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캐공인가?
  • 캐공 야간상담
  • 연수프로그램
  • 생생현지소식
  • 공지사항
  • 할인정보
  • 생생경험담
  • 사무실소식
new
hot
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생생경험담
게시판 뷰
제 목 벤쿠버 ILSC어학원 - 자원 봉사 및 친구 사귀기
학 교 ILSC 지 역 벤쿠버(Vancouver)
작 성 일 16-07-09 14:52 작 성 자 Aiden 조 회 2,136

벤쿠버에서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 두가지 있었다.

자원봉사와 캐나다친구 만들기. 자원봉사 같은경우는 좋은일도 하면서 

내영어 실력에도 크게 도움이 될것같아서 그랬고 캐나다친구는.. 많은 international students들이 대부분 학교친구들과 친하고 canadian은 만날 기회가 많지 않기때문에 캐나다 오기전부터 나는 꼭 캐나다친구를 만들것이라고 다짐했었다.

Meetup이라는 좋은 어플리케이션이 있지만 낯을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이미 많은사람들이 모여있는곳에 가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여러가지 찾아보던중 집을 찾을때 사용했던 raigslist사이트가 떠올랐다.
아니나다를까 항목중에 volunteer 항목도 있었다.
처음에는 올라온 글에서 마땅한것을 찾아보다가 조건에 맞아 떨어지는게 없어서 내가 직접 글을 올렸다.

volunteer job 이나 english speaking people을 찾는다고 그리고 이틀이 지났을까 두군데서 연락이왔다.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다. 아무것도 모르고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난다는게 혹시 잘못되는것은 아닐까....
그래도 이왕 벤쿠버까지 왔는데 아무것도 하지않는 것보다는 낫겠다 싶어서 약속시간을 잡고 만났다.

첫번째 사람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가끔 시간 날때 paper work를 도와줄수 있느냐고 물어봤다.
주말에는 항상 한가했기 때문에 기본적인 paper work를 하는 대신 영어를 가르쳐주겠다는 조건이었다.
나한테는 둘도없이 좋은 기회였다.일도 하면서 영어를 배울수 있는!!! 그래서 필요할때마다 꼭 연락을 달라고 했다.

두번째 사람은 혼자만나기 조금 그래서 학교친구랑 함께 만났다.
백인 또래 남자였는데 정말 친절했다.
처음에 긴장했던게 미안해질 정도로 좋은의도로 영어를 가르쳐주고싶고 같이 hanging out 하면 좋겠다고 했다.
친구와 나는 정말 고마웠다.
native speaker를 만날 기회가 흔치않은데 이렇게 기꺼이 도와준다고 하니 너무 고마웠다.
월요일에 함께 한국식당에 가기로 약속을 잡고 헤어졌다.
"수라" 가보고 싶은 식당이었는데 드디어 갈수 있게 되었다!! 그것도 백인친구와 함께!!!

 

게시물수 2,706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2706

[토론토] ILAC - 홈파티

        오늘은 이 날의 생일자 그리고 이 주의 생일자가 있어 저희집에서 파티를 열게 되었습니다. 저희 홈스테이 가족분들이 미국으로 여행을 가셔 마침 집이 비어 친구들과 홈 파티를 하게되었습니다. 손수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어 근처 한인마트에 가서 한국 음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도 사고 약간의 주류도 사게 되었습니다. 생일자 두명이 둘 다 일본친구였지만 저희가… [더보기]

유땡이 09-22 27
2705

[토론토] ILAC - 바비큐 파티!!

