기 승객이 만원이고, 그전 탑승했던 승객들의 
짐 무게가 전체적으로 오버할 경우는 엄격하게 오버차이지 비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3~4kg 정도 오버할 경우, 당연히 대처 방안이 있습니다.


일단, 티케팅 할때 ,짐이 오버되어서, 추가 비용을 내라고 하면, 티케팅 직원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불필요한 짐은 가족에게 맡기고 다시 티케팅 할께요...^^
 
이렇게 말을 하고, 그자리에서 티케팅을 하지 말고, 다시 공항내의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곳에서 위탁수화물에 있는 짐을 몇개 꺼내어서 휴대수화물 가방에 넣거나,
따로 비닐가방 및 비날 봉지에 넣어서, 다시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휴대 수화물 경우는 무게 검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휴대 수화물이 10kg 넘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위탁수화물에서 오버한 짐을 꺼내어서 대략 20kg 맞추어서 다시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3. 항공사가 비공식적으로 허용하는 범위를 오버할 경우.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위탁수화물 경우 3~4kg 정도는 티케팅 담당 직원의 재량으로 짐을 실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5kg 이상 되면, 담당직원이 위에 보고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티케팅 담당 직원이 윗 상사에게 어떻게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틀려집니다.
 
따라서, 미리 담당직원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 한국사람들 경우 아주 무뚜뚝합니다.

이렇게 하시면 별로 좋은 결과 없습니다. 초기 티케팅할 때, 먼저 인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여자 회원님이시라면, "안녕하세요 언니~~~" 등등 애교 멘트 하시기 바랍니다.
남자라면 그냥 "수고하십니다" 또는 기타 등등..

이렇게 처음 부터 티케팅 담당 직원에게 좋은 이미지 보이면,
담당직원이 무게게 오버 될 경우, 대리 및 과장님에게 이야기하는 자체가 틀립니다.
예로, 좋은 이미지 보였다면,

과장님 저 승객분은 학생 같은데, 짐이 조금 오버 되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라고
하면서 좀 담당직원도 윗에 보고할 때, 승객편에 서서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5kg 이상 오버되는 경우라도 오버차이지 없이 짐을 붙일 수가 있습니다.
   

! 참고
애교 모드도 안될 경우는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다시 위탁수화물 짐을 휴대 수화물로
옮겨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4. 짐이 오버 될 경우는 좀 일찍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짐이 오버 될 것 같으면, 다른 사람들 보다 좀 일찍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3시간 전에 티케팅 시작합니다.!! 12시 비행기라면, 9시 정도에 미리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Q 비행기내 액체·겔류 반입 제한은 어떻게되나요?
A



2007년 3월 1일 부터 "비행기내 액체·겔류 반입 제한 3월부터 전세계 노선 확대" 라는 문구를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이 문구를 보면,누구나 이제 부터 외국에 갈때, 절대 액체류를 들고 가지 못하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약을 먹는 사람이나, 샴퓨 및 기타 액체류를 꼭 가지고 가야 할 경우, 아주 난감합니다.!!
하지만, 엄밀한 의미는 액체류 경우, 비행기에 들고(휴대수화물) 타지 못하는다는 뜻이지,
비행기(위탁수화물)에 아에 들고 가지 못하는 뜻은 아닙니다.
즉, 승객이 액체류를 들고 비행기에 타는 것은 제한을 받지만, 티케팅 할 때 캐리어로 위탁수화물로 보낼때에는
캐리어 안에 액체류를 넣어서 보내도 된다는 뜻입니다.

- 휴대 수화물 : 비행기에 탈 때, 들고 타는 짐이나 수화물.
- 위탁 수화물 : 티케팅 할 때, 비행기에 붙이는 수화물.


다시 한번 이야기 드리면 액체류 경유 "휴대 수화물"에 넣어서 비행기에 탈때에는 각종 제한을 받지만,
위탁수화물로 액체류를 보내면 액체의 약이나 용기의 크기에 상관이 없다는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집에서 짐을 꾸릴 때, 샴퓨나 기타 액체류 경우, "위탁수화물"로 보낼 캐리어 안에 넣으시면 됩니다.
즉, 액체류도 가지고 외국에 제한 없이 갈 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제목으로 "비행기내 액체·겔류 반입 제한 3월부터 전세계 노선 확대" 문구는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비행기 휴대 수화물의 액체·겔류 반입 제한 3월부터 전세계 노선 확대" 것이 보다 더 정확한 의미입니다.

 
아래는 "비행기 기내 휴대수화물의 액체, 켈류 반입 제한"에 대한 정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아래 보면, 아무리 보아도 이해 잘 안 될 것입니다!!
그냥 미리 집에서 짐 꾸릴때, 액체류 비슷한 것은 위탁수화물로 보낼 캐리어에 넣는 것이 가장 속 편합니다.

