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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토론토-omnicom]#48 졸업
학 교 지 역 ()
작 성 일 14-04-16 09:26 작 성 자 LCLC 조 회 1,666
끝이 날 것 같지 않았던 16주 과정이 너무나 빨리 지나갔습니다.
처음 학원수업을 들으며 언제쯤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지 라는 생각을 한게 어제같은데 벌써 수업이 끝나다니 ㅎㅎ
막상 4개월간 학원을 다니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이별을 하면서 더욱 더 성숙해져가는 저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구요.
또 이번에 헤어지게 되면 다시 보기 힘들지도 모를 외국인친구들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하고 서로를 아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4개월이란 시간이 긴 시간은 아니었기에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했다고 할순 없을 것 같지만 이제 두려워하며 주저하기만 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된 점은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2달간 더 머무르고 미국으로 건너가게 될텐데 앞으로도 많이 설레네요. 더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학원 수업은 이제 끝이지만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할 저를 응원해보며 저의 연수일기는 마칩니다. 

지금껏 유학을 도와줬던 캐공임직원분들, 옴니콤의 선생님들, 그리고 나의 친구들 모두 땡큐!!!

게시물수 2,75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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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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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SC - 택배개봉기

  오늘은 토론토에 와서 두번째로 택배를 받아보았던 일을 적어보려고 해요! 사실 한국에서 택배를 받게되면 우선 해외택배비가 어마어마하죠... 기본 몇만원부터 하니까 물건보다 배송비가 더 나가는 일이 종종 있답니다 ㅠㅠ 이번에는 책을 받았는데요. 총 3권인데 무게에 따라 배송비가 늘어나니 배송비가 참...... 여기와서 느끼는게 정말 택배와 배달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는것… [더보기]

옥동2 10-15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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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SC - 자연친화적 캐나다

처음 캐나다에 도착해서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것들중 하나가 길거리에 길잃은 강아지나 고양이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 한국만 해도 길에 집없는 강아지 고양이들 넘쳐나잖아요.. 그런데 알고보니 캐나다에선 애완동물을 기르려면 호적? 과 비슷하게 등록을 해야만 기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유기견이 넘쳐나는 한국에서도 도입하면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무책임하게 반려… [더보기]

옥동2 10-15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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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SC - 나만의공부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만의 공부방법에 대해 적어보려고 해요! 날이갈수록 힘들어지네요 공부가 ㅎㅎ.. 저는 특별한 방법은 없고 그저 수업시간에 나왔던 단어들중에서 모르는 단어들이 있으면 포스트잇에 적어둔뒤 그걸 집 벽에 붙여두고 시간날때마다 혹은 무의식중에라도 보면서 단어를 외워요! 그리고나서는 그 단어들을 가지고 문장을 하나 만들어서 익숙해질때까지 반복해서 말해보고 써보고 한답… [더보기]

옥동2 10-15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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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SSLC - Taste of the Danforth

토론토에 와서 겪어보니 거의 매달 혹은 격주로 행사가 많은거 같아요. 이번주에는 캐나다에서 진행되는 가장 큰 스트릿 행사인 Taste of the Danforth에 다녀왔습니다. 노트북 수리 맡긴거 핀치에서 받고 퀸웨스트쪽에서 옷구경하다가 4시 쯤 행사하는 쪽으로 갔습니다. 던다스쪽에서 브로드뷰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기사님이 Danforth 행사를 가는 사람들은 여기서 내려서 즐기면 된다고 해서 얼~릉 내… [더보기]

갓정 10-15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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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SSLC - 신과함께

토론토 생활한지 약 15주만에 처음으로 영화를 봤습니다.  첫번째 선생님께서 화요일은 영화가 반값이니 영화관에 다녀오라고 하셨었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 드디어 이번주에 영화를 봤습니다.  첫 영화를 현지 영화를 봐야하나 항상 고민했지만,,, 첫 영화로 결정한 것은 고민할 나위도 없이 신과함께2였습니다 ㅋㅋ 시즌1을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게 봐서 2는 어떻게 해서든 꼭 보겠다 다짐… [더보기]

갓정 10-15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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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SSLC - 14주차수업

기나긴 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학원으로 복귀를 했습니다. ESL가 끝나고 이번주부터는 EPE 프로그램으로!! 처음에 왔을 땐 영어공부만 열심히 하고 돌아가야지 했는데, 토론토 생활에 너무 적응하고 좋아서 컬리지를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화요일에 학원을 갔을때, 잘할거지만 ESL와는 스타일이 다를거라고 하셔서 정말 긴장을 했답니다.. 처음 수업에 들어가서 진도를 나가는데,, 갑자기 어려워진 … [더보기]

갓정 10-11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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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ELS - 독일전

