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자선택 Guide
- 지역선택 Guide
- 학교선택노하우
- 예상비용 Guide
- 연수/유학준비 Guide
비자선택 Guide
연수기간별 비자특징으로 맞춤 비자 찾기 Knowhow !
★ 6개월 미만으로 여행도 하고 영어공부도 하고싶어요 ~
VISITOR VISA [관광비자]
캐나다는 6개월까지는 별도의 조건없이 학업과 관광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장 편하고 쉬운 비자입니다. 따로 비자서류 준비는 없으며 6개월 이내로 돌아가는 왕복 항공권과 함께, 입국시 최대 6개월 까지 체류가 가능하며,입학허가서가 있으면 합법적으로 최대 6개월까지 학업하실수 있습니다. 단, 관광비자로 입국시 무조건 6개월 체류기간을 보장받는건 아니랍니다. 단순한 관광의 목적 또는 만약 한국에서 3개월 이내 단기로 학원을 등록하고 캐나다로 입국한경우입국심사관과 입국자의 케이스에 따라 체류기간을 6개월 이내로 찍어줄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공부와 함께 6개월의 체류를 원하는 학생은 최소 4~5개월 이상의 학업으로 입학허가서를 제출하는게 좋습니다. 관광비자는 현지에서 1회 연장이 가능하나, 학업은 6개월까지만 가능하기 때문에 6개월 이상 장기로 학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학생비자 추천합니다!
- 비자발급비용 : 7$
- 비자발급서류 : 왕복항공권, 입학허가서, 체류지주소&연락처, 체류에 필요한 약간의 비용
★ 6개월 이상 장기로 영어공부에 집중하려구요. 나중에 캐나다 대학진학 까지 생각중이예요~
STUDENT VISA [학생비자]
캐나다에서 장기플랜으로 영어공부에 목적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비자입니다. 장기어학연수 뿐 아니라, 연수 후 캐나다 컬리지나 대학진학까지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본인이 처음에 학업을 신청하는 기간만큼 비자를 줍니다. 학생비자는 처음 받은 비자기간 이후, 현지에서 계속적으로 학업을 하실 경우에는 비자 연장이 가능합니다. 학생비자 준비기간은 평균적으로 8주 걸리기 때문에, 여유있게 비자준비와 출국일을 계획하시는게 좋습니다.
- 비자발급비용 : 비자비 150불 + 신체검사 18~20만원
- 비자발급서류 : 입학허가서, 기타 대사관에서 정한 비자 준비서류 (재정서류. 개인정보서류. 대사관서류 등)
★ 캐나다에서 영어공부도 하고 일도 하면서 돈도벌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어요~
WORKING HOLIDAY VISA [워킹홀리데이비자] 추천!
캐나다에서 영어공부도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리는 비자입니다. 1995년 한국과 캐나다는 만 18~30세의 한국과 캐나다의 젊은이들이 돈을 벌며 여행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체결하였고, 비자 승인이 되면 캐나다 입국후 1년간 체류하실수 있습니다. 캐나다 단기 어학연수 뿐아니라. 취업이 가능하여 학업의 기회와 동시에 돈을 벌어갈수 있고 예산을 줄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수는 6개월이내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비자는 관광비자와 학생비자처럼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지원할수 있는게 아니며, 모집하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1년에 상반기. 하반기로 2번, 선착순 2000여명으로 모집하며, 대사관에서 요청하는 필요서류등이 모두 충족되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지원시기가 정해져 있어. 경쟁률이 매우 높답니다. 비자 신청 기간 일정을 맞추기 힘든 학생은 관광비자나 학생비자를 추천드립니다.
