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캐공인가?
  • 캐공 야간상담
  • 연수프로그램
  • 생생현지소식
  • 공지사항
  • 할인정보
  • 생생경험담
  • 사무실소식
new
hot
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생생경험담
게시판 뷰
제 목 토론토 EMBASSY ENGLISH 어학원 - 대중교통
학 교 Embassy English 지 역 토론토(Toronto)
작 성 일 16-07-09 14:01 작 성 자 Aiden 조 회 2,402

항상 다른나라를 오다보면 느끼는건데 우리나라에서 당연하게 생각했던게 당연한게 아닐 수 가 있다는것이다.
오늘은 그것들 중의 하나 횡단보도와 대중교통에 대해서 써보려고한다.
처음 왔을때 어차피 여기에 아는 사람 하나 없어서 혼자 많이 다녔다.
다운타운에서는 사람들이 많다보니까 신호등이 잘켜지고 잘다녔는데 
집근처는 사람들이 많지않아서 나혼자 기다릴때가 많다.
그러는 동안에 한국처럼 차신호와 같이 횡단보도등 불이 들어와야하는데 
나는 한참을 기다려도 불이 들어오지가 않았다.
뭔일인가... 고장난건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밑 사진을 참고하면 화살표 방향으로 되있는게 있는데 이게 각 횡단보도마다 양 끝에 하나씩있다.



예를 들어 사거리에 횡단보도가 4개가 있으면 8개의 저런 화살표가 표시되어있다.
(물론 없는데는 알아서 불이 잘들어온다) 나는 처음에 이게 왜 있나 싶었다.
뭐 기껏해야 청각장애인을 위한거라고 생각했을 뿐이다. 
뭐 결국은 저 화살표를 눌러놓으면 자동차 신호와 같이 바뀌면서 통과할 수 있었다.
심지어 저게 나는 버튼이라고 생각도 못한게 거의 대부분이 누르면 누르는 감각이 없다.
그냥 유격이 조금 있는건가라는 정도? 생각 되어질 뿐이다.
또 여기서 신기한게 사진에는 안찍혔지만 한국처럼 횡단보도 표시줄이 줄무늬로 거의 되어 있지 않다.
어떤데는 가보면 그냥 가도로 같이 인도의 연장선? 시멘트를 깔아놧다. 이게 횡단보도다. 
또 어떤데는 딱 2줄만 세로로 그어져 있다.
한국처럼 줄무늬로 비대칭으로 되있는데는 거의 못본거같다
지금 이시점에서 긴가민가한게 우리학원앞에는 그렇게 되있었던거 같은데 잘모르겠다.
확실히 90퍼센트 이상은 그런거같다.
다른얘기로 첫번째 사진을 보면 토론토의 대중교통 (TTC)중 버스정류장에 있는 버스노선도다.



여기에는 시간도 일주일치 다 적혀있다.
하지만 역시 한국이 대중교통문화와 비교해보면 일단 나는 캐나다에 환상이 있었는데 여기 TTC는 솔직히 조금 지저분하다고 느껴진다.
시설또한 노후화 된게 많다. 나중에 알고보니 30년전에는 TTC가 세계최고 였다고 한다.
또 한국에서는 지하철이 운행중 잠시 멈추는건 응급상황일때 주로 정지하는데 여기는 정말 자주 선다.
거짓말하나 안 보태고 한번 타면 최소 한번은 멈춘다. 이게 노선이 꼬여있어서 그런거 같다.
그리고 지금의 우리의 대중교통은 체크카드와 같은것이 하나로 거의 통합되어서 
전국 어디서나 한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는 다르다. 
학원갈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메트로패스 한달권을 사서 사용하는데. 오직 토론토 밖에 못사용한다.
한국으로 치면 예전의 대구? 심지어 더럽게 비싸다. 한번타는데 3불이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한다.
느린데다가 비싸고, 자주 멈추고, 아... 지하철안에서 인터넷이 전혀 터지지 않는다.
지금 인터넷이 되기 위해 구축공사를 진행중이라고 들었지만 일단 내가 있는동안은 전혀 구축되지않을거같아서 기대는 하지않는다.
또한 휴대폰요금도 한국에 비하면 비싼축이니 와이파이존 아니면 거의 사용을 안한다. 