    해외에서 월드컵을 보게 될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많은 나라의 월드컵에 대한 열기를 볼수있었다. 학원에 특히나 멕시코 애들이 많은데 우리나라가 멕시코에 졌을때는 정말 멕시코 애들이 그렇게 보기싫을수가 없었다. 이것들은 하는짓이 참미개한 친구들이다.   이번에 독일전은 정말 대단했다. 진짜 상상도 못했다. 당연히 질줄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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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ELS - 토론토 찜질방

서울찜질방 토론토와서 제일 하고싶었던것이 목욕탕을 가는것이었다. 목욕탕을 적어도 2주에 한번씩 가는 나는 목욕탕을 못가는것이 제일 힘들었다. 그런던 도중 알게된곳이 서울찜질방이었다. 인터넷 평점을 찾아보니 그리 높은 평점은 아니었지만 한번씩은 다 가볼만하다고 블로그에 적혀있어 친구들과 한번 방문하기로 마음먹었다. 원래 음식물 반입은 안되지만 계란과 김밥을 싸갔다. 계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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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ELS - 토론토 심야버스

나는 토론토가 심야버스가 있어 좋다   토론토는 블루 나이트 버스라고 해서 심야에도 버스가 나다닌다.  이것도 TTC라서 비싼 택시나 우버를 안타고 저녁에 나돌아 다닐수 있다.  나의 집은 랜즈다운인데 중심거리를 중심으로 버스가 직선도로로 다니기 때문에  서울 심야버스는 저리갔다 이리 갔다 하는반면에 토론토 심야 버스는 아주 쉽게 버스를 타고 내릴수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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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V - 토론토대중교통 TTC

  제가 토론토를 좋아하는 가장 큰이유중 하나이자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인 TTC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TTC란 토론토 안에서 운영되고있는 대중교통을 통틀어서 TTC라고 불러요 버스, 지하철 그리고 스트릿카! 저는 학원갈때 매번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간답니다 토론토 길은 전혀 복잡하지않고 버스도 대부분 직선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길잃을 일이 거의 없어요 그 럼에도 불구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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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V - 용돈기입장

  오늘은 제가하는 용돈관리법에 대해서 적어볼께요 제가 사실 돈쓰는데에 있어서 안좋은 버릇이 정말 자잘한거나 가치있다 싶은거조차도 돈을 아껴요 예를들면 뮤지엄 입장료가 16불인데 돈아끼려고 그냥 안가요 근데 그돈을 술먹는데에 분위기에 취해 써버립니다ㅜㅜ 막 25불 30불 기본으로 나가거든요ㅜㅜ 그래서 요즘은 최대한 자제하고있답니당! 그리고 무조건 용돈기입장을 써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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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몸이 안좋아서 주중내내 학원도 제대로 못가고 누워만 있다가 이렇게 누워만 있으면 안되겠구나 해서 친구랑 같이 이튼센터에 다녀왔어요 기분전환겸 예쁜옷 하나라도 사볼까 해서 갔는데 정말 여기옷은 한국인들에게는 성에 차지않아요... 한국에서 사올수있을만큼 사올거그랬어요ㅜㅜ 비싼돈을 쓸수는 없어서 무난무난하게 자라나 에이치엔엠, 포에버투애니원을 다 돌아봐도 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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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V - 비자연장관련

  몇일전 대학준비를 위해 비자신청을 했어요 원래 오기전에 대학 디파짓을 냈다면 비자를 길게 받을수있었는데 그땐 학교를 정하지 않았던 상태여서 짧게 6개월정도 받아왔어요 그래서 현지에서 연장을 했씁니다 비자연장비는 250불이 들어요 왠만하면 한국에서 길게 받아오시는것을 추천드려요 먼저 잔고증명서가 있어야해요 이곳에 오자마자 만든 체크카드 통장에 5천불 이상이 있어야… [더보기]

강새누리 10-11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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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마지막 시험

드디어 ILAC의 6개월 마지막 시험입니다. 처음에 캐나다에 왔을때가 엊그제 같았고 시간이 참 안갔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추억도 많이 생기고 곧 있으면 한국에 돌아가니 아쉽네요. 캐나다에서 ILAC에서 만든 친구들이 많아서 헤어지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물론 이미 떠난 사람도 있지만 이렇게 만난 인연이 다시 못 만날까봐 좀 슬픕니다. 하지만 그래도 6개월이라는 대장정이 지났… [더보기]

Noah1 10-11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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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한국식품점 PAT

오늘은 토론토에 있는 한국 심품 PAT에 갔습니다. PAT 한국 식품점은 다른 한인마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것 같습니다. 전부 가보진 않았지만 제가 가본 곳중에서는 가장 저렴했습니다. 캐나다와서 느낀건 한국보다 한구라면 종류가 많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보지 못한 신기한 종류의 라면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보지못한 스팸 종류도 있고 이름도 신기한 식품들이 많았습니다… [더보기]

Noah1 10-11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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