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대구센터]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블라디보스톡 다녀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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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6-11-26 12:00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17,894 | |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블라디보스톡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2016년도 한달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1년이 이렇게 빠르다니,
올해가 그냥 가는것이 아쉬워 여행을 다녀왔어요.
유럽을 가고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 소문난 블라디보스톡
다녀왔습니다^^
모두 잠깐이라고 구경해 보세요~
공항은
정말 별게 없었어요..
새로지어 진 곳이라서 그런지 횡한 느낌 ..
공항에서 1시간 정도 차를 타야지 블라디보스톡 시내로 갈
수 있습니다.
버스 시간은 지지리도 안 지키고 택시는 호객행위가 넘쳐나서 택시 어플을 이용하면 저렴하고 안전해요 ~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출발역, 블라디보스톡 역이에요.
아침에 일찍 나가 봤더니 다들 헤어짐에 울고 불고 ㅋㅋㅋㅋ
여긴
혁명광장이에요. 겨울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어요.
혁명광장에서는
금/토 주말에는 주말시장이 열려요.
현지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너무 추웠어요 ㅎㅎㅎㅎ
다음은
해양공원
놀이공원이 있는데 사람이 없어서 운영을 하지 않는 느낌..
그리고 정교회
사원이 시내 곳곳에 많았어요.
먹는게
빠질 수는 없는데,, 여긴 말이 안통해서 그런건지, 맛있는게 없는건지
그렇게 맛있는 건 없었던 것 같네요 ㅋㅋㅋ
아쉽게도..
러시아 전통
수프, 보르쉬
그리고
샤슬릭
마지막 블라디보스톡의 풍경들입니다.
레닌동상
아쉬운 마음에
시베리아횡단열차는 못 타지만 마지막 공항열차 타고 대신했어요~
두 시간 정도면
유럽스러운 분위기를 구경할 수 있으니 여러분도 시간 되실때 여행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