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캐공인가?
  • 캐공 야간상담
  • 연수프로그램
  • 생생현지소식
  • 공지사항
  • 할인정보
  • 생생경험담
  • 사무실소식
new
hot
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생생경험담
게시판 뷰
제 목 벤쿠버 VEC어학원 - 학원 첫날
학 교 지 역 ()
작 성 일 16-07-09 13:51 작 성 자 Fancy 조 회 1,372

벤쿠버에는 토요일 오후에 도착했다.
다행히도 일요일이라는 꿀같은 휴식시간이 있어 충분히 휴식을 취했다.
잠을 엄청나게 잤었던 것 같다. 거의 열 다섯시간?,,
일요일 밤엔 설레는 마음으로 학원가는 법을 알아보고 버스 어플리케이션도 다운받았다.
원래 모닝 클래스는 오전 9시 시작이지만 학원 첫 날은 레벨테스트와 오리엔테이션이 있기 때문에 7시 50분까지 가야했다.
홈 스테이에서 학원까지는 버스를 대략 30분정도 타고 내려서 10분 정도 걸으면 도착하는 거리였다.
40분 정도나 되는 통학시간이 부담된다는 얘기도 들었었는데 첫 날이라서 그런지 학원 가는길이 너무나 산뜻했다.
학원에 도착하고 리셉션에 어디로 가야하는지 물어려고 갔는데 
외국인 매니저가 앉아 있었기 때문에 그 때부터 벤쿠버에서의 제대로 된 영어의 시작이었다.



내 목소리는 매우 기어 들어갔고, 자신감은 바닥이었다.
문장으로 만들어서 말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는데 필리핀에서의 공부가 허사가 되었나 싶을 정도로 네이티브와의 대화는 어려웠다...ㅜㅜ
무튼 알려준 강의실에 들어가니 한국인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한국인 전담 매니저분께서 수업과 오늘 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해주었고 한 시간정도 진행되었다.
그리고 9시가 되자 룸을 이동하여 10시 반까지 그래머 시험을 치르렀다.
문법 문제 100 문제, 리딩 15문제 라이팅 1개가 다였는데 1시간 반 안에 완벽하게 치르러 내기에는 내 실력이 역부족이었다.
그래머는 문제는 쉬웠지만 헷갈릴 만한 문법 문제가 나왔다.



문제가 긴 편이 아니라 객관식으로 짧은 문장에 각기 맞는 답을 체크만 하면 되는 거여서 빨리 풀어 나갔지만 갈수록 헷갈렸던 것 같다.
리딩 문제는 학원의 룰이 지문이었다. 원래 시간이 부족하면 자신없는 리딩은 풀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냥 지문과 답이 거의 비슷해서 빨리 풀 수 있었다.
라이팅은 그냥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정도로 쓰기만 하면 되는 거였다.
그리고 10시 반부터는 스피킹 시험이 진행되었다.  
거창한 시험이 아니라 다이닝 홀에서 액티비티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는 동안 티쳐들이 학생에게 와서 스피킹 시험 쳤니? 하고 물어 보고 안 쳤으면 옆 쪽 테이블로 데려가서 간단한 질문을 하는 것이었다.
나의 경우는 별로 길게 이야기 하지도 않았는데 이해를 잘하기도 했다고 하면서 레벨 9라고 그 자리엣 말해주었다.
VEC의 경우에는 14 레벨까지 있는데 레벨 10부터 advanced level이기에 놀랬다.
문법은 레벨 10이 나왔다. 그래서 더 놀랐다. 자신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시물수 2,457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제29회감사이벤트] 간단하게 응모하고 대박행운의 주인공이 되… (2)

[더보기]

캐공 03-10 24,213
2457

[토론토] ILAC - 타이완음식

오늘은 친구들과 College 역에 있는 타이완 식당에 다녀 왔습니다. 제가 먹은 음식은 여기 레스토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 였습니다. 동파육 덮밥인데 동파육은 한국에서도 이연복 쉐프 덕분에 유명한 음식인데 타이완에서는 국민 음식 중 하나 라고 친구가 말합니다. 맛은 향신료 때문인지 제가 생각 했던거보다 약간 짜긴했지만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타이완 하면 또 디저트 … [더보기]