- 비자발급비용 : 비자비 $150 + 신체검사 18~20만원
- 비자발급서류 : 학생비자와 비슷함
지역선택 Guide
많은 시간과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서 캐나다어학연수를 준비하시면서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은 내가 어느 도시에서 어학연수를 시작할지? 어떤 지역이 나에게 맞을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투자한 시간를 헛되이 보내지 않고 다양한 경험까지 고려한다면 어느 도시를 선택해야 본인이 세운 목표에 맞게 캐나다어학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올 수 있을지, 캐공에서 여러분의 조건에 맞는 맞춤형 지역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함께 도와드리겠습니다.
캐나다어학연수 지역 선택은 대도시와 소도시에 따라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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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는 BC주에 속해 있는 도시로, 어학연수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캐나다지역이면서 좋은 자연환경과 도시가 함께 공존하고 있어서 살기 좋은 도시이자 관광도시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부산이나 제주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시고,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중 하나는 기후 때문입니다. 연중 온화한 날씨로 겨울철 평균온도가 영상 5도로 우리나라의 겨울보다 춥지 않아 캐나다 겨울 추위를 걱정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지역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인 UBC를 비롯해 다양한 학교와 학원들이 많이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고 연수 중에 로키산맥이나 휘슬러 스키장과 같은 유명한 관광지들도 주변에 있어서 액비티하기도 좋은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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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캐나다 제 1의 도시로, 우리나라의 서울과 같은 도시입니다. 온타리오 주의 주도이며, 편리한 교통과 넓은 다운타운으로 캐나다 도시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이 토론토에 모여있기에 캐나다 경제의 심장이라고 불리며, 대도시이다보니 인구도 많고 복잡하지만 현지인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다양한 문화생활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평일이나 주말을 이용해서 학원 수업 후 도시 자체에서 운영되는 페스티벌이나 무료 문화 생활등을 통해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며, 선택할 수 있는 학원이나 학원 내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기 때문에 본인의 목적에 맞는 연수생활을 하기에 좋은 도시입니다. 그리고 미국 동부인 버팔로는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며, 뉴욕도 자동차로 여행할 수 있는 지역이기 떄문에 캐나다 연수 중 미국 여행도 같이 겸해서 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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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은 퀘백주에 위치해 있으며 토론토 다음으로 큰 도시입니다. 캐나다속의 프랑스라고 불리우는 곳이며, 인구의 80%이상이 프랑스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영어와 더불어 공용어로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어요. 밴쿠버와 토론토와는 다르게 유럽풍식의 건물이 많아서 딱 보면 유럽에 와 있는 느낌이 들구요. 프랑스 사람들이 아트나 문화쪽에 투자를 많이 하다보니,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길거리 어디에서든각종 퍼포먼스나 이벤트들이 열리고 있어서 볼거리들이 아주 많은 도시랍니다. 불어가 공용어이다보니 영어말고 불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획도 많아서 불어를 전공하거나 영어와 불어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곳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도시이구요. 주변 도시인 토론토, 오타와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주말을 이용해서 여행하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대도시에 비해서는 교통, 렌트, 학비등이 조금은 저렴한 편에 속하는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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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는 BC주의 주도이며, 밴쿠버와 더불어 캐나다의 대표 관광도시에요~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차로 1시간 이동 후 페리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비행기로는 20~30분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온화한 날씨와 밴쿠버와는 다르게 강우량이 적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를 하실 수 있구요.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이 있을만큼 매년 봄 꽃축제등이 많이 이루어지며, 영국 이주민에 의해서 개척된 도시이다 보니 캐나다 내에서 영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시에요. 조기유학쪽으로 활성화 되어 있고 도시 자체가 큰 편이 아니라 학원들이 다운타운쪽에 몰려있으며인구가 적기 때문에 한국인은 다른 도시에 비해서 많이 않지만 어딜가든 한국인들을 볼 수 있을정도로 한국인이 많다는 느낌이 드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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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는 알버타주의 가장 큰 도이시며, 캐나다 동부와 서부를 잇는 중심지입니다. 캐나다 석유와 천연가스의 80%를 생산하고 있으며, 경제력이나 규모,인구면에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른 주와 달리 캐나다 정부에서 부과하는 세금이 없기 때문에 저렴한 생활비로 지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관광지인 록키산맥과 가까이 있어 연수를 하면서 세계적인 관광지 방문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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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팩스는 캐나다 남동쪽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노바스코샤주의 주도입니다. 대서양 연안의 거대한 천연항구로 동부 최고의 미항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조용한 도시이자 교육도시이며, 댈하우지대학, 세인트메리대학 등 다양한 대학들도 많으며항구도시답게 해양산업이나 해산물도 유명한 도시입니다. 도시는 전체적으로 안정되고 조용한 분위기이며, 도시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교통수단없이 도보로 도시 관광을 즐길 수 있으며, 타 도시에 비해서 치안이 좋고, 물가가 저렴하여 유학생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학교선택노하우
유학/연수 학교 잘 선택하는법!