■ 내용물 용량 한도 : 용기 1개당 100ml 이하, 총량 1L

■ 휴대 기내반입 조건
- 1리터(ℓ) 규격의 투명 지퍼락(Zipper lock) 비닐봉투 안에 용기 보관
- 투명 지퍼락 봉투(크기: 약 20cm×약20cm)에 담겨 지퍼가 잠겨있어야 함
- 투명 지퍼락 봉투가 완전히 잠겨있지 않으면 반입불가 조치
- 승객 1인당 1ℓ 이하의 투명 지퍼락 봉투는 1개만 허용
- 보안검색대에서 X-ray 검색을 실시 ※ 상기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함.
- 액체, 젤류 등의 비닐봉투 포장 사례
  항공기내 반입 가능 포장 사례
  액체, 젤류 등이 담긴 100㎖이하의 용기가 지퍼락이 있는 1ℓ이하의 투명
  비밀봉투에 지퍼락이 잠길 정도로 적당량 담긴 경우 면세점 구입 물품

■ 면세점 구입 물품
보안검색대 통과 후 또는 시내 면세점에서 구입 후 공항 면세점에서 전달받은 주류, 화장품등의
액체, 젤류는 아래 조건을 준수하는 경우 반입가능
- 투명 봉인봉투(Tamper-evident bag)로 포장
- 투명 봉인봉투는 최종 목적지행 항공기 탑승 전에 개봉되었거나 훼손되었을 경우 반입금지
- 면세품 구입당시 교부받은 영수증이 투명 봉인봉투에 동봉 또는 부착된 경우에 한하여 용량에 관계없이 반입가능
※ 상기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함.
※ 투명 봉인봉투(Tamper-evident bag)는 면세점에서 물품구입 시 제공되므로 별도준비 불필요

■ 예외사항
- 항공여행 중 승객이 사용할 분량의 의약품 또는 유아 승객 동반한 경우,
  유아용 음식(우유, 음료수 등)의 액체, 젤류는 반입가능

Q 인천공항 항공사별 카운터 안내
A

[인천공항 항공사별 카운터 안내]

Q 캐나다 입국신고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A





① 영문성명 / 생년월일 / 국적 (가족 동반자가 있을 경우 4명까지 동시에 작성 가능 

② 거주 주소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소) / 도시 / 국가 
 
③ 탑승 편명
 
④ 여행목적 : 학업 / 개인 / 사업 가운데 1개 선택
 
⑤ 도착 경로 : 미국으로부터 (US Only) / 기타 국가 직항편 (Other Country Direct) / 기타 국가 출발 미국 경유 (Other Country Via U.S.) 
 
⑥ 세관 항목 : 해당사항에 Yes/No 선택 표기
※무기류 반입 / 상업적 물품 반입여부 / 음식물 / 멸종위기 동물로 만들어진 물품 반입여부 등 Yes/No 선택표기

⑦ Part B : 캐나다 방문자일 경우에 작성
※캐나다 체류기간 / 캐나다 달러 60불을 초과하는 물품의 전체 가치 술 반입수량 / 담배 반입수량
 
⑧ Part C : 캐나다 체류자일 경우에 작성 
 
⑨ Part D : 서명 (가족 동반자 동시에 작성시 번호순에 맞추어 서명)

Q 공항에 꼭 2시간 전에 갈 필요는 없지만 꼭 가야만 하는 이유
A



한국에서 입국시 유학원이나 인터넷에는
공항에 비행기 출발시간 2시간전에 꼭 도착해라는 말을 합니다.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비행기 출발시간으로 부터 1시간 이전에 공항에 도착만 하면 됩니다.
더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해당 비행기 티케팅 마감까지만 가시면 됩니다.
보통 티케팅 마감은 출발시간으로 부터 1시간 전까지 오픈하고 그 이후로는 티케팅을 하지 않습니다.

티케팅 마감시간은 각 항공사 별로 틀리고,
보통 출발시간 45분~1시간전까지만 티케팅을 합니다.
예로, 비행기 출발시간이 오후 3시인 경우,
최소한 오후 2시까지는 공항에 도착해서 티케팅을 해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사실, 위의 정보는 여행을 많이 다닌 사람들 이야기이고,
처음으로 출국하는 회원님들 경우는 공항에 최소한 2시간 이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예)
비행기 출발시간 3시.
공항에 1시에 도착해서, 티케팅 할 경우, 보통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이유로는 티케팅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 10분과
티케팅 수속 시간 5분 정도입니다.

그리고 출국심사, 보안검사(짐검사) 등이 15분~20분 걸립니다.
실제 출국심사와 짐검사는 5분도 걸리지 않지만,
이 또한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15분~20분 잡아 먹습니다.

대략 티케팅과 출국심사하는데 30분 정도 소비합니다.
그러면 실제 시간은 1시간 30분 남아 있습니다.
즉, 1시에 도착해서, 티케팅과 출국심사를 끝내고,
면세점에 도착하는 시간은 1시40분 정도가 될것입니다.

이제 면세점에서 쇼핑?할 시간은 1시간 20분 남았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이야기하면, 1시간 20분도 아닙니다.

인천공항 경우는 매우 크기 때문에, 출국심사(면세점)를 마치고,
해당 대합실로 가는데만 해도 15분~20분 걸립니다.

