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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PGIC_TORONTO[나는 캐나다에 페스티벌이 많아서 좋다]_#32
학 교 지 역 ()
작 성 일 14-11-11 14:17 작 성 자 쮸쀼 조 회 3,294

캐나다에는 페스티벌이 참 많다. 버스커버스커 페스티벌, 좀비페스티벌, 등등 참 ~ 다양한 페스티벌이 많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지금 예전보다는 페스티벌이 많이 없어지긴 했다... 여긴 토론토니깐^^;;

조금 날씨가 좋았을 때 모든 페스티벌을 못 즐긴게 너무 아쉽다. 처음 학원에 갔을 때(날씨가 춥지 않을 때여서) 모든 티처들이 겨울이 오기전에 토론토의 생활을 즐기라고 모두들 강조를 했었다. 그때는 마냥 귀찮기만 하고 처음 캐나다에 온 것이라 적응도 안되고 어디가 좋은 지도 몰라서 생각보다 많이 돌아다니질 않은 것 같다. 근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좀 아쉬운 것 같다.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캐나다는 텍스가 너무 비싸다. 그래서 처음 왔을 때는 가난한 유학생들... 이방인들만 캐나다에 돈을 퍼주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모든 것이 불만이였다. 그리고 특히나 토론토는 교통비도 비싸고 들어보니까 밴쿠버는 교통비가 참 싸다고 한다... 홈스테이같은거는 비슷한데... 토론토는 교통비도 만만치 않고 특히나 한국인들에게는 소주값도 너무 비싸고.. 어디 나가서 뭐만 사먹어도 돈이 너무 많이 깨지니까.. 처음엔 나라를 잘못 선택 했다는 생각도 안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여기 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우리가 낸 세금으로 토론토에 많은 페스티벌이 생긴다는 것이였다. 생각을 해보면 모든 페스티벌이 꽁짜였다!! 


거의 일주일에 2~3개씩 있을 정도로 페스티벌이 많은데 이러한 것이 꽁짜라는게 이방인인 우리에게도 많은 해택인 것 같다. 만약 이런것도 돈을 냈더라면 아마 사람들은 아무것도 구경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페스티벌을 통해 다른 나라의 음악을 접하고 다른 나라의 옷과 놀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인 것 같다.

그리고 페스티벌을 통해 다른 나라 친구들도 사귈 수 있고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팁문화가 잘 발달되있어서 일하는 워크퍼밋을 가진 친구들에게는 참 좋은 것 같다. 나는 일을 안해서 잘 모르지만 일을 하는 친구들이 말을 들어보면 여기서 돈 받다가 한국가면 돈 못받을 것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여기는 최처 임금이 11달러인데 한국은 최처임금이 5달러 정도 이니까... 그리고 말했다시피 팁문화가 잘 발달되있어서 하루에 나오는 팁을 사람수 대로 나눠서 또 갖는다고 한다. 그리고 최처임금을 받더라도 11달러에 +팁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봉사활동도 없고 페스티벌도 많이 없는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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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지 11-13 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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