유땡이 10:41 219
2456

[토론토] ILAC - 불금 시내구경

  오늘은 다음주면 고국으로 돌아가는 러시아 친구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시내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우선 너무 배고파 일식집에 가서 타코야키와 오니기리로 간단히 허기를 때운후 이튼센터 가서 아이쇼핑을 하였습니다. 2시간여 동안 쇼핑을 한뒤 이튼센터 밖으로 나와보니 소규모로 밴드 공연을 하고 있어 잠시동안 즐기다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습니다. 토론토도 한국과 별반다를거 없이… [더보기]

유땡이 10:40 214
2455

[토론토] SSLC - 번밀 쇼핑몰

평소 쇼핑을 정말 좋아해요 :) 그래서 할일이 없을때는 항상 이튼센터가서 쇼핑을 했었는데  지난 한달동안 슬럼프가 정말 심하게오면서 그렇게 좋아하던 쇼핑도 안하다가 극복하고 기념으로 번밀 쇼핑몰로 쇼핑을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때에는 via버스를 이용하여 왕복 7달러를 지불하고 타고 갔었는데 이번 6월달부터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매년 6-12월에만 운영하는거 같아… [더보기]

SUBEEN 10:38 214
2454

[토론토] ILAC - 나이아가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좋은 날씨에 나이아가라에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나이아가라에 갔다왔는데요 홈스테이 맘 아들분이 태워주셔 자가용으로 한 시간 반 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나이아가라는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인데요. 도착하자마자 굉장한 풍경에 모두다 압도 당했습니다. 살면서 여기 언제 다시와보겠냐는 생각에 저희는 30$하는 거금을 들여 유람선을 탔는데요.  멀리… [더보기]

유땡이 10:22 225
2453

[토론토] SSLC - 볼링

지난 수요일 학원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핀치에 있는 볼링장을 다녀왔습니다.저는 진짜 볼링을 병적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방과 후에 이 액티비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들을 모았습니다. 친구들이 가지 않아도 저는 혼자라도 가려고 했지만, 다행히 친구도 간다고 그래서 얼릉 신청을 했습니다. 인원 수에 따라 10~15달러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드디어 당일! 수업이 끝나고 3시 15분정도 학원에서 에… [더보기]

갓정 10:19 234
2452

[벤쿠버] GV - 홈스테이

처음으로 얘기하고 올려보는 우리 홈스테이 얘기   보통 조금 살다가 룸쉐어 같은 걸로 옮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여기서 처음부터 끝까지 살았다.   왜냐! 이사하기 귀찮고! 집 알아보기 귀찮고! 밥 제때!나오고   그렇지만 단점도 꽤나 있었다.   그냥 참고 산거다 ㅠㅠ 완벽한 홈스테이가 어디 있으리....   큰 단점이 없어서 그냥저냥 살게 되었다.   … [더보기]

모메 07-17 578
2451

[토론토] SSLC - 도서관

저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 드디어 풍문으로만 듣던 Bloor&Yonge에 있는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SNS와 블로그 등 사진으로만 봤었는데, 얼마나 멋있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학교가 끝나고 지하철을 타고 Bloor&Yonge으로 가서 조금 걸어가니 도서관이 나왔습니다.외관부터 너무 멋졌었는데, 역시 들어가서 보니 더 멋있었습니다.정말 호텔 같고, 고퀄리티 쇼핑몰 같아서 도서관 같지 않았습니다.좀 빨리… [더보기]

갓정 07-17 572
2450

[벤쿠버] GV - 도서관 밑 카페

내가 좋아하는 도서관 밑에 카페 정말 여기도 자주 갔다. 분위기도 공부하기 좋고   정말정말 공부하기 싫을때 그러나 공부를 해야할때   정말 많이간 카페 탑쓰리에 꼽는다.   ㅜㅜ 그러고보니 정말 도서관을 많이 다닌 해였어... 올해는..   여기 사장님이 왠지 한국분이 신것 같은데   꽤나 인테리어나 소품에 신경을 쓰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가끔… [더보기]

