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라운지이벤트 후기]110회 치킨이 생각날 땐~ 필자라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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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06-27 20:28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411 | |
안녕하세요 여러분~~
필자 매니저 케이트가 즐겁고 유쾌했던 110회 라운지 이벤트 후기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라운지에서 "직접 튀긴 손맛 가득한 프라이드 치킨과 찰떡궁합인 갈릭라이스"파튀가 준비되었지요~~~
모든것은 수.작.업
닭도 직접 튀기고 갈릭라이스를 위해서 마늘도 직접 다지고

샐러드도 한장 한장 손으로 찟어서 준비했더랍니다.
어때요 먹음직스럽죵??
세련된 셀러드를 만들어보고자 꽃모양 당근을 시도했었으나

방사능 경고 모양이 탄생됬네요 ..
괜찮아요,,, 꽃모양이던 방사능 모양이던 맛에는 차이가 없어요,,,

이번 이벤트에도 다들 시간맞춰서 와 주셨네용~~^^
사이좋게~~ 소풍 나온 기분으로 삐~~~잉 둘러앉아서
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먹고 시작합니다~~~

사이좋게 건배~~ 는 필수!!

자리가 부족해서 테이블에도 한팀 가득~~~

진짜 많이들 오셔서 신발도 한가득이에요~~~
역쉬 우리는 한국사람
신나게 먹다보니 또 매콤한 끓인 라면이 땡겼어요~~~
한꺼번에 라면 10개 투하~~~
우리 필리핀 헬퍼가 직접 끓여준다고 손수 나섰어요~~
"다 끓였어 케이트"
"고마워, 지나"
헉,,,

지나는 신라면을 비빔면으로 만들어놓았네요,,
"지나, 국물은 어디갔어?"
"이거 판씻 깐똔 아니니??"
판씻 깐똔은,,필리핀의 대표 비빔라면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라면으로 신 메뉴를 개발했다며

학생들에게 한젓가락씩 하길 권해드렸지요~~~

너무 맛있어서 좋아하는 학생들~~~
아~~ 라면이 점점 불어나네요~~ 먹어도 먹어도 제자리~~
에잇 할 수 없지~!!후후후
이제 배도 부르니 우리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더랍니다.
이름하야 "@@ 할 것 같은 사람은?? 이라고 말하면 젓가락으로 갈켜서 가장 많이 당첨된 사람이 붏은 라면먹기"입니다~
그런데,,,
아니 이거 뭡니까,,,

가장 이쁜 사람은? 매니저..

가장 싫은 사람은? 매니저.....

가장 @@할 것 같은 사람은 ? 또 매니저,,....
이래서 중국이 강대국이 되었나요??
쪽수로 밀어 붙이는 데 당해낼 재간이 없네요,,
저는 왜,,,왜,,, 혼자인가요 ㅠ.ㅠ

벌칙으로 라면 먹으라며 벌떡 일어서서 한그릇 수북히 떠주는 저 친절함!!
라운지 알바생으로 스카웃하고 싶습니다. -_-
나만 당하는 이 분위기,,,
쇄신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하게 된 건 그 유명한 "손병호 게임"
좋아!! 이번엔 이겨볼테닷!!
"30살 이하 접어"로 자신 만만하게 손가락을 접게 했습니다.
그. 러, 나,,
돌아온 대답은
"매니저 접어" " 머리 긴사람 접어" " 실내화 신은 사람 접어"
또 저네요,,, 에잇ㅁㄴㅇㅎ 

왜 나는 치킨& 갈릭라이스 이벤트에 불어터진 라면만 먹는거에요????
또 쇄신이 필요했습니다.
세번째 게임 " 진실된 OX 게임"
질문이 자신에게 해당되면 O, 아니면 X를 드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었는데요,,


이 두 분이 걸렸습니다.
그 내용을,,,,
동영상이 아니라 사진으로 전달하게 된 점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정말 정말 많이 웃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
웃고 놀다 보니 어느덧 마칠 시간~
안돼 안돼~~ 아직 디져트도 남았다고!!!

망고랑 수박으로 깔끔하게 임가심 합니다.

막간을 이용해 어느새 카지노 놀이를 하고 있네요 이런
대미를 장식할 "보물찾기"

항상 보물찾기 할때 마다 티뷔 밑을 보시는 분들이 이렇게 있어요~ㅋㅋㅋ
이번엔 보물을 잘 못찾으시네요 다들~~

꽝만 찾는 신의 손들이 오늘도 여럿 나타납니다~ㅋㅋㅋ

그 와중에 돼지빵 찾아낸 인혜양~!! 축하축하~~~
이날 돼지빵 인기 만점~!!
재원군은 돼지빵과 뽀뽀까지~

우람이도 사탕 한봉지 당첨~!!
마지막으로 필자 라운지 이벤트의 시그니쳐!
단체사진까지~~~

다들 넘 깜찍하지 않나요~~
(역시 젊음이 좋다고 생각하는 매니저,,, 나도 저 땐 저랬는데,,,-_-)
이번 이벤트에 참가해 주신 분들 특별히!! 더더욱~!!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여러분들 덕택에 아~~주 즐거운 저녁밤이었네요^^
하루종일 준비하느라 고생한 보람이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즐거웠길 바라며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라운지에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언제 오는지 날자체크하고 있을테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