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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29회감사이벤트] 간단하게 응모하고 대박행운의 주인공이 되세요!
학 교 Access 지 역 토론토(Toronto)
작 성 일 16-03-10 11:59 작 성 자 캐공 조 회 30,672
.
써니에요 17-04-13 11:53
답변  
* 비밀글 입니다.
캐공 16-03-11 10:08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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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수 3,2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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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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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중간고사

이번 주 수요일에는 ILAC 중간고사가 있었습니다! ILAC GE 코스를 들으시는 분들은 2주에 한 번씩 시험을 치르게 되고, 4주마다 한 번씩 레벨에 따라 클래스 이동이 있습니다. 시험 2번에서 모두 50%를 넘으면 다음 레벨로, 모두 60%를 넘으면 2레벨이 올라 그 다음 클래스로 이동하게 됩니다. (ILAC 반은 두 레벨이 한 반에 편성되어 있어요! 레벨 1,2가 같은 반, 3,4가 같은 반 이런 식)   사실… [더보기]

MLML 03-2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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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크리스마스 파티

점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학원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학원 곳곳에 트리도 놓고,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해서 다양한 장식들을 꾸며놨어요. 그리고 저번 주 일요일 밤에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습니다! 진짜 크리스마스에는 가족, 친구들과 따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학원에서 주최하는 파티는 조금 일찍 열리는 모양이었어요! ILAC 파티는 보통 다운타운에 있는 클… [더보기]

MLML 03-21 9
3234

[토론토] GV - 수업11주차

12월 3일 ~ 12월 7일까지, 총 5일간 11주 차 수업을 들었다. 수업 11주차 주제는 [ Paired Conjunctions ] 이다. Both..and..., Not only...but also....., Neither...nor..., Either...or... 에 관련한 수업이었다. 사실 알고는 있었지만, 이 문법들 중 Both를 빼고는 말할 때 한번도 사용해본 적 이 없는 것 같다. 나는 현지인들이 흔히 쓰는 문법이나 표… [더보기]

jihyun 03-2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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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홈스테이 식사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식사에 관한 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저는 필리피노 캐나다인 가정 홈스테이에서 살고있는데요. 아침 점심 저녁 전부 홈스테이 맘께서 만들어주세요. 아침은 주로 간단하게 달걀프라이와 너겟 아니면 소세지를 주세요. 그리고 점심은 샌드위치나 필리핀식 음식을 도시락으로 아침에 준비해주십니다. 이 사진은 저번에 도시락으로 주셨던 음식인데 이름은 모르겠어… [더보기]

SMARK 03-1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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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수업내용

안녕하세요~ 이번 연수일기에서는 수업에 관련한 내용의 포스팅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ILAC에서는 수업이 본인에게 맞지 않거나 다른 수업을 듣고 싶으면 스케줄표를 가지고 카운터에 가서 직원분들께 말씀드리면 본인의 수업을 다른 수업으로 바꿀 수가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 같이 파워클래스를 같이 들었던 클래스메이트들이 반 이상 다른 수업으로 한 주도 안되서 바꿔버렸더라구요..… [더보기]

SMARK 03-1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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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송별파티

안녕하세요~ 이번 연수일기에서는 이번주 금요일에 있었던 일에 관한 자유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첫째주와는 전혀 다르게 이번주에는 비가 매일같이 내려서 밖에서 돌아다니기도 힘들고 그래서 수업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돌아가는 패턴이었는데요... 이래서 밴쿠버를 레인쿠버 레인쿠버 하는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비가 좀 적당히 내렸으면 좋겠어요ㅠㅠ   아무튼 이… [더보기]

SMARK 03-1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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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토론토여행

오늘부터 토론토 여행을 시작했다. 이번여행이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여행인것 같다. 마지막이니 만큼 뭔가 캐나다를 여행하고 싶어서 캐나다 동부쪽인 토론토, 몬트리올, 퀘백을 여행하기로 했다. 먼저 비행기는 밴쿠버에서 토론토로 먼저 가서4일정도 여행하고 퀘백으로 캐나다 기차인 비아레일을 9시간동안 타고이동한다. 근데 한번에 가는개 아니라 몬트리올울 한번 들렀다가 퀘백으로 간다. 그래도 내… [더보기]

han3 03-1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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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학원마지막날

