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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캐나다에서 10개월을 공부하며..
학 교 CLLC_Toronto 지 역 토론토(Toronto)
작 성 일 15-03-12 10:05 작 성 자 이자스키 조 회 143,287

안녕하십니까 ? 장학금 이벤트에 10회째 참여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지금 10개월째


1. 그 많은 나라중에서 왜 캐나다를 선택하셨습니까?

왜냐하면 처음에는 필리핀과 호주로 연계되는 연수를 갈려고 생각 중 이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도 그렇고 많은 친구들이 호주에 한사람 두사람씩 가면서 

나는 다른 나라에 가고 싶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한친구는 지금 영국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국에 있는 맨체스터에서 공부를 하고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친구는 지금 호주에서 워킹 홀리데이로 일하면서 돈을 벌고 있답니다. 

인종차별 때문에 걱정이 었지만 .. 친구가 가서 보니 인종차별은 별루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친구는 정말 돈만 벌고 여행도 가지 않고 

다른 흥미 거리 때문에 돈을 커녕 여행 조차 가지 못했답니다. 

뉴질랜드와 그리고 캐나다 그리고 미국에 가려고 

뉴질랜드엔 사촌누나가 갔다와서 말하길 남자는 가지 말라고 합니다. 

여자가 가면 괜찮다고 합니다 왜냐면 외국인들이 많이 말을 걸어주고 친철하게 한다고 합니다. 

마찬가지지만 필리핀은 진짜 한국 사람만 정말 많다고 해서 못가겠고 

미국은 정말 총을 소지한다고 해서 못가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정한곳이 캐나다 입니다.

2. 왜 캐나다에서 벤쿠버를 가게 되었습니까?

벤쿠버,캘거리, 토론토가 있는데 ..

캘거리는 정말 외국사람만 있기에 쉽게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공부를 많이 하고 싶어 아니면 공부를 하면서 좀 활발하게 놀고 싶어 라고 물었을 때

저는 활발하게 여행하면서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토론토는 정말 CN타워 뺴고는 관광지가 없다고 하고 캘거리를 가면 

정말 영어가 보다 쉽게 트이고 많이 얘기를 외국사람들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지역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곳은 벤쿠버입니다

벤쿠버에는 정말 아름다운 비치와 공원들 그야말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욕에 가지 못하는것이 아쉬웠지만, 정말 지금 생각하면 후회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왜냐면 외국 사람들만 있기에 처음에 나도 외롭지 않겠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 생각 해보니 정말 외로움을 많이 타던것 같습니다

군대까지 갔다오고, 그랬지만 왠지 어딘가 모를 허점함이 자리 잡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요한것이 많지도 적지도 않는 한국 사람입니다

처음 연수 오기에는 한국 사람을 기피해라고 하지만 막상 연수가 끝나고 있을때는

남는거는 조금 상승된 영어 실력과 한국 사람과 외국인 페이스북 친구들뿐

그렇기에 한국 사람들을 무조건 피할려고 하기 보다는

한국사람을 많이 이용하면 좋은 연수가 될수있다는것을 알기 바랍니다

한국 사람 소개로 많은 외국인 파티에 참여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벤쿠버는 다른데에 비해서 축제가 많습니다

캐나다데이 , 게이 페스티벌 , 그리고 좀비 페스티벌도 있고 상당히 많은것들이 있습니다 ^ ^

3. 많은 유학원 중에서 캐공을 선택을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유학원은 조은유학원 , 김옥란? 여기서 본것이 잡다한 유학원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선택한 유학원은 캐공!

좋은점 무료 픽업할수 있으며 , 라운지에서 한달에 한번씩 먹자 파티를 하여서

비빔밥 그리고 떡볶이를 먹을수 있다 그리고 계좌 만들기 무료로 해주며

유용한 정보를 찾을수 있으며 ...

첫날 오티 파티를하고,

저는 부산에서 살기에 서면 쪽에 있는 캐공 선터를 찾았습니다

캐공센터에 가보니 호주 닷컴 그리고 필자닷컴 그리고 많은 미국유학원

등등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에 가려고 했지만

선착순으로 4000명만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기에 지원을 감히 하지 못하고

정말 절차가 쉽지만은 않은것 같았습니다.

뿐이었는데

유학원에 가보니 답이 좀 나왔습니다

학생비자로는 12개월에 3000만원이라고 하기에

감히 가지도 못하고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포기해야하나라는 생각 했었는데 ...

코업비자라는 비자가 있더군요 코업비자가 궁금하시죠

코업비자란 공부한 만큼 공부를 할수있는 비자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3개월을 공부를 하면 3개월을 일할수있는 비자를 말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일하고 싶으면 일을 하고 공부하고 싶으면 공부를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학원에 가서 결제 서류들이 대게 많았습니다

항공비 170만원 (참고로 편도로 사시면 비쌉니다)

학비 570만원

교재비 30만원

일자리 알선비 90만원

그렇게 거의 천만원 가까이 들었다

한달에 용돈을 받으면서 생활을 했다

3. 홈스테이가 좋습니까? 방렌트하는게 좋습니까?

