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오타와] 리도운하 투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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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4-08-04 13:53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612 | |





수면을 가르며 노를 저어보세요. 오늘 하루, 뱃사공이 되어 캐나다의 유서 깊은 강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유명한 리도운하 수로를 항해합니다. 판탈롱, 부츠, 슈미즈(셔츠)와 화살표 문양의 장식띠까지 뱃사공 복장을 갖춰 입은 가이드가 들려주는 재미난 모피 무역 이야기를 들으며 노를 저어보세요.
한 시간 반 동안 가이드의 현지 동식물 설명을 들으면서 주요 습지를 둘러보고 왜가리, 아비새나 비단거북도 찾아봅니다.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강을 따라 가는 길에 리도의 역사와 자연, 주변 마을, 운하 갑문과 숨겨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친근한 현지인들은 환영 인사를 보내죠. 노젓기보다 자전거가 더 좋다면, 한적한 보조 도로를 따라 해안을 달려보세요. 해안에서 드실 도시락을 챙겨와도 좋고, 현지 레스토랑에서 하루를 마무리해도 좋습니다. 뱃사공의 삶처럼 전설적인 이곳의 음식도 놓치지 마세요!


• 열정적인 뱃사공 가이드는 현지 문화의 전도사입니다.
•영국인들이 지어 1832년 5월에 공식 개통한 매력적인 리도운하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방문했으니 돌아가서 자랑하셔야죠?
•왜가리, 아비새, 백조 같은 야생동물을 사진에 담는 것도 잊지 마세요.
•대부분 아직도 수작업으로 개폐하는 45개의 갑문이 있습니다. 북미에서 현재 운영 중인 가장 오래된 운하 시스템인 리도운하의 역사를 알아봅니다.
•노젓기가 끝나면 리도운하를 따라 늘어선 현지 펍, B&B 혹은 작은 숙소에서 쇼핑과 식사는 물론 라이브 음악까지 즐기세요.
•초청 연사, 리도운하 박물관 관람이나 식사는 추가 비용을 내고 투어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지상이 더 좋다면, 자전거를 대여해 한적한 리도운하의 풍광을 보며 달려도 좋습니다. 37.9km의 존스 폴스 순환로는 가볼만 합니다.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에 이르는 남부 온타리오의 봄은 5월 중순부터 무더운 여름으로 바뀌어 9월 중순까지 이어집니다. 9월 중순부터는 화려한 단풍과 선선한 날씨의 가을이 와, 11월 중순까지 계속됩니다. 11월 중순부터 3월 중순에 걸친 겨울은 눈이 내리고 춥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