어제는 진짜 GV마지막 날이다. 진짜 안올것 같던 마지막닐이 벌써 다가왔다는게 진짜 믿기지 않았다. 9개월동안 방학도 없이 매주 오는게 쉽지 않았기도 했고 지겨워서 가기싫기도 했는데 막상 마지막 달이되고 마지막날이 되니까 뭔가 더 열심히 하고싶은 마음이 들었고 섭섭하기까지 했다. 마지막 달이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훨씬 열심히 했던 기분이다. 갑자기 이번주에 몸이 안좋아져서 한번 학원을 못오고… [더보기]

han3 03-19 22
3228

[토론토] GV - 언어교환

처음으로 언어교환이라는것을 해봤다. 이곳에 온지 3달이 되어가는데 하고싶어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친구소개로 토론토 대학교에서 언어교환을 할 수 있는 곳을 알게됐다. 금요일에 수업을 마치고 학원에서 시간을 보낸 후 친구들과 언어교환을 하러 갔다. 학원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되는 거리였는데 날씨가 추워서 생각보다 멀게 느껴졌다. 길을 걷다보니 이곳이 토론토 대학… [더보기]

Carrot 03-1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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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V - 저녁식사

학원 친구들과 저녁을 먹기위해 한식당을 찾았다. 저번에는 Kwok이라는 곳에 갔었는데 한국스타일의 중국집이었다. 이번에는 MissKorea를 갔는데 사장님이 Kwok과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러고보니 일하는 직원 중에 Kwok에서 봤던 사람이 있었다. 우리 인원이 7명이라서 자리잡기가 힘들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7명 자리가 딱 남아있었다. 도착해서 주문을 하려고 하는데 손님이 많아서 주문을 하는데 시… [더보기]

Carrot 03-1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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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V - Reporting Speech

저번달과 같이 이번 달 3주차에 담임이 바꼈다. 이 학원은 선생님들이 휴가를 길게 가는것 같다. 지난달에도 2주 후에 선생님이 바꼈는데 이번달에도 같은 시기에 바꼈다. 그런데 지난달 첫번째 선생님이 이번달 두번째 선생님으로 왔다. 지난달에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나는 만족했다.   이번주에 Reporting Speech에 대해서 배웠다. Reporting Speech란 다른사람이 한 말을 다… [더보기]

Carrot 03-1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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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마지막 테스트

오늘은 드디어 GV에서의 마지막 테스트를 봤다. 사실 매주봐서 다른날이랑 다르게 색다른 느낌은 없었지만 그래도 마지막이니까 평소와는 다르게 잘보고 싶었다. 사실 여즘 감기에 걸렸는지 몸이 저금 안좋아서 학교를 가기싫기느누햇지만 마지막이여서 뭔가 더 빠질 수 없었던 것 같다. 여즘 약간 학원에서 집갈때 시원섭섭한 기분이 든다. 진짜 안끝날것 같던 9개월이 드디어 끝났나 싶기도 하고 이제 다… [더보기]

han3 03-1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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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LA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우리의 진짜 목표는 유니버셜스튜디오랑 디즈니랜드였다. 그래도 엘에이까지 갔는데 뭔가 그 두개만 가면 너무 좀 오바니까 게티센터, 산타모니카비치, 할리우드사인, 할리우드거리 정도를 가기로 했다. 우리는 한인타운에있는 한국민박을 잡았다. 인터넷으로 숙소 찾다가 우연하 본 곳인데 진짜 상각보다 너무너무 좋앗다. 그리고 여기집들은 또 캬나다랑 다르게 더 큰 것 같았가. 여… [더보기]

han3 03-11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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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그랜드캐년

우리는 미국여행 자체를 자유여행으로 간거지만 그랜드캐년은 절대 우리둘이 갈 수 없어서 그랸드캐년만 한국 여행사를 껴서 여행을 다녀욌다. 줌줌투어 1박2일 패키지를 이용해서 다녀왓다. 우린 예약할때 두가지 선택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캠핑카에서 자는거교 하나는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것이였다. 솔직히 캠핑카 스케줄이 더 마음이 들어서 엄청 고민을 했었는데 캠핑카에서 자는건 진짜 아닌… [더보기]

han3 03-11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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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라스베가스

오늘은 미국 여행다녀온 것을 적으려한다. 원래 계속 적으려 했는데 사진정리가 계속 늦어져서 드디어 적는...!ㅋㅋㅋㅋㅋ 나는 미국여행을 두달전에 7빅8일로 라스베가스 ,로스앤젤레스를 다녀왔다. 우리의 첫번째 여행지는 라스베가스 였다. 라스베가스는 워낙 호텔이 좋고 많아서 많은 관광객들이 큰호텔들에 묵는다. 우리는 그쪽은 아니고 조금 떨어져잇는쪽에 트루바이 힐튼 호텔에서 머물렀다. 사실 지… [더보기]

han3 03-11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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