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주말라운지풍경] 일로일로 필자 라운지라고 쓰고 친구 집이라고 읽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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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4-09-12 09:50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1,268 | |

[주말라운지풍경] 일로일로 필자 라운지라고 쓰고 친구 집이라고 읽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일로일로 필자 라운지 엘렌 매니저에요 ^^
주말은 어떻게들
보내셨나요?
일로일로 필자 라운지에도 즐거운 이야기와 맛있는 삼겹살 익는 냄새가 가득했답니다.
삼겹살 냄새 솔솔 풍기는 필자 라운지 주방으로 출발!

▲금요일부터
일로일로 필자라운지를 찾아오신 학생들이에요
수업이 끝나고 갑자기 삼겹살 파티가 하고싶다~하시면
이렇게 일로일로 필자 라운지에서 즐기실
수 있어요

▲3kg의 삼겹살을 사가지고 오신 학생 분들....
내가 돼지인지... 돼지가
나인지...ㅋㅋㅋㅋ
그럼 신나게 삼겹살 파티를 시작해볼까요?

▲삼겹살 구이 전문가 Lion이에요~
적당히 두께감이 있고 노릇노릇하게 구운
삼겹살
상상만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다양한 야채와 재료를 손질하는 썰기의 달인 Ken이에요
있는 재료는 뭐든지 다 썰어버리는 저
기세
오늘은 적당히 썰어요 ㅋㅋㅋㅋ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며 즐거운 삼겹살 파티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걸 정말 다 먹을 수
있을까 하면서 말이죠~
불판도 2개나 꺼내서 삼겹살 굽기의 신공을 펼치고 있네요
필자라운지에서는 친구집에 놀러와 삼겹살을 구워먹는
것처럼
즐겁고 화기 애애한 분위기가 있어요~^^

▲짜잔 어느덧 다 구워진 삼겹살이 다 구워졌네요
갖가지 야채와 함께 있으니 먹음직스럽네요 얇은
삼겹살은 No No
두툼하고 식감이 쫄깃한 맛있는 삼겹살이네요~

▲모두들 거하게 저녁을 먹고 쉬고 있어요
눈을 감고 안마도
받구요~

▲ 영화를 보러 간 학생들도 있네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에서는 우리집에도 없는 DVD 룸이 따로
있어요
편안한 리클라인 체어에 기대어 친구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는 것 마냥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답니다.

▲ 누가 식사 끝났다고 했나요?
삼겹살에 이어 비빔면을 만들고 있는 친구들~
위大한
학생들이에요 ㅋㅋㅋㅋ 삼겹살 먹기 전에 라면을 먹었다는 사실은 안 비밀 ㅋㅋㅋ

▲비빔면 까지 모조리 뱃속으로 투하 한 다음에는
한국에 있는 가족들 생각에 집에 전화도
한통!
모르는 번호라고 많이들 안 받아 주셔서 걱정 또 걱정 ㅠㅠ

▲일로일로 필자라운지에는 추억의 게임기도 있어요
오랜만에 하는 게임기 앞에 앉아서 필살기 실력도
뽐낼 수 있답니다.
일로일로 필자라운지는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늑하고 부모님 안 계신 친구집에 놀러온 것처럼 편하고 재미있답니다.ㅋㅋㅋ
어학연수 생들에게 필자 라운지란??
맛난 것도 만들어먹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그리운 가족들에게도 전화도 가능한!!!
필리핀 일로일로의 유일한
친구집!!
다음 주말도 많이 많이 놀러들 오세요 ^^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