즉, 1시간 20분에서 20분을 빼면, 실제로는 1시간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1시간 아닙니다.
그리고, 대합실에서 비행기 탑승 시간도 30분 전부터 이루어집니다.
3시 비행기이면,최소한 2시30분에 해당 대합실에서 비행기에 탑승하기 때문에,
실제로 면세점이나, 느긋하게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은 20~30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2시간 이전에 도착하라는 뜻입니다.^^

그럼, 1시간 이전에 도착해서 티케팅 하면, 어떻게 되느냐?
당연히 1시간 전이니, 사람들이 없어서, 빨리 티케팅하면 5분이면 됩니다.
하지만 입국심사, 짐검사 15분~20분 걸리기 때문에 대략 40분 남습니다.

그리고, 빡시게 뛰어서 대합실로 가는데 10분 걸립니다.
그러면 겨우, 막판에 비행기 탑니다.
ㅠ.ㅠ.



저는 여행을 많이 했고, 특별히 면세점에 신경쓰지 않고,
인천공항 지리를 잘 알고, 기타 등등 이유로 보통 공항에 1시간전까지 맞추어서 갑니다.

하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저도 비행기 놓친 적이 있습니다.

1시간 전까지 도착하면 되는데, 한번은 교통체증이 좀 심해서
10분 지각해서 출발시간 50분전에 도착했는데, 티케팅이 종료 되었더군요.
그래서, 비행기 타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리고 한번은 무사히 1시간 전까지 도착해서 티케팅까지는 했습니다.
하지만, 때마침 출국자가 넘 많아서, 출국심사가 무려 30분 정도 까먹고,
때마침 대합실이 넘 멀리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발바닥에 땀 나도록 뛰어서 간 적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가장 마지막 탑승자였고, 저의 모든 옷은 땀 버벅이 된적도 있습니다.
당연히 넘 찜찜해서, 악몽의 비행기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는 최소한 1시간30분전까지는 무조건 갑니다.^^

Q 캐나다 공항에서 픽업자를 만나지 못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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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경우, 거의 100% 픽업자와 공항에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픽업자와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위해서 이런 정보를 남깁니다.
제가 캐나다에서 만났던 수많은 학생들 중에서는 5명정도가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확율상 빈도수를 보면 아주 낮습니다.


1. 픽업자가 공항에서 나오지 않거나, 서로 공항에서 어긋났을 경우.
2. 본인이 항공편을 놓치거나, 연착이 될 경우.


먼저, 첫번째 이유로 공항에서 픽업자를 만자지 못할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천재지변이나 교통사고 등등 불가피한 경우가 발생할 경우, 픽업자를 만나지 못할 경우입니다.


보통은 두번째 이유로 공항에서 픽업자를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본인의 픽업자가 없을 경우, 먼저 전화를 걸면 됩니다.
공항 경우에는 공항내에 동전 공중전화기가 있습니다.


그러니, 간단하 음료수나 필요 물품을 구입 후,
동전을 만들어서 픽업자(보통 홈스테이 주인 핸드폰)에게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물론, 영어실력에 따라 원활하게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신이 위치만 정확하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I am waiting starbucks in airport 처럼, 공항내에 특정 명칭 및 지역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픽업자가 연락이 되지 않으면, 학교로 전화를 거시면 됩니다.
그리고 I can't find homestay mam" 이라고 이야기하시면 학교 측에서 체크해 줍니다.
위와 같이 전화를 일단 먼저 합니다.


하지만, 전화가 안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본인의 리스닝 실력상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주중(월~금) 경우는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학교로 찾아갑니다.
한국에서 학교를 등록하고, 여러 서류에 학교 주소가 나와 있습니다.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택시 기사에서 그 주소를 보면, 100% 찾아 갈 수가 있습니다.
도시마나 차이는 있지만, 택시비는 20$~50$ 사이 정도로 나옵니다.


주말(토~일) 경우는 홈스테이 집으로 직접 찾아가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홈스테이를 신청한 경우에는 그 홈스테이 집 주소가 줍니다.
택시기사에게 홈스테이 집 주소를 보여주면, 100% 찾아갑니다.


위에 처럼 주중/주말이 틀린 경우에는 주중 경우 홈스테이 주인들이 일을 나갈 경우,
집에 가면 아무도 없을 수가 많고, 주말 경우에는 학교에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주말에 학교에 찾아가도 학교가 문이 닫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법을 알고 있는 분들도 사실 택시비 때문에, 좀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원래 픽업을 신청하고, 픽업자가 공항에 나오지 않을 경우,
픽업비를 되돌려 받기 때문에 차후 택시비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원래 학교 등록하고, 홈스테이를 신청하면, 따로 픽업비가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상항에서 본인이 직접 왔기 때문에, 차후에 학교에 가서,
상담 직원에게 이야기 하면, 픽업비 그대로 돌려줍니다.
오히려 택시비 보다 더 많이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보통 픽업비가 60~100$ 하니, 거의 택시비 2배 정도는 받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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