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대구센터] 가을이 왔어요~ 옹기종기행복마을 나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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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6-08-30 18:4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666 | |
안녕하세요. 여러분
기나긴 폭염의 끝에 이렇게 시원한 날도 오네요.
영원히 더울 것만 같은 날씨였는데
고스란히 전기세폭탄만 남기고 사라졌네요.. ㅎㅎ
갑자기 날이 시원해져서
한 여름 접어두었던 활동을 시작!
여러분도 나가보세요.
동촌 옹기종기행복마을에 다녀온 소식 전해드려요.
동촌에 가면 사실 지하철역이 동촌이고..
동이름은 입석동이엥.
동촌폐역이 있어요.
동촌폐역은 지금은 도서관으로 이용되고 있어요.
동촌 폐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옹기종기 행복마을이 나옵니다.
다리 하나 건너면 되요.
옹기종기행복마을은 벽화로 유명해요.
유명한게 아니라 벽화밖에 볼게 없어요 ㅎㅎㅎㅎ
거주하는 주민들은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몰리지는 않아서 다행
그래도 남이 사는 집이니 예의는 지켜주세요.
옹기종기행복마을 벽화 감상해보세요~
손편지를 쓰고 싶게 만드는 우체통
진짜 강아지, 고양이인줄..
이 마을은 태권브이가 지켜줄 듯 하네요.
추억의 옛날 과자까지
전구인줄 알았는데 뒤늦게 깨달은 구슬..
날씨도 시원해졌으면 다들 한번 들려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