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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토론토] SGIC 어학원 - 카사로마
학 교 SGIC 지 역 토론토(Toronto)
작 성 일 20-04-14 11:50 작 성 자 afuu 조 회 129,877
이전에 카사로마를 갔다왔는데 일기쓰는게 밀렸네요
카사로마는 쉽게말해서 굉장히 잘나가던 사업가의 호화로운 저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요
비용은 30달러였구요 무료입장인날이 있는지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그러나 30달러의 가치는 하는것 같아요 무료로 제공하는 mp3도있는데 한국어가 지원되어서 편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만 들고다니다보면 귀찮다는게 흠이고 이어폰단자가 다른거라서? 이어폰을 사용할수가 없었서요
솔직히 이게 이어폰단자인가 싶기도했고 오디오라고 하기는 하는데 그냥 가정용 전화기 처럼 생겼어요
같이 갔던 친구와 하루종일 귀에 오디오를 붙이고 돌아다녔습니다.
설명은 자새하게 나오고 부가 설명도 있고 예전모습의 사진또한 볼수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솔직히 박물관을 제가 해석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하루종일 해석해야될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건
한국쓰여있는것도 아니고 녹음파일을 들려주니까 굉장히 편하게 감상할수있었습니다.
1층 2층 3층 모두 다른느낌이였고 건축양식도 한가지만 사용한게 아니였습니다.
신기했던것은 한쪽탑은 지붕이 없는양식이고 반대쪽탑은 지붕이 있는 뾰족한 탑의 모양이였어요
이외에도 이건물은 나중에 군사박물관으로 사용할려고 바닥도 엄청 튼튼하다라던가 이쪽에서 볼때와 저쪽에서 볼때는
다르게 보인다는것도 있었고
한겨울에서 온실에서 화초를 볼수있는 정도로 굉장히 과학적인 설계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외에도 천장이 화려함도있고 벽의 색깔도 너무 화려하지않고 수수하여 눈이 피로하지 않았서요
방마다 양식이 달라서 보는즐거움도 있었고 1900년대 중반에 토론토에는 200대밖에 전화가 없었는데 그중 52대가 
카사로마에 있다는걸 들었을때는 얼마나 이 집을 지었을때 현대 과학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알수있는 부분이였습니다
하녀들을 위해 파티를 열었다는 것도 들었을때는 감탄했습니다.
이집은 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고나서 부동산세가 너무 높아지는 바람에 결국 팔리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외의 물건들도 경매로 넘어갔다고 했는데 그일이 없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지하는 개조되어 카페의 공간이고 1층 부터 3층까지는 볼거리가 굉장히 많으니 한번쯤은 가보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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