오늘은 클래스메이트 친구들과 우드바인 비치 근처 공원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수업이 평소보다 일찍 마쳐 1시30분에 바로 우드바인 비치 근처 공원에 가게되었습니다. 가는길에 바비큐를 위해 고기 및 다양한 먹거리들을 사고 일회용 그릴도 사고 다양하게 사서 가게되었습니다. 가자마자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바비큐 파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ㅎㅎ  바비큐를 먹으면서 친구… [더보기]

유땡이 09-22 31
2704

[토론토] ILAC - 우드바인 비치

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들과 우드바인 비치에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더워 습하기도 하고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더웠습니다. 하지만 도착해서 바다 풍경을 보니 속이 다 뚫리는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바다 구경을 하다가 사진도 찍고 비치 발리볼장 으로 이동해 친구들과 비치 발리볼을 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오래하진 못하고 중간에 풋살장으로 이동해 풋살… [더보기]

유땡이 09-22 26
2703

[토론토] SSLC - 바베큐파티

정말 좋은 시기에 방학을 신청했다고 생각하는 두번째 이유!기다리고 기다리던 유학원의 바베큐 파티입니다!!여기 와서 삼겹살을 많이 먹지 못하였는데,, 우연한 기회로 유학원에서 진행하는 바베큐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장소는 우드바인 비치!! 여기 와서 이번주에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데, 우드바인 비치도 처음가봤어요.. ㅋㅋ 발에 물묻힐수 있는 비치! ㅋㅋㅋ 하지만 들어가지는 않았… [더보기]

갓정 09-22 25
2702

[토론토] SSLC - 나이아가라

드디어 토론토에 온지 90일 만에 캐나다의 명소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녀왔습니다!!1박 2일로 다녀와서 나이아가라 폭포와 다운타운(?)의 야경을 보고 오전에 폭포 페리를 타고 다녀왔는데요. 정말 저녁의 매력과 낮의 매력이 서로 다른 아주 멋진 곳이었습니다. 밤에 갔을땐 폭포만! 봐서 그닥 큰지 몰랐는데,,,오전에 폭포가 떨어지기 직전부터 걸으면서 봤더니..정말 어마어마 무시무시 하게 큰 곳이… [더보기]

갓정 09-22 25
2701

[토론토] SSLC - ESL수업

조금 늦은 13주차 첫번째 연수 일기는 마지막 ESL수업 관련 이야기 입니다. 드디어 레벨 7 졸업!! 티처가 졸업해도 좋다고 하셔서 기뻐한지 벌써 1주일이 지나 드디어 졸업을 했습니다. 이번주는 스피킹 테스트! 정말 저에게 너무 부족한 부분이라 엄청 걱정을 했습니다. 역시.. 생각한대로.. 시험을 망치고 말았습니다. EPE로 올라가면 토론, 말하기, 등등 의견 얘기할게 많은데 티처가 엄청 걱정을 하셨고… [더보기]

갓정 09-22 26
2700

[토론토] ILAC - 바베큐 파티

토요일에는 SOS 유학원에서 주최하는 바베큐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캐나다에는 공원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요 공원 규모 및 시설이 한국과는 정말 차원이 다르게 발전해 있습니다 땅이 넓다보니 공원도 널찍하게 잘 만들어져 있고, 그 중 몇몇 공원에서는 취사가 가능하도록 시설이 갖춰져 있어요 그래서 친구들끼리도 종종 날을 잡아서 공원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데, 이번에는 유학원 주최로 바베큐 파티… [더보기]

MLML 09-22 24
2699

[빅토리아] GV - 식당 추천 스시

식당 추천-Chipan sushi 오늘은 학원 근처에 있는 식당을 소개 하려고 한다.학원에서 걸어서 10분 내외에 있는 스시집인데, 런치는 약 20불, 디너는 약 30불에 이용가능하다. 일식을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취향저격인 식당이였다. 거기에 무제한으로 음식을 추가할수 있다!!! 물론 음식을 남기면 벌금이 있다고 하는데...나는 남기질 않아서 벌금이 얼마인지는 모른다...ㅋㅋㅋ 처음 자리에 앉… [더보기]

skwkd7977 09-22 26
2698

[토론토] ILAC - The fry치킨

룸렌트로 옮기고 자취 시작하면서부터는 매일 주말마다 장을 보고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항상 주말에는 식재료가 넘쳐나고, 금요일이 되면 냉장고가 텅텅 비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도 금요일에는 집에 먹을 거라곤 아침식사용 시리얼과 우유 정도밖에 없는 상태여서 그냥 학원 마치고 집 들어가는 길에 집 근처 치킨집인 The Fry에서 치킨을 포장해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Cummer점… [더보기]