 

게시물수 2,706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2706

[토론토] ILAC - 홈파티

        오늘은 이 날의 생일자 그리고 이 주의 생일자가 있어 저희집에서 파티를 열게 되었습니다. 저희 홈스테이 가족분들이 미국으로 여행을 가셔 마침 집이 비어 친구들과 홈 파티를 하게되었습니다. 손수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어 근처 한인마트에 가서 한국 음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도 사고 약간의 주류도 사게 되었습니다. 생일자 두명이 둘 다 일본친구였지만 저희가… [더보기]

유땡이 09-22 17
2705

[토론토] ILAC - 바비큐 파티!!

오늘은 클래스메이트 친구들과 우드바인 비치 근처 공원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수업이 평소보다 일찍 마쳐 1시30분에 바로 우드바인 비치 근처 공원에 가게되었습니다. 가는길에 바비큐를 위해 고기 및 다양한 먹거리들을 사고 일회용 그릴도 사고 다양하게 사서 가게되었습니다. 가자마자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바비큐 파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ㅎㅎ  바비큐를 먹으면서 친구… [더보기]

유땡이 09-22 19
2704

[토론토] ILAC - 우드바인 비치

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들과 우드바인 비치에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더워 습하기도 하고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더웠습니다. 하지만 도착해서 바다 풍경을 보니 속이 다 뚫리는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바다 구경을 하다가 사진도 찍고 비치 발리볼장 으로 이동해 친구들과 비치 발리볼을 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오래하진 못하고 중간에 풋살장으로 이동해 풋살… [더보기]

유땡이 09-22 15
2703

[토론토] SSLC - 바베큐파티

정말 좋은 시기에 방학을 신청했다고 생각하는 두번째 이유!기다리고 기다리던 유학원의 바베큐 파티입니다!!여기 와서 삼겹살을 많이 먹지 못하였는데,, 우연한 기회로 유학원에서 진행하는 바베큐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장소는 우드바인 비치!! 여기 와서 이번주에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데, 우드바인 비치도 처음가봤어요.. ㅋㅋ 발에 물묻힐수 있는 비치! ㅋㅋㅋ 하지만 들어가지는 않았… [더보기]

갓정 09-22 16
2702

[토론토] SSLC - 나이아가라

드디어 토론토에 온지 90일 만에 캐나다의 명소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녀왔습니다!!1박 2일로 다녀와서 나이아가라 폭포와 다운타운(?)의 야경을 보고 오전에 폭포 페리를 타고 다녀왔는데요. 정말 저녁의 매력과 낮의 매력이 서로 다른 아주 멋진 곳이었습니다. 밤에 갔을땐 폭포만! 봐서 그닥 큰지 몰랐는데,,,오전에 폭포가 떨어지기 직전부터 걸으면서 봤더니..정말 어마어마 무시무시 하게 큰 곳이… [더보기]

갓정 09-22 17
2701

[토론토] SSLC - ESL수업

조금 늦은 13주차 첫번째 연수 일기는 마지막 ESL수업 관련 이야기 입니다. 드디어 레벨 7 졸업!! 티처가 졸업해도 좋다고 하셔서 기뻐한지 벌써 1주일이 지나 드디어 졸업을 했습니다. 이번주는 스피킹 테스트! 정말 저에게 너무 부족한 부분이라 엄청 걱정을 했습니다. 역시.. 생각한대로.. 시험을 망치고 말았습니다. EPE로 올라가면 토론, 말하기, 등등 의견 얘기할게 많은데 티처가 엄청 걱정을 하셨고… [더보기]

갓정 09-22 22
2700

[토론토] ILAC - 바베큐 파티

토요일에는 SOS 유학원에서 주최하는 바베큐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캐나다에는 공원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요 공원 규모 및 시설이 한국과는 정말 차원이 다르게 발전해 있습니다 땅이 넓다보니 공원도 널찍하게 잘 만들어져 있고, 그 중 몇몇 공원에서는 취사가 가능하도록 시설이 갖춰져 있어요 그래서 친구들끼리도 종종 날을 잡아서 공원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데, 이번에는 유학원 주최로 바베큐 파티… [더보기]