학원 선택노하우! 학교 잘 선택해서 영어정복하기! (학원은 어디로 갈까?)
01. 어학원 선택하는 팁
연수국가는 결정하셨지만 어떤 어학원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시죠? 짧은 기간 내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여 본인이 원하는 목표만큼 영어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연수기관 선택입니다. 어학원 결정에는 규모, 국적비율, 수업방법, 수업과정, 비용 등 다양한 선택의 조건이 있지만, 학원을 결정하기 전에 학생 본인이 학원 선택시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캐나다에서는 수 많은 학교들이 있고 어학원들마다 각각 개성이 뚜렷하고 수업방법과 추구하는 이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분들이 선택하고 좋다고 하는 어학원이라도 본인의 목적과 원하는 조건에 맞지 않는 어학원 이라면 학업에 대한 의지가 낮아질 뿐만 아니라 그만큼 여러분의 귀중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게 됩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저희 캐공은 여러분이 원하는 조건에 100%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이상적인 어학원을 소개시켜드려 여러분의 빠른 영어실력향상과 목적 달성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02. 사설어학원 VS 대학부설
사설 어학원의 특징
대학부설이 주를 이루는 중소도시와는 달리 대도시는 다운타운 중심으로 매우 많은 사설어학원이 자리 잡고 있어 선택의 폭이 매우 넓습니다 대학 부설과 달리 학급당 학생수가 적고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회화중심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학교의 수준차가 크기 때문에 학교 선택시 본인에게 맞는 학교를 신중히 선택하셔야합니다.
장점
- 회화 위주의 수업으로 생활영어 습득이 용이 개개인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초기/단기연수에 적합
- 학급당 10명 내외의 적은 인원으로 구성 매주 다양한 Activity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음
- Quota(국적비율 제한)가 있는 어학원의 경우 유럽학생 비율이 높음.
- 학교와 학비선택의 폭이 매우 넓고 매월 등록 가능.
- 테솔,비즈니스,캠브리지등의 Certificate 또는 Diploma등을 짧은 기간내에 취득할 수 있음.
- 많은 나라의 학생들과 공부할 수 있어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음.
- 개강일이 매주 월요일또는 매월로 스케줄 조절이 용이함
- 프로그램의 다양성
단점
- 캠퍼스가 별도로 없고 대학에 비해 규모가 작음.
- 학교별로 수준의 차이가 큰 편임.
- Quota(국적비율 제한)가 있는 학교들의 경우 상당기간의 Waiting 요구.
- 한국학생이 많은 학교는 특히 불만이 매우 높음.
대학부설의 특징
개강일은 대학의 일정에 따라서 2개월에서 4개월 정도로 연 2~4회 정도 등록이 가능합니다. 보통은 Writing, Reading, Speaking, Listening의 과정이 Block을 형성하는게 일반적입니다. Academic한 과정에 중심을 두는 경향이 있으며 대학진학 등을 목표로하는 학생을 위한 특별한 과정이 있는 곳도 있으며 조건부 입학이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 즉 대학부설은 다니고 있는 학교로 입학을 원하시는 분들이 대학과정을 소화할 수 있는 공부(회화보다는 아카데믹한 문법, 라이팅 위주)를 하게 됩니다.