MLML 09-22 33
2697

[토론토] ILAC - 세미나 듣기

  목요일에는 학원 수업을 2시간만 진행하고 이후 시간은 근처에 위치한 토론토 공립 도서관에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세미나는 캐나다 이민/정착에 관련된 내용이었어요 저는 사실 이민까지는 관심이 없었지만 세미나도 수업의 일환이라.. 그냥저냥 하는 마음으로 가서 들었는데 생각보다 알찬 세미나였어요   일단 도서관 내에 별도로 위치한 세미나 룸에 들어가니 웰컴 드링크, 푸드가 준… [더보기]

MLML 09-22 29
2696

[빅토리아] GV - 졸업하다

  Graduation&Test results 수,목 레벨 테스트를 치고 난 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은 Graduation day이다. 오전에 학원에서 그 전날 까지 본 시험지를 나눠주고 시험 결과를 체크한 다음, 학원 근처에 있는 영화관에서 졸업식을 한다. 처음에 영화관에서 졸업식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엥..?영화관에서 졸업식을 한다고..? 의아했지만 막상 가보니까 꽤 멋있었다. 졸업식을 하기 … [더보기]

MLML 09-22 7
2695

[빅토리아] GV - 첫번 째 레벨테스트

  Victoria GV_04 빅토리아에 온지 한달이 다되어서 첫번째 레벨테스트를 봤다! 레벨테스트는 학원 첫 날에 보고, 매달 마지막 주 수,목요일에 본다고 한다. 레벨 테스트는 writting,reading,speaking 총 세가지 시험을 보는데, 각 GV레벨 별로 문제와 주제가 다르다고 들었다. 수업내용이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수요일 모닝 클래스 중간에 writting 시험을 보고, 목요일 모닝 클… [더보기]

skwkd7977 09-20 398
2694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음식

  오늘도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매일 맛잇는 저녁을 만들어 주신다 근대 요즘은 친구들이랑 저녁을 사먹느라 홈스테이 저녁식사를 종종 빠지곤 한다 그리고 보통 토요일은 가족들이 각자 외식을 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나도 토요일은 꼭 외식을 한다 만약 내가 토요일날 외식을 하지 않는다면 바로 만든 음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어제 먹던 음식을 데워 주는 일이 많기 때문에 맛이 없을 … [더보기]

콩나물이 09-20 401
2693

[토론토] GV - 수업 관련

  저는 지난 7월 한달동안 GV5 수업을 들었어요 사실 그때 시험을 봤을때 레벨업을 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기대도 하지 못했던 레벨업을 해서 너무 좋았어요! 처음엔 많이 힘들었어요 확실히 같이 수업듣는 친구들 수준이 이미 저보다 높은 상태였어요 왜냐면 제가 레벨업을 진짜 턱걸이로 했거든요ㅜㅜ 그래서 오후 마지막수업을 바꾸기도 했어요 선생님 말의 20프로밖에 알아들을수 … [더보기]

강새누리 09-20 400
2692

[토론토] GV - Rebel 클럽

  지난 토요일 rebel클럽을 다녀왔어요! 규모가 매우 크다해서 엄청난 기대를 안고갔어요 저는 그냥 크롭반팔티에 핫팬츠에 스니커즈를 신고갔는데 다들 핫하게 입고왔더라구요 다들 구두신고... 처음엔 살짝 민망했어요ㅋㅋㅋ 가기전에 미리 홈페이지에서 무료티켓을 예약하고갔어요 여자는 티켓예약하면 11시 30분전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요 그리고 예약 줄이 따로 있어서 좀더 빠르… [더보기]

강새누리 09-20 403
and or
  • home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