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일로일로 특파원] 일로일로 어학연수 중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와플이 생각 날 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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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4-08-27 10:31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1,401 | |

[일로일로 특파원]
일로일로 어학연수 중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와플이 생각 날 때!
안녕하세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엘렌 매니저에요 *^^*
오늘도 어김없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필자 학생 여러분들을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무언가에 엄청나게 집중을 하면 금방 배가 고파져요~
당 떨어지는 소리~~
그럴 땐 달달한 디저트를 먹으면 금새 기분도 좋아지고
활력이 생겨요~
그래서 일로일로 필자라운지에서 와플을 준비했답니다.
저의 와플 만드는 솜씨 한번
보실래요?

▲우선 재료들을 소개
할게요~
와플 파우더 1봉지와 계란 4개 그리고 물 반컵과 기름 혹은 버터를 준비해주세요~
반죽을 할 큰 냄비도 잊지
마시구요^^

▲다음은 와플을
구울 기계랍니다.
일로일로 어학연수와서 이렇게 와플을 구워주리라고는 상상도 못하셨을거에요~
자 이제 잘난척은 그만하고 본격적으로
와플을 만들어볼게요

▲계란 4개를 깨어
넣습니다.
계란 껍데기 조각이 떨어지지 않게 한번에 톡 잘 깨야한답니다
안그럼 나중에 잇몸에 박힐수도
있어여....

▲다음은 계란을 쉐킷 쉐킷~
마구 마구 저어줍니다
거품이 살짝 뽀글뽀글 날 때까지
생각 보다 거품이 잘 안나네요 ;;;;;

▲
다음은 미리 준비한 와플 파우더를 투하~
너무 요란 법석 떨면서 부으면 가루가 많이 날리니~
조신하게 여자답게 부어
보아요~

▲반
컵의 물도 쪼로로록 따라줍니다.
우리 필자 머그컵이 참 이뻐요~

▲모든 재료를 넣고 나면
골고루 잘 섞일 수 있도록
또 한번 쉐킷 쉐킷 저어준답니다
어머어머 뭔가 맛있게 잘 만들어 질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들어요~
일로일로 필자 라운지 오시면 일로일로에서 어학연수 하는 동안 드셔보지 못했던
가장 맛있는 와플을 만들어
드릴게요~

▲다음에는 미리 예열 시켜놓은
와플 굽는 기계에
반죽을 천천히 적당히 부어줍니다.
막 부으면 기계가 토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뚜껑을 요래요래 한번 덮어주고~
2분정도 기다립니다~
한번 열어볼까용?

▲아주 통실 통실 하게
잘구워지고 있네요~
열기가 날아가기 전에 다시 닫아주어요

▲
짜잔 조금만더 기다리면 이렇게 맛있는 와플이 탄생한답니다.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요~ 달달하니~ 너무
조아용~
일로일로 어학연수 중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와플이 생각 날 때!
디저트 먹으면서~ 커피도 한잔 하면서~ 수다 떨고 싶을 때!
일로일로 필자 라운지로
오세요 ^^
제가 사랑과 정성을 담아 가장 맛있는 (벨기에 와플보다 더 맛있는?) 와플 만들어드려요
^^
일로일로 필자 라운지에서 만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