학원을 CWA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홈스테이 저도 3개월 정도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홈스테이(750불) 장점은 영어를 많이 사용할수있다느것 입니다

일어날때도 영어로 말하고 음식도 문화가 다르기에 음식도 필리핀음식을 먹을수있고,,,

하지만 저는 캐네더언 홈스테이를 하고 싶었지만 학원과 많이 먼 관계로

가지 못했습니다.. 1존 2존 3존으로 간다면 먼슬리 패스를 사야하는데 돈이 많이 들기때문입니다

(먼슬리 패스 참고로 토일은 2명 공짜입니다)

그리고 나선 400불짜리 집에 렌트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점과 나쁜점을 알아야합니다 350불 차이는 정말 큰거 갔습니다

홈스테이 하면서 외식을 한다면 정말 돈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렌트를 선택한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답니다

그리고 눈치도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홈스테이를 들어가도 사람이기에 눈치를 보지 않을수 없답니다

편안하게 지내고 싶으시다면 렌트를 선택하는게 맞습니다

CWA를 선택한 이유는?

다른 대형학원도 많고

LASC.WTC.PLI.KGIC,PGIC

등등 대형학원이 많습니다

하지만 CWA를 선택한 이유는 돈도 돈이 적게 들지만

일반 ESL은 벤쿠버에서 배우는 것은 비슷비슷하기에

구지 대형학원을 선택할이유는 없기때문입니다

CWA학원의 좋은점은 매일 매일 액티비티가 소규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이 그렇게 많지 않고 딱 5반밖에 없기에 머리고민하면서 과목을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모두 UBC나 대학교에서 졸업한 선생님들이고 문법을 정말 잘 가르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과 학생들 사이에 관리를 할수있기에 꼼꼼하게 검사를 할수 있기에 한사람 한사람

발음을 듣고 고쳐주고, 어디어디가 잘못 되었으니 이런부분을 이렇게 고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말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HOW ARE YOU , 진짜 형식적인 영어는 알고있지

이렇게 많은 실력이 올릴 줄 몰랐답니다

그리고 제일 놀라는것은 2주 지나고 토익 그냥 듣기를 쳤는데

확실히 반밖에 맞지 못한 듣기가 400가까이 되었다는것 입니다

지금은 확실히 요령과 문제를 파악하는 토익학원을 다닌다면 더 늘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일기를 쓰면 한달이 지나면 영화를 봅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토익시험을 치고 또한 친구들도 많이 사귈수 있답니다

만약에 학원을 고른다면 3개월은 학원에서 ESL를 듣고 

다른학원에 가서 다른 테솔이나 다른 강의를 들을것을 추천합니다

4.용돈 관리를 어떻게 했습니까? 관리하는 팁을 그리고 공부는 어떻게 했습니까?

정말 외국에는 물가가 저희가 생각 하는 만큼 마음껏 쓸정도가 아니랍니다

아무리 부자이고 해도 정말 한국보다 물가가 비싸구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정을 모르고 계속 사게 되면 정말 탕진할수 도 있답니다

예를 들어서 콜라가 1달러입니다

한국에서 500원하는것을 살수 있을것을 1000원을 주고 사야합니다

모든것이 정말 한국보다 비쌉니다 한가지 싼것이 있다면 아이스크림 정도 ...

용돈은 정말 쓸만큼 만써야합니다

그리고 슈퍼에서 파는 1+1에 현혹되서는 아니 됩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산다면 정말 펑펑 쓰게 됩답니다

그리고 학생비자라서 돈이 모자르는 분이 있다면 한국 식당에서 일하길 권장드립니다

한국식당에서는 비자가 없다하여도 일을 할수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불법이기 때문에 잘 생각 하여야합니다

저는 참고로 일을 했답니다 ^ ^ 저는 디시워셔라는 직업을 여기서 알았답니다

그리고 공부에 대한 팁은 정말 ... 매일 매일 도서관에서 공부하자니깐

이건 한국도 아닌것이고 매일 그리도 꾸준히 2시간씩은 공부를 하였다 

그러니깐 작문실력도 조금 늘어던것 같고 듣기 실력도 늘었던것 같았다

하지만 스피킹은 ... 그래서 공부 방법을 바꾸어 보기로 하였다

하루에 2시간씩 공부하는것은 잊지 않았고

단어를 10개씩 외웠고, 학원숙제도 빠지지 않고 했다

학원 빠지지 않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빠지기 시작한다

그렇기에 빠지지말자 학원을

5.하우스키퍼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벤쿠버에서 일을 찾기란 정말 힘듭니다

왜냐하면 왠만한 영어실력이 아니라면 뽑아주질 않습니다

팀홀튼에도 지원을 해보았고 스타벅스에서 지원을 해 보았다

하지만 둘다 떨어지고 샌드위치 샵에 갔는데 내 적성에 맞지 않는것 같았다

그래서 하우스 키퍼를 결정하고 900불을 지불했다

적지 않는 돈이었지만 한번은 외국인 밑에서 일하고 싶었기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