장점
- 도서관, 체육관 등 대학내의 부대시설 이용이 가능
- 현지의 대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
- 학부생과 함께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는 곳도 있음
- 교내 클럽활동과 청강이 가능한 경우도 있음
- Writing, 에세이등 Toefl적인 수업을 하여 아카데믹함.
- 마지막 레벨을 마치면 그 대학으로 조건부 입학이 가능한 곳이 많음.
단점
- 한 클래스당 인원이 20명 이상인 경우가 많음
- 대도시의 대학부설은 학비가 상당히 비싼 편
- 일년에 2~4번만 입학일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원하는 달에 들어가기 힘듬.
- 대부분 그 대학을 입학하려는 조건부입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중국학생과 한국학생의 비율이 대부분임.
- 교외에 위치하여 다운타운과 거리가 멀고 교통이 불편함
- 학교에 따라 한국학생이 ESL내에 매우 많음.
- 국적비율이 좋지 않아 다양한 국적의 친구를 사귈 기회가 없음.
- 회화보다는 아카데믹한 부분을 중점으로 가르침.
- 방과후 액티비티등이 다양하지 못함.
사설 어학원과 대학부설 비교표
| 사설어학원 | 대학부설어학원 | |
|---|---|---|
| 위치 | 대도시/중소도시 | University 와 College학교내에 개설됨 |
| 개강시기 | 매달 혹은 매주 | 9월/5월/1월학기 |
| 반편성/레벨 | 일반적으로 6~12레벨 | 일반적으로 3~6레벨 |
| 수업시간 | 일반적으로 20~30시간/주 | 일반적으로 15~25시간/주 |
| 수업료 (4주기준) |
대학부설에 비해 비교적 저렴 $1100CAD~$1400CAD |
사설학교에 비해 비교적 비싼 편 $1400~1600CAD |
| 한국인 비율 | 20~40% | 10~40% |
| 프로그램 | 일반영어, 토익/토플/캠브리지/IELTS 등 시험준비반, 비즈니스영어,테솔,대학준비반,호텔매니지과정,통번역,인턴쉽등 |
대학진학영어, 일반영어 |
| 과외활동 | 대학부설에 비해 빈번하고 다양함 | 대학차원의 행사에 참여가능 |
| 학생수(한반) | 8~14명 | 15명~20명 |
| 부대시설 | 편의시설 인접 | 대학 사설 이용가능 |
| 장점 | 회화위주 집중 영어연수에 유리, 학생 개개인에대한 배려도 높고 관리 철저, 다양한 프로그램과 과외활동, 도심에 위치 , 소수학급정원 | 대학진학 목표에 유리, 현지 대학생과 만남용이,대학 편의 시설 이용가능 (도서관,수영장,도서관등) |
| 단점 | 학원의 이미지/운동장 없음 | 한반 학생 수 많은 편/개인 배려도 부족 |
| 숙소 | 홈스테이or 아파트 | 홈스테이or아파트or기숙사(조기 신청요망) |
03. 메이저급 어학원 VS 소규모 어학원
메이저급 어학원
일반 회화과정은 물론 테솔, 비즈니스, 통번역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규모가 큰 만큼 다양한 국가에서 학생들이 연수를 오기 때문에 적극적이면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많습니다. 오랫동안 쌓아온 노하루와 전문가 선생님들의 배치로 수업의 질이 높고, 교재선정이나 학업스케줄등을 확실하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수업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레벨도 세분화가 잘 되기 때문에 본인의 레벨에 맞는 수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규모가 큰 탓에 학생들을 일일이 세심하게 케어하기 어렵고, 규율이 너무 엄격하여 딱딱한 규율이 맞지 않는 학생의 경우 적응하기 어려운 편이며, 가격이 소규모에 비해서 조금은 비싼 편입니다.
