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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캐나다유학/어학연수인가?

웰컴 투 캐나다!!

유학/어학연수지 캐나다를 선택한 당신!
정말 후회하지 않을 결정입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국가로 매년 선정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수한 교육프로그램과 우수한 교수진이 풍부한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University of Toronto 등 세계적으로 우수한 대학도 많이 있습니다. 흔히 영어연수나 유학등을 생각하면 미국을 많이 떠올립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공부하기에는 학비가 너무 비싸고 무엇보다 범죄율이 타 영어권 국가에 비해 높습니다. 미국의 경우 교통시설이 불편하기때문에 차를 구입해야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기숙사나 학교내에서만 생활을 해야하기때문에 자유시간을 즐길 수있는 생활이 가능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어두워지기시작하면 많은 범죄로 인해 한국처럼 밖으로 나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캐나다는 한국보다 안전한 나라이고 대중교통시설이 잘 되어있기때문에 언제라도 캐나다의 여러 문화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미국과 바로 이웃에 있고, 미국식 표준영어를 사용하며, 교육비와 생활비가 미국에 비해 20~30%정도 저렴합니다.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이며, 전통과 다문화의 다양성을 장려하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세계의 인종들이 캐나다를 대표합니다. 특정 문화와 결합된 많은 민족 음식과 유쾌한 오락활동을 캐나다에서 접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종차별이 없고, 모르는 것을 묻는다면 누구나 친절하게 대답해 줄 것입니다.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캐나다의 교육은 그 전통과 우수함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교육환경 또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대부분 교육기관들은 국가로부터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내의 다른 국가들이 평균 국민 총생산(GDP)의 6.1%를 교육 부문에 투자하고 있는데 반해 캐나다는 7.1%라는 가장 많은 자본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 대학원 이외에도 다양한 전문직업학교가 있어서 매우 다양한 선택의 폭이 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의 대학에서 취득한 학위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유학생들도 졸업 후 성공적인 진로를 찾게 됩니다.

저렴한 교육비용

캐나다는 타 영어권 국가에 비해서 훨씬 저렴한 학비를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유학생들에 대해 비교적 낮은 학비를 책정합니다. 캐나다 대학들이 질적으로 탁월한 교육을 제공하면서도 다른 경쟁 국가들보다 외국인 학생들에게 낮은 등록금을 받고 있다는 점이 여러 연구에 의해 밝혀진 바 있습니다.예를 들면, 2005년 기준으로 문학 석사(Master of Arts)과정의 경우, 캐나다 대학의 평균 학비가 미화로 6~7000 달러(US$)인 반면, 호주는 8~9000 달러(US$), 뉴질랜드는 7,852 달러(US$), 미국 주립대학은 8,082 달러(US$), 미국 사립대학은 15~19000 달러(US$)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전문대학과 중고등학교에서의 학비 역시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나라

해마다 발표되는 많은 [세계에세 가장 살기좋은 나라] 리스트의 상위에 항상 선정되는 캐나다. 세계 174개국을 대상으로 200여개의 항목을 채점하여 순위를 정하는 이 UN의 보고서는 교육, 의료보험 등의 사회보장제도는 물론 정치적 안정, 소수민족에 대한 처우, 범죄율 등 정치,경제,사회,문화적인 모든 요소를 반영한 것입니다. 스위스의 조사연구 기관인 The Corporate Resources Group이 95년 1월에 실시한 또 다른 조사 결과에 의하면, 세계 118개의 조사대상 도시 중에 무려 4개의 캐나다 도시가 12개 수위권 내에 올라 있습니다. 이 조사 역시 정치,사회적 환경,문화,건강,교육,공공 시설,여가생활,소비재,주택과 자연환경 등 42개에 달하는 조건을 비교한 총괄적인 평가였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캐나다가 21세기 세계인의 지상천국으로서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친철한 캐네디언

캐나다는 이민자들로 이루어진 나라로서 캐나다 중앙정부의 강력한 다문화 정책에 힘입어 모든 문화가 서로 병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왔습니다. 그 결과 캐나다에서는 서로 다른 문화와 인종이 대립하거나 차별받지 않고 공존하며 서로를 인정하는 사회 풍토가 뿌리를 내려왔습니다.학생들은 캐나다에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수하고 전통있는 외국어교육

언어학교면에서도 캐나다는 선두주자의 위치에 있으며, 100년 이상 영어와 불어를 제2외국어로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캐나다가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이민자들의 다문화 사회로서 특히 학문과 특수 직업목적을 위한 영어와 불어의 언어 교육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사투리가 없는 표준영어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영어는 우리에게 친숙한 미국영어로서 영어권 국가들 중에서도 가장 표준어라고 할 수 있는 발음을 가지고 있며 지방 사투리가 거의 없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필리핀등은 비용은 약간 저렴하지만 한국에서 받아들이고 있는 미국식 영어발음이 아닌 사투리식의 영어발음이기에 발음에 익숙해 지는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또한 미국 내에서도 지역에 따른 지방 사투리가 있지만 캐나다의 영어는 북미식 표준어로 통일되어 한국에서 사용하는 미국식 표준발음으로 생활하며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수월한 학생비자

비자의 경우 캐나다는 6개월 미만의 경우 관광비자로도 수업을 받으실 수 있지만 미국의 경우 공부를 하실 경우 반드시 학생비자를 받아서 가셔야 합니다. 또한 비자 받기가 미국보다는 수월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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