MLML 09-22 17
2699

[빅토리아] GV - 식당 추천 스시

식당 추천-Chipan sushi 오늘은 학원 근처에 있는 식당을 소개 하려고 한다.학원에서 걸어서 10분 내외에 있는 스시집인데, 런치는 약 20불, 디너는 약 30불에 이용가능하다. 일식을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취향저격인 식당이였다. 거기에 무제한으로 음식을 추가할수 있다!!! 물론 음식을 남기면 벌금이 있다고 하는데...나는 남기질 않아서 벌금이 얼마인지는 모른다...ㅋㅋㅋ 처음 자리에 앉… [더보기]

skwkd7977 09-22 18
2698

[토론토] ILAC - The fry치킨

룸렌트로 옮기고 자취 시작하면서부터는 매일 주말마다 장을 보고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항상 주말에는 식재료가 넘쳐나고, 금요일이 되면 냉장고가 텅텅 비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도 금요일에는 집에 먹을 거라곤 아침식사용 시리얼과 우유 정도밖에 없는 상태여서 그냥 학원 마치고 집 들어가는 길에 집 근처 치킨집인 The Fry에서 치킨을 포장해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Cummer점… [더보기]

MLML 09-22 17
2697

[토론토] ILAC - 세미나 듣기

  목요일에는 학원 수업을 2시간만 진행하고 이후 시간은 근처에 위치한 토론토 공립 도서관에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세미나는 캐나다 이민/정착에 관련된 내용이었어요 저는 사실 이민까지는 관심이 없었지만 세미나도 수업의 일환이라.. 그냥저냥 하는 마음으로 가서 들었는데 생각보다 알찬 세미나였어요   일단 도서관 내에 별도로 위치한 세미나 룸에 들어가니 웰컴 드링크, 푸드가 준… [더보기]

MLML 09-22 21
2696

[빅토리아] GV - 졸업하다

  Graduation&Test results 수,목 레벨 테스트를 치고 난 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은 Graduation day이다. 오전에 학원에서 그 전날 까지 본 시험지를 나눠주고 시험 결과를 체크한 다음, 학원 근처에 있는 영화관에서 졸업식을 한다. 처음에 영화관에서 졸업식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엥..?영화관에서 졸업식을 한다고..? 의아했지만 막상 가보니까 꽤 멋있었다. 졸업식을 하기 … [더보기]

MLML 09-22 7
2695

[빅토리아] GV - 첫번 째 레벨테스트

  Victoria GV_04 빅토리아에 온지 한달이 다되어서 첫번째 레벨테스트를 봤다! 레벨테스트는 학원 첫 날에 보고, 매달 마지막 주 수,목요일에 본다고 한다. 레벨 테스트는 writting,reading,speaking 총 세가지 시험을 보는데, 각 GV레벨 별로 문제와 주제가 다르다고 들었다. 수업내용이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수요일 모닝 클래스 중간에 writting 시험을 보고, 목요일 모닝 클… [더보기]

skwkd7977 09-20 384
2694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음식

  오늘도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매일 맛잇는 저녁을 만들어 주신다 근대 요즘은 친구들이랑 저녁을 사먹느라 홈스테이 저녁식사를 종종 빠지곤 한다 그리고 보통 토요일은 가족들이 각자 외식을 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나도 토요일은 꼭 외식을 한다 만약 내가 토요일날 외식을 하지 않는다면 바로 만든 음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어제 먹던 음식을 데워 주는 일이 많기 때문에 맛이 없을 … [더보기]

콩나물이 09-20 389
2693

[토론토] GV - 수업 관련

  저는 지난 7월 한달동안 GV5 수업을 들었어요 사실 그때 시험을 봤을때 레벨업을 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기대도 하지 못했던 레벨업을 해서 너무 좋았어요! 처음엔 많이 힘들었어요 확실히 같이 수업듣는 친구들 수준이 이미 저보다 높은 상태였어요 왜냐면 제가 레벨업을 진짜 턱걸이로 했거든요ㅜㅜ 그래서 오후 마지막수업을 바꾸기도 했어요 선생님 말의 20프로밖에 알아들을수 … [더보기]

강새누리 09-20 390
2692

[토론토] GV - Rebel 클럽

  지난 토요일 rebel클럽을 다녀왔어요! 규모가 매우 크다해서 엄청난 기대를 안고갔어요 저는 그냥 크롭반팔티에 핫팬츠에 스니커즈를 신고갔는데 다들 핫하게 입고왔더라구요 다들 구두신고... 처음엔 살짝 민망했어요ㅋㅋㅋ 가기전에 미리 홈페이지에서 무료티켓을 예약하고갔어요 여자는 티켓예약하면 11시 30분전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요 그리고 예약 줄이 따로 있어서 좀더 빠르… [더보기]

강새누리 09-20 391
and or
  • home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