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캐공인가?
  • 캐공 야간상담
  • 연수프로그램
  • 생생현지소식
  • 공지사항
  • 할인정보
  • 생생경험담
  • 사무실소식
new
hot
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생생경험담
게시물수 3,187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3187

[벤쿠버] GV - 자부치킨

어제 처음으로 랍슨스트릿에 있는 자부치킨을 다녀왔다.  한국 스타일치킨? 을 먹으러갈때 올레를 갔었는데 왜여태 여기를 인와뵛는지느누모르겟지만 여튼 다들 괜찮가고 해서 가봣는데 맛잇었다!!! 그리고 어딜가나 매주 금요일, 토요일은 사람이 많기땨문에 3시간리밋이 있었다. 자부치킨가기전에 맞은편에있는 홍대포차를 갔었는데 거기에서도 3시간 리밋이 잇었다. 평일에는 리밋… [더보기]

han3 02-16 9
3186

[토론토] ILAC - 오리엔테이션 방문

오늘 ILAC 어학원 오리엔테이션을 또 다녀왔습니다! 저는 원래 일반 ILAC 어학원에서 GE코스를 48주 등록하고 1월 말부터 수업을 듣다가, 5월 중순에 프로그램을 바꿔 ILAC COLLEGE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ILAC COLLEGE에서 26주간의 프로그램을 모두 마치고 나서 원래 등록했던 48주가 끝나기까지 시간이 좀 더 남아, 다시 ILAC 어학원으로 돌아가게 됐어요. 그런데 원래 ILAC에서 수업을 듣던 학생… [더보기]

MLML 02-16 7
3185

[토론토] ILAC - 욕데일몰 쇼핑

할로윈 전후해서 욕데일몰에 다녀왔었습니다!! 그 동안 학원 얘기 쓰랴, 여행 다녀오랴 해서 할로윈 시즌에 갔었던 걸 이제야 쓰네요ㅎㄷㄷ...   토론토에 10달이나 있었지만 욕데일몰은 처음 가보는 거였는데요! 제 체감상으로는 이튼센터보다 더 컸던 거 같아요.. 사람들도 더 많고..?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는 이튼센터보다 더 이용하기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그냥 제… [더보기]

MLML 02-16 11
3184

[토론토] ILAC - 홍콩 와플아이스크림

SNS에서 몇 번 봤던 홍콩와플 아이스크림! 저도 한 번 먹으러 다녀왔습니다ㅎㅎ 골든버블즈는 진짜 홍콩에서 넘어온 프랜차이즈인 거 같았어요! 위치는 다운타운에서 조금 많이 멀긴 했습니다ㅠㅠ 저는 업타운에 살기 때문에 버스 하나만 타고 가면 됐었지만, 다른 곳에 사시는 분들은 핀치역으로 오신 후에 버스를 한 번 갈아타고 가셔야만 찾을 수 있어요. 핀치역에서 동쪽으로 쭉 가면 되는데, 그 곳에 차… [더보기]

MLML 02-15 17
3183

[토론토] GV (현 CES) - 치킨집

19일 월요일에는 학원이 개강하는 첫 주라 수업이 없었다. 그래서 푹 쉬다가 저녁에 반 친구들이랑 치킨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사실 핀치를 선호하지 않는 지역인데 일본인 친구가 정말 가보고싶다고 얘기해서 같이 가게 되었다. 6시쯤 만나서 식당에 갔는데 치킨집에는 한국인과 일본인으로 가득했다. 식당이름은 "Chicken in the kitchen" 이며, 빠네치킨이 유명하다고 했다. 우리는 총 6명이어… [더보기]

jihyun 02-15 19
3182

[토론토] GV (현CES) - 문법수업자료2

수업 9주차(2)이 주제는 [ Cofusing Words ] 이다. 비슷한 뜻을 가진 언어지만 문장에 따라서 사용법이 완전 다른 단어들을 뜻한다. 이번 GV5의 선생님은 되게 다양한 단어를 가르치고 싶어하시는 것 같다. 매일 이런 주제의 문제를 수업 시작전에 워밍업으로 풀라고 하신다. 물론 다 맞는 날은 없었다.. 풀 때는 헷갈리지만 문제 풀이를 할 때, 아차! 싶은 것들이 정말 많다. 또한, 비슷한 뜻을 가진 … [더보기]

jihyun 02-15 23
3181

[토론토] GV (현CES) - 문법수업자료

11월 19일 ~ 11월 23일까지, 총 5일간 9주 차 수업을 들었다. 수업 9주차(1)이 주제는 [ Subject-Verb Agreement ] 이다. Subject-Verb Agreement는 주어와 주어 뒤에 오는 동사의 형태 관련한 내용이었다. 첫 수업 시작할때는 GV5에서 왜 is를 쓰는지, are을 쓰는지 이걸 왜 배우지?..했지만, 문제를 풀고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역시나 모든 것에 완벽하… [더보기]