모메 07-17 575
2449

[토론토] SSLC - 7주차 수업

이번 주 첫 연수일기는 바로 7주차 수업관련 이야기입니다.다음 주면 벌써 ESL에서 수업을 들은 지 8주가 됩니다. 이번 레벨에서 시험본 지도 벌써 3번째!! 다음 주 시험까지 잘 보면 레벨 업을 한답니다!이번 주 시험은 Writing이었습니다. 시험을 위해 다양한 문법과 voca를 집중적으로 진도를 나갔습니다.   제 시간표는 오전보다 오후에 좀 더 심화되어 있는 스타일이라 오후 수업을 열심히 듣… [더보기]

갓정 07-17 589
2448

[벤쿠버] GV - 스카이트레인

스카이트레인은 문제가 정말 자주 나는것 같다 ㅠㅠ 오늘도 커머셜 브로드웨이에서 차이나타운까지 구간에 문제가 생겨서 약 30분간을 기다렸다.   사람들이 엄청 바글대고 심지어 반대방향으로 가는 스카이트레인을 반대로 돌려서 몰려있는 통근자들과 학생들을 태워서 다운타운으로 보냈다.   기분은 참 묘했다. 어쨋든 대처가 나쁘지는 않은것 같다.       역대… [더보기]

모메 07-17 575
2447

[토론토] OHC - 펍에서 보는 축구

아침엔 대한민국이 속한 그룹인 F조의 첫경기인 독일 vs 멕시코 경기를 친구들과 보러갔습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펍도 한산했네요. 저는 멕시코 친구와 경기를 보러 가서 그런지 더욱 경기에 몰입 할 수 있었고 그 특유의 흥을 느끼며 응원을 하였습니다. 마음속으로는 독일이 이겼으면 좋겠다라고 했지만!! 결과는 멕시코의 승! 정말 이변이었네요... 멕시코 친구들은 역시나 자기네들이 이길줄 알았다며 … [더보기]

헨리 07-16 707
2446

[토론토] OHC - 학원이벤트

학원의 수업얘기 대신 오늘은 이벤트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이 날은 학원에서 가장 큰 이벤트인 어메이징 레이스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오후 2시에 시작해서 오후 5시에 끝나는 이벤트인데 한팀에 2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총 20팀이 참가해서 1등은 프렌치 캐나다 여행 상품권 2장. 2등은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상품권 2장. 3등은 원더랜드 일일권 2장입니다. 저도 20팀중에 한팀으로 참가하게 되었는데… [더보기]

헨리 07-16 707
2445

[토론토] ILAC - TTC

어제 토요일이라고 룸메이트랑 집에서 하루종일 뒹굴뒹굴거리다가... 급 아이스캡이 땡겨서 룸메 꼬셔서 팀홀튼 가려고 밖에 나왔는데.. 기왕 나온 거 필요했던 생필품도 좀 사서 들어가자 싶어서 같이 크리스티 한인마트에 다녀왔어요   크리스티 역 바로 옆에 있는 팀홀튼에서 원하던 아이스캡도 먹고 공원 산책도 좀 하다가 해가 졌길래 이제 집 가자고 지하철을 탔는데.... 갑자기 브로드뷰 역… [더보기]

MLML 07-16 699
2444

[토론토] ILAC - 컬리지과정

제가 ILAC 컬리지 간 지도 벌써 5주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컬리지 과정은 6주/6주/1주 방학/6주/6주 수업 후 인턴 혹은 파이널 프로젝트로 나뉘게 되는데요! 그 말은 제 첫 세션이 끝나기까지도 딱 1주 밖에 안 남았다는 소리죠.. 그리고 언제나 세션 마지막에는... 시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 그 외에 산더미 같은 과제는 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번 주 목/금요일에는 마지막 진도를 … [더보기]

MLML 07-16 705
2443

[토론토] SSLC - 보드게임 카페

토론토에 3개 지점을 가지고있는 snakes and latte 보드게임카페에 다녀왔다 많은 종류의 보드게임을 보유하고있고 손님도 많아 문전성시였다. 음료수 맥주 와인 간단한 스낵들도 팔아서 출출하면 시켜먹으면 된다. 친구랑 둘이가서 둘이 할수있는 게임이 한정적이어서 큰 몇시간씩걸리는 보드게임은 못하였으나 그래도 둘이 재미있게 게임했다.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고 얼마든지 보드게임을 교체해서 … [더보기]

yyyyyyyyy7 07-16 694
and or
  • home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