매니저 슈퍼바이져 그리고 하우스 키퍼다

슈퍼바이져랑 하우스키퍼는 같은 평등한 위치에 있다

누가 잘못하거나 불평이 있으면 Complain이라는것을 매니져에게 보고 하면된다

확실히 외국회사에서 일하니깐 팁은 없지만 확실히 돈을 12불씩 주니깐 돈이 많이 벌리는것 같았다

이제 돈을 모아서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가고 싶다

확실히 벤쿠버는 한국인들이 한정적인 직업을 가질수 밖에 없는것 같다

디시워셔 아니면 샌드위치 아니면 주방보조 그리고 영어를 잘한다고 싶으면 

팀홀튼이나 다른 장소에 들어갈수있다 하지만 그것도 쉽지 많은 않는것 같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록키에서 근무하고 싶다는생각이 들었다

밴프에서 일을 한다면 밴프주변에 있는 것을 하나라도 더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있었기에

다른 사람들이 밴프투어를 갈때 난 가질 않았다

대신 시애틀과 다른 많은 장소에 갔다

이렇게 밴프에서의 나의 생활은 시작되었고 이제 지금 막이 내려갈려고 하고 있다

공휴일에는 시급에 거의 1.5배를 가질수 있다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공휴일만은 off가 되고 싶지 않았다

여기와서 아이스 필드도 갔었고 그리고 서퍼마운틴에서 곤돌라도 타보고 보트도 타보고 재미있었다

마냥 재미있게 외국인 친구들과도 술도 먹으면서 주변에 ESL을 60불주고 일주일에 2번을 듣게 되었다

상당히 좋았다

시험을 보고 들어갔는데 학원에서는 Intermediate 이었는데 가서 시험치고 들으니깐 advance로 바뀌어서 있었다

상당히 기분이 좋았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정말로 좋은것이 매일매일 스키를 탈수 있어서 좋았다

레이크루이스 그리고 마운틴 노퀘이 그리고 썬샤인 빌리지 많은데를 갈수 있었다

처음스키를 타는거 였는데 거기서 강의를 해주어서 정말로 쉽게 배울수 있었다

그리고 스노우보딩도 배워서 너무 좋았고, 

수영도 배우고 일생동안 배우지 못했던것을 여기서 배워서 너무 한편으론 기쁘기도 하였다

6. 하우스키퍼 이후 한국돌아가기전까지 멀하고 싶은가요?

미국과 캐나다에서 여행하고 싶다

한국가기도 약간은 두렵다 친구와 가족들이 두렵다

왜냐하면 친구들과 가족들이 "이제 영어 잘하겠네 "

라는 말을 하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뿐만 아니라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을 보았지만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고 고작 1년가지고 언어를 잘하게 된다면 모든 한국 사람들이 외국에 보내려고 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4년 이상있으면 다국어를 마스터 할수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간단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영어 공부를 등한시 하진 않았다

매일 공부하고 지금와서 보면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확실히 외국에 갔다온 사람이 다르긴다르다

혼자서 독립을 할수있는 능력을 기를수있고

다른사람들보다 많은 경험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온저 저로써는 캐나다는 저의 생각을 완전히 깨뜨린것 같았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였다다면 확실히 예전의 나보다는 확실히 시야가 넓어지고 다른사람을 생각하며

한국보다 훨씬 많은 한국사람들과 나이대로 다른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면

앞으로 대학교 생활과 직장생활에 있어서의 팁과 왜 열심히 살아야 했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는 사람중 한사람은 공부를 못해서 전문대병원쪽분야로 들어가서

시체를 닦으면서 일을하면서 돈을 모으고 또한 결혼 자금까지 마련하면서

편입을해서 4년제 대학에 들어간 케이스가 있으면 많은 예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제 나이 또래만 봐서 그런지 아직 사회생활도 모르겠고 어떻게 대학생활을 해야하는지도 몰랐는데

여기와서 많은것도 들으면서 남들 후회했던것을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하우스 키퍼를 하면서 타이완 친구와 정말 베스트 프랜드가 되었는데 이친구도 마찬가지로

중국에서 돈을 많이 버는 직장을 그만두고 온친구입니다

중국에서 300만원정도를 버는 엔지니아 직장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직장을 그만두고 지금 이렇게 연수를 와서 일생에 한번뿐이 없는 일생에서 한번 가보고 싶었다

고 하였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왔다고 한다

연수후 느낀점

나도 평생 한번뿐인 인생에서 미국에서 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정말 신은 동등한것 같다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 죽게 되었다

의사든 변호사든 선생님이든 심지어 대통령이든 ..

또한 일반적인 사람도

이렇게 죽는거 나도 여행을 많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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