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f레벨업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2-03 09:33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9,486 | |
금요일에 두번째
레벨테스트를 보고 이번에도 레벨업을 하게 되었다.
우리학원의 레벨업
컷트라인은 70점인데 나의 총 점수는 68점이였지만 그래머 점수가 80점이 나와서
레벨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당연히 점수가 안되서 못할 줄 알았는데 티쳐한테 올라가고 싶다고 얘기했더니
내 점수를 확인하고는
올라갈 수 있다고 하였다. 역시 여기에서는 되든 안되든 물어봐야한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


레벨업을 하고 첫째날
우리학원에서 제일 엄격하다는 티쳐반에 걸렸다. 내가 반을 정할 수 없기 때문에 랜덤으로
정해지는 반에
들어가야하는데 하필 그반에 걸렸다. 이름은 스티브이고 영국인이다. 발음도 오리지날 영국발음이고
나이가 좀 있지만 굉장히
유쾌하고 평이 좋은 티쳐여서 엄격해도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대신 수업시간에는 절대
핸드폰을 만질 수 없고 노트북으로 인터넷도 할 수 없다. 원래 수업시간에는 하면 안되는 것들이긴 하지만..ㅋㅋ 그래도
온전히 수업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그
반에서만 내 노트북에 인터넷이 연결이 안된다는 것이다. 방화벽이 걸려있는 것 같은데 무슨 프로그램인지도 모르겠고 백신 프로그램을
다 지웠는데도 안되서 오피스에 올라가서 물어보니 포맷을 하라는 답을 들었다..
포맷은 아닌것 같아서
알겠다고 하고 내려왔는데 반을 바꿔야하는건지 고민중이다.. 티쳐는 정말 좋은데ㅠㅠ
오늘은 현재완료와
현재완료진행형을 배웠다. 현지에서 현지언어로 뜻을 듣고 배우니 전에 알고있던 내용들이 정리가 되는 것 같아서 좋았다.
하나하나 다시 정리하면서 듣는게 좋은 것 같다.
하나하나 다시 정리하면서 듣는게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