소규모급 어학원
학생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한반의 규모가 적기 때문에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으며, 선생님들 또한 학생들에게 일일이 케어를 해 주는 분위기이며, 친구처럼 화기애애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메이저급 학원에 비해서 액비티 활동의 규모가 작고 다양하지 않습니다. 레벨 세분화가 잘 되지 않고 다양한 수업 개설이 어렵기 때문에 본인의 레벨에 맞는 수업이나 다양한 프로그램 선택이 불가합니다.
04. 한국인이 많은 어학원 VS 한국인이 적은 어학원
한국인이 많은 어학원
한국인 비율이 높은 학교가 국적비율이 좋지 않은 어학원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한국인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좋지 않은 학원은 아닙니다. 한국인이 많은 어학원은 어학원 커리큘럼이 한국인이 원하는 커리큘럽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입식교육에 익숙해져있는 한국인들에게 맞는 학교 프로그램으로 인해 아카데믹하고 수업구조가 잘 짜여져있는 곳은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죠. 그렇게 떄문에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하지만 타 국적의 학생들을 많이 사귈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한국인이 적은 어학원
한국인이 적은 어학원은 유럽, 남미, 일본 학생들이 주를 이룹니다. 어렸을 떄부터 자유스러운 학습 분위기에서 익숙해져 있는 위의 학생들에게 맞는 자유로운 수업구조와 회화중심의 수업으로 진행이 되며, 그로 인해 과제등이 많이 없는 점에서 너무 자유스러운 분위기다보니 한국인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와 맞지 않아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편이구요. 하지만 한국이나 일본보다는 영어 습득이 빠르고 스피킹 리스닝 스킬이 뛰어난 유럽과 남미쪽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며 말하는 능력 등이 빨리 향상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상비용 Guide
캐나다어학연수를 결정 시 지역&학원과 더불어 제일 고민이 되는 부분이 어학연수시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되도록이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어오시는 것이 가장 성공적인 어학연수일텐데요. 그래서 캐공에서는 여러분이 캐나다어학연수 시 목표하신 부분만큼 연수계획 함께 잡아드리며 더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연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캐나다어학연수시 비용은 어느 정도 들까요?
캐나다어학연수비용은 어느 지역에서 어느 학원을 가냐에 따라서 조금씩 비용이 달라지는데요. 크게 학비, 숙박비, 용돈(생활비) 로 나누어집니다. 먼저 4주 기준으로 캐나다어학연수 비용을 안내드리자면 대도시인 토론토나 밴쿠버의 경우는 학비 4주 130~170만원 / 홈스테이 비용 75~80만원/ 용돈 50~60만원정도로 250~300만원정도의 비용이 들게되며 소도시인 캘거리, 빅토리아,할리팩스와 같은 지역은 학비 4주 120~160만원/홈스테이 65~70만원/용돈 40~50만원정도로 220~280만원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24주 연수 시 평균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은
학비 + 숙소비 + 용돈 + 보험 + 항공료 등을 모두 합쳐서 1500~1700만원정도의 비용이 들게 됩니다.
학비 + 숙소비 + 용돈 + 보험 + 항공료 등을 모두 합쳐서 2800~3000만원정도의 비용이 들게 됩니다.
홈스테이 비용에서는 홈스테이가 아닌 쉐어시설을 이용하시게 되시면 구하는 방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4주 45~60만원정도의 비용이 들게 되구요. 대신 홈스테이와 달리 쉐어는 본인이 식사를 만들어드셔야하기 떄문에 오히려 식비에서 홈스테이 비용보다 조금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4주 220~300만원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하면 예산이 너무나 크게 느껴지는데요. 이 비용이 장기간 연수를 하실 수록 더욱 줄어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비의 경우 주당 학비가 장기 등록을 할 수록 더욱 저렴해 지기 때문입니다. 4주만 등록할 경우에는 주당 370$정도의 비용이 24주 이상 등록시에는 300$정도의 비용이 되기 때문에 4주에 70$정도나 저렴해지니 24주 연수시 약 420$(약 45만원) 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니, 이 정도면 4주 용돈을 할 수도 있는 비용이 되는거죠.