jihyun 02-15 33
3180

[벤쿠버] GV - 트리 구경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아서인지 랍슨스트릿트 아트 갤러리 앞에 엄청칸 트리가 생겼다. 몇일전까지만해도 저 트리를 만들고 있었는데 벌써 불빛까지 켜지다니...!  밴쿠버 모든 곳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 사람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돌아 다니기도 한다. 친구들이랑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이였는데 구경거리가 많았다. 트리도있었고 무슨 댄스 구경하는것도 있었다… [더보기]

han3 02-15 15
3179

[벤쿠버] inlingua - 크리스마스마켓

오늘은 캐나다플레이스에서 열렸던 크리스마스마켓을 갔다왔습니다.! 생각보다 비쌌어요. 12달러..(텍스 포함해서) 그래도 생각보다 분위기 있었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물건도 너무 예뻤고(투박한 물건들이 많은 캐나다가 낯설게 느껴졌어요..) 저는 get한게 있다면, 크리스마스분위기로 꾸며진 가디건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색깔은 레드색하고 핑크색 중간인데, 되게 특이하고 … [더보기]

세니 02-15 11
3178

[벤쿠버] inlingua - 레벨업

3A 부터는 확실히 2A-2B보다 토픽이 어려워집니다.. 지구..위도..고도.., 지구온난화, 성격,  도시개발 등등 저는 고등학생때 영어공부를 아예 안하고, 토픽공부도 아예 안했어서 단어를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3A올라가서 고생했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느낀게.. 저는 초급어휘만 알고 있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제 중급어휘를 외우고, 알아야할 것 같아요. 조금씩..조… [더보기]

세니 02-15 13
3177

[벤쿠버] GV - 스타벅스 시즌메뉴

오늘은 뭔가 여기와서 내가 먹은 커피중에 제일 맛잇는 커피를 소개 하고 싶은 날이다. 그건 바로 얼마전에 시즌메뉴로 나온 스타벅스 커피이다! 난 여기와서 제일많이 먹은 커피를 꼭자면 그냥 아메리카노나 팀홀튼 아이스캡을 가장 많이 먹었다. 난 사실 단거를 좋아하는데 그냥 뭔가 단거 먹으면 죄책감이 들기도하구,,, 아메리카노가 뒷맛이 깔끔하기도 해서 단거를 안골라 먹는 편인데 올마전에 친구랑 … [더보기]

han3 02-15 10
3176

[벤쿠버] GV - 맥주마시러 펍가기

요즘 뭔가 맥주가 마시고 싶었는데 술약속이 생겼다!!! 한국에서는 맥주를 잘 안마시는데 뭔가 캐나다 와서 거의 맥주만 마시는 것 같다. 왜녀면 여긴 한국술이 너무너무너무 비싸기 때문이다ㅠㅠ 그래서 잘 안마시지만 가끔 한국인들이랑 마시러 간다. 그리고 외국인들도 소주를 좋아하는 편이고 트라이 해보고싶다는 친구들이 많다!  하지만 15불은 좀,,, 마시기 싫어지게 만드는 가격인 것 같다.&nbs… [더보기]

han3 02-13 161
3175

[토론토] GV (현CES) - 주말파티

이사를 하고 처음으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나름 파티라고 하면 파티지만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다. 집 구조상 시끄럽게 할 수 없는 것도 있고 음식도 그냥 한식이었다. 집에서 여러가지 음식을 하고 친구들이 술을 사왔다. 술은 소주와 맥주였다. 나는 소맥으로 마셨는데 캐나다 맥주가 우리나라 맥주보다 맛있다. 그래서 소맥도 더 맛있게 느껴졌다. 소주는 우리나라보다 약간 … [더보기]

Carrot 02-13 167
3174

[토론토] GV (현CES) - 어휘공부

이번에 레벨이 오르면서 수업 내용이 많이 어려워진 것을 느낀다. 이전에는 수업 내용에 나오는 단어들이 대부분 아는 단어들이었는데 지금은 모르는 단어가 상당히 많다. 오후에 어휘 관련 수업이 있는데 생소한 단어들을 많이 배운다. 아래는 이번에 배운 단어 중 일부이다. a dispute = an argument the drive = the driveway allege = claim the last straw = extreme anger / annoyance mad = … [더보기]

Carrot 02-13 164
3173

[토론토] GV (현CES) - 쇼핑하기

이사를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많이 샀지만 아직도 부족한 것들이 많아서 쇼핑을 하러 갔다. 이튼센터도 가고 학원 근처에 여러 매장들을 돌아다녔지만 살 만한 것들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집 근처의 서점에 들렸다. 서점에는 책 이외에 여러가지 제품을 팔고 있었다. 구경을 해보니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다. 눈에 띄는 머그잔이 있었다. 뚜껑… [더보기]

내가바로킹… 02-13 162
and or
  • home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