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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생생경험담
게시물수 3,79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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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3655

[토론토] SGIC - 레벨업 테스트

오늘은 4주차의 마지막날이였습니다 한달이 이렇게 빨리갈줄 몰랐는데 벌써 레벨업 테스트 까지 봤네요 시험은 목요일날 먼저 투표를했습니다 가장 친절하거나 수업을 열심히 들었던 친구를 뽑는건데 쉽게 이야기해서 인기투표 그런거라고 생각해주시면 될것같아요 그뒤에는그래머와듣기 시험이 있고  시험만 끝난다면 집으로 바로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거나 난해한 식의 … [더보기]

israbbit 12-03 4,571
3654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노트북 구입

토론토에 오자마자 얼마안지나서 노트북 충전기가 고장나버렸다 나는 LG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토론토에는 LG스토어가 없기때문에 오프라인에서 충전기를 사는건 불가능했다 그래서 아마존에서 노트북 충전기를 주문하려고 찾다가 어차피 쓰던 노트북을 거의 7년정도 사용했던 터라 너무 느려져서 그냥 새로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맥북을 사려고 애플샵을 서성거렸다 삼성은 일단 오… [더보기]

yang 12-03 8,131
3653

[토론토] SGIC - 해밀턴 당일 여행가기

토론토에서의 여름을 이대로 그냥 보내버리기가 아쉬워서 이번주말에는 어디를 갈까 하다가 해밀턴을 가기로 했다 해밀턴은 나이아가라폭포가는 길 도중에 있는데 토론토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Union역에 한번에 가는 버스도 있다. 해밀턴에 Sharwarma가 맛있다고 해서 그걸 먹고 해밀턴에 유명한 작은 폭포를 보고 오기로 했다 도착하자마자 시내에 가서 슈와마를 먹었다 내가 케밥이라고 알고 있… [더보기]

yang 12-03 4,506
3652

[토론토] ILAC - 수업내용

아일락에서의 수업은 스피킹 액티비티 리스닝 그래머로 되어있는 듯하다. 먼저 수업을 시작하기 전 친구들과 일상생활을 이야기하거나 선생님이 준 질문들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보통 주어진 질문을 하다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기 마련이다. 질문하고 질문하고 가지치기를 하다보면 시간은 금방갔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매너에 관한 것이였는데, 나라마다 제스쳐나 추임새가 전부 달라서 신기했다… [더보기]

예상현 12-03 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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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UMC - 여자테니스, Rogerscup

토론토] UMC 어학원 - 여자테니스, Rogerscup _ 27 로저스 주최로 테니스 경기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돈 내고 다녀온 건 아니고, 어학원에서 당첨되었어요(감사합니다). 테니스 경기에 관심없으신 분 많으시죠? 저도 거의 관심없었는데, 이번에 진짜 좋은 구경했어요. 이번 경기를 통해서 알게 된 점이 몇개가 있는데요. 1. 테니스 경기 장에는 텀블러를 가지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경기 들어… [더보기]

Katkat 12-03 2,907
3650

[토론토] UMC - 휴일에는 HIGH PARK로~

[토론토] UMC 어학원 - 휴일에는 HIGH PARK로 _ 26  이번주 월요일은 CIVIL HOLIDAY였어요. 친구들이랑 하이파크에서 포트락 파티를 갖기로 했습니다. 캐나다 휴일에는 보통 술가게, 레스토랑 등은 보통 열지않으니, 그 전날 구매하시길 권해요. 저는 집 근처 편의점에서 과자와 음료수 등 상하지 않는 음식들을 준비했어요.  하이파크는 제가 토론토에서 가 본 공원중에 가장 멋진 공원입니… [더보기]

Katkat 12-03 888
3649

[토론토] UMC - 통번역 수강 시작

[토론토] UMC 어학원 - 통번역 수강 시작_ 25  드디어..UMC에서 통번역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에서 있을 때만 해도..이 수업만 들어가게 해달라며 기원했는데..가까스로 문은 넘었어요. 예전에 오래 일하시던 분께서 그만두셨다는 이야기만 들었고, 지금 선생님은 새로운 분이라는 걸 알고있습니다. 우선 들어가면 그날 신문을 읽고, 한줄 한줄 한글로 번역을 해보더라구요. 그리고… [더보기]

