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빅토리아] 부처트가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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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4-08-02 17:00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650 | |





깊이 숨을 들여마시고 장미향을 맡으면서 드넓은 땅에 펼쳐진 길을 따라 걸으면 다채로운 꽃과 나무, 부드러운 잔디를 만날 수 있는 캐나다가 자랑하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수목원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부차트 가든에는 계절과 화단 구성의 변화에 따라 진달래에서부터 백일초까지 항상 꽃이 피어 있습니다.
1904년 Jenny Butchart는 남편이 운영하다 폐쇄된 석회암 채석장을 오늘날 한 해 방문객 수백만 명이 넘는 눈부신 정원으로 만들었습니다. 선큰 가든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둔덕"이라 불리는 전망점 꼭대기에 오르는 길에서는 아름답게 편 수많은 봄철 튤립을 감상하고 히아신스의 감미로운 향을 맡을 수 있습니다. 저녁 때까지 머무신다면 야간 조명의 신기하고 황홀한 광채 속에서 꽃과 관목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콘서트 정원에서는 현악 4중주단이 연주하는 세레나데를 들으면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방문 때도 환영받으실 것이라는 인사와 함께 Benevenuto Avenue(이탈리아어로 "환영"의 의미)를 통해 정원을 떠나세요.


•부차트 가든에서는 활짝 핀 꽃과 음악, 불꽃놀이가 항상 변화무쌍하고 다채로운 풍경과 소리를 이룹니다.
•각기 뚜렷한 개성을 가진 여섯 개의 정원이 이탈리아, 일본, 지중해식 정원에서 영감을 얻은 원예 양식을 보여줍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친절한 정원사에게 여러분이 좋아할 만한 꽃을 골라달라 청하셔도 좋습니다.
•토템 기둥을 가까이에서 감상하세요. 로스 분수에서는 분무 패턴에 따라 춤추듯 흩날리는 빛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부차트 가든을 출발해서 골랜드 토드 주립공원의 해안선을 따라 야생 관찰 구역을 45분 동안 돌아보는 친환경 전기 보트 투어도 즐겨보세요.
•유서 깊은 부차트 패밀리 레스토랑 '다이닝 룸'(Dining Room)에서는 이탈리아식 정원과 토드 인렛을 굽어보면서 정찬을 즐겨보세요. 야간 조명 속을 거닐다 '토요 불꽃놀이'(Fireworks Saturdays)에 모인 사람들과 아늑한 담요를 함께 나누면서 화려한 불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는 연평균 2,183시간의 일조 시간을 자랑하며, 연중 8개월간 서리가 내리지 않습니다. 빅토리아는 캐나다에서 가장 온화한 날씨로 캐나다 환경부의 "우수 기상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봄꽃은 3월 초에 개화를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