그리고 항공료 또한 캐나다어학연수시에 큰 비용을 차지하게 되는데요. 항공권도 미리 준비를 하시면 왕복 120~150정도면 가능한 비용이 연수를 코앞에 두고 구매를 하시면 180~200만원정도 비용이 들게 되니, 항공비에서도 30~50만원정도의 비용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연수/유학준비 Guide
캐공의 정규유학 13년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각 지점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고 상세하게 상담해드립니다.
| 기본 준비 절차 | 학생준비 | 캐공준비 | |
|---|---|---|---|
| 1단계 여권 만들기 |
해외에서의 신분증인 여권! 여권이 없으신 분은 여권 신청을 먼저하세요.[여권신청하는 방법] |
1. 여권 사진 찍기 2. 해당 센터에 가서 여권 신청하고 발급받기 |
여권 만들 때 필요한 서류 및 정보사항을 상세하게 알려드립니다! |
| 2단계 학교 선정하기 |
- 사설학교 VS 대학부설학교 - 메이저급학교 VS 소규모학교 - 아카데믹한학교 VS 자유스러운학교 - 국적 비율 [학교선정과 지역선정하는 팁] [1:1 신청하기] |
1. 본인이 학교 선택시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생각! 2. 캐공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학교와 지역 결정! |
1. 캐공의 캐나다 유학 전문가들의 학교별 자세한 설명. 2. 어학연수 기간과 학생이 원하는 부분을 통해 어학연수 플랜을 짜드려요! 3. 학교선정에서부터 유학생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작은 부분까지 1:1 상담과 케어로 유학생 여러분들이 행복한 유학을 하실 수 있고 한국으로 돌아오시기까지 맞춤서비스를 해드립니다. |
| 3단계 학교등록 |
학교를 선정한 후 학교에 등록을 하고 비자와 입국에 필요한 입학허가서를 수령 받습니다. [무료수속신청] |
1. 학교 선정 후 학비 입금하기 | 1. 캐나다 학교에 등록신청 무료대행을 해드립니다. 2. 학비 내역서와 입학허가서가 도착하면 학생분께 이메일 발송해드립니다. 3. 학교에 송금을 무료로 대행해 드립니다. |
| 4단계 비자 준비하기 |
학생에게 맞는 비자를 선택하여 비자 발급 준비를 시작합니다. [관광비자란?] [학생비자란?] [워킹홀리데이란?] |
1. 캐공에서 예약을 한 가장 가까운 지정병원에서 신체검사 받기 2. 캐공에 여권 갖다주기 3. 재정서류 준비하기 4. 성적증명서/졸업증명서/재학증명서/재직증명서 발급받기 |
1. 학생에게 맞는 비자를 선택하여 비자 선정을 해드립니다! 2.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로 캐나다 학생비자와 미국비자는 캐공에서 모두 무료로 대행해드리고 있습니다. 3. 필요한 서류의 안내와 영문번역을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
| 5단계 항공권/홈스테이/보험 |
- 최저가 항공권 예약대행 - 홈스테이 알선 - 유학생/여행자 보험 신청대행 |
1. 항공권 결정하기 2. 홈스테이 결정하기 3. 보험 결정하기 |
저렴한 항공권 최적의 홈스테이, 보험까지 무료대행 캐공에서 다 알아서 해드립니다. |
| 6단계 출국 오리엔테이션 & 출국 준비 | 출국패키지를 받으실 수 있으며 캐나다의 정보와 영어공부 방법 등 출국 전 필요한 자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오리엔테이션 후 궁금한 점을 질문하여 캐나다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하기! | 입국심사, 공항에서의 주의할 점, 캐나다 생활정보 등 중요한 부분이 모두 들어가 있는 출국패키지와 함께 캐공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무료로 진행해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