Katkat 12-03 870
3648

[토론토] SGIC - 파워스피킹 코스

파워스피킹 코스는 총 두달코스로 되어잇는데  디플로마 과정으로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수강 가능하다 SGIC 파워스피킹은 꽤나 유명하다. 처음에 들어갔을때는 파워스피킹에 남는 자리가 없어서 수강을 못했고 매달 인원이 다 차서 늦게 신청하면 절대 들어갈 수가 없다 파워스피킹은 발음과 대화스킬에 중점을 둔 수업이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적합할 것 같다 각 알파벳마다 혀의 위치나 호흡 … [더보기]

yang 12-03 1,002
3647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한인병원가기

나는 한국에서는 진짜 아픈일이 거의없었는데 토론토와서는 정ㅇㅇㅇㅇㅇ말많이 아팠다 3월에 오고나서 부터 6월까지 정말 계속 아팠던것같다 감기가 한국이랑은 좀 다른느낌. 특히 목이 너무나 아팠고 열이 자주 났다 3월은 추웠으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도대체 6월은 왜아픈거냐고오.... 무튼 3월부터 타이레놀 감기약을 달고살았는데 그러다가 6월에 정말 심한 감기가 왔다 침을 삼키기가 너무 힘… [더보기]

yang 12-03 1,098
3646

[토론토] SSLC - 토론토아일랜드

저는 롱위캔드에 토론토 아일랜드를 다녀왔어요!일본 친구가 초대해줘서 처음보는 친구들과 함께😊엄청 더운날이였어요... 저희는 10시30분에 출발해서작은 배를타고 들어갔구요 ! 나올때는 큰배를타고 나왔어요 왕복 10불을 줬는데, 저희 스피킹 선생님 말로는 ... 수상택시를 탄것같다며 큰 배는 8불이라고 하네요! 얘기를 잘하면 7불까지도 해준다고하는데요...영어가 부족한 탓인지 뭔지 그냥 어떤… [더보기]

shunny 12-03 983
3645

[벤쿠버] ILAC - 스페인레스토랑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오늘은 스페인, 브라질 친구와 함께 빠에야를 먹으러 사이언스 월드근처에 있는 스페인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이름은 Bodega인데요, 사이언스 월드에서 걸어서 10~15분정도 걸립니다. 일단 가게에 들어서면 전형적인 이탈리아나 스페인 레스토랑의 내부 인테리어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요! 스페인 친구의 일… [더보기]

SMARK 11-30 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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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롱위캔드 마지막날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어제는 롱위켄드의 마지막 날인 월요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린 캐니언 서스펜션 브릿지를 구경하는 겸 Tracking도 하려고 노스 밴쿠버에 있는 린 캐니언 파크에다녀왔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노스 밴쿠버로 가는 210번 버스를타고 1시간 정도면 도착합니다. 저는 아직 카필라노 서스펜션브릿지와 린 캐니언 서스펜션 브릿지 두 군데 다 가… [더보기]

SMARK 11-30 3,482
3643

[벤쿠버] ILAC - 수업관련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업관련해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업시간 중에 배운 여러가지 Phrasal Verb와 그 의미에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Look up = Check (info) (사전,참고 자료,컴퓨터 등에서 정보를)찾아보다 Pick up something = Catch on illness, learna hobby, pay the bill 회복되다, 무언가를 배우다, 사다 Come across = Find by chance ~을 우연히 발견하다 Leave out (somet… [더보기]

SMARK 11-30 3,561
3642

[벤쿠버] ILAC - Pride Parade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저번주부터 이번주에 걸쳐서 밴쿠버에 많은 행사가 열렸는데요, 저번에작성한 일기에서 언급했듯이 세 번의 Firework가 있었고 어제가 마지막 크로아티아팀의 불꽃놀이를볼 수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지난번에 베니어 파크에서 봤을 때는 거리가 멀어서 불꽃놀이가 작게 보였기때문에 이번에는 붐비더라도 English Bay에서 보기로 하고 EnglishBay… [더보기]

SMARK 11-30 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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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쉐어하우스 이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저는 어제 지금까지 살던 쉐어하우스에서 다른 쉐어하우스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를 온 이유는 이제 귀국까지 14일밖에 남지않았기 때문에 지금사는 곳에서 계속 살면 혼자 2주만 살면서 1100달러를방세로 지불하는게 너무 아깝기 때문이었는데요. 다행히 단기로 살 수 있는 다운타운에 있는 쉐어하우스를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다는 학… [더보기]

SMARK 11-30 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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