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라운지이벤트후기]김밥, 떡볶기가 왔어요~ 먹고싶은사람 다 모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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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05-02 17:24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909 | |
안녕하세요 필자 여러분~ 알찬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 토요일 샌마이클 마을에서는 <제 106회 분식데이>가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왜 어머니께서 "식당하는 남자에겐 시집을 가지 말라"고 하셨는지,,,
충분히 간접경험을 할 수 있었답니다~하하하하
여느 이벤트때와는 다르게
5시 정각을 기점으로 20명의 참가분께서
~하고 동시에 나타나주셨습니다.말도 잘 들어라~~~
허나~ 이번에도
단 두분을 제외하곤 아무도 음료를 지참해주지 않으셨네요~
제발 음료수를 놓치지 말아 주시어요~~~
이분들,,,
다들 "아무거나 잘 먹는 people"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40줄이 넘는 양의 김밥과 라면 10개, 1.2kg에 해당하는 군만두와 한 냄비 수북한 떡볶기, 그리고 밥까지
순식간에 해치우셨습니다~
준비기간 3일의 이벤트계의 대 프로젝트가 단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고 싹 사라졌었다능~
제생각에 맛은 중요하지 않았어요,,,
부족한 음식이지만 맛있게 먹는 모습에 주최자로서 기쁘기도 하였으나
한 영화가 생각나기도 하였습니다.
그,,, 왜 있잖아요,,,
메뚜기떼가 마을을 싹~ 쓸고 지나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라는 스토리를 가진...
김밥 재료도 알차게 준비하고
만두도 튀겨졌고~
엥,,,떡복기 사진은 어디갔니..???

이런 비슷한 떡볶기였답니다..

또 이렇게 선물도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자 이제 우리가 할 것은 무엇??
맛있게 김밥 싸서 맛있게 먹자!! 입니다~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먼저 팀을 한번 꾸려보았어요~

강한 스피드로 무장한 SME 팀입니다~

펠라 1팀이구요,,,
뭔가 어색하지만 다들 친한 배치메이트~~ㅋㅋ

펠라 2팀이네요~ 오늘 화이팅입니다!!
미안해요 중권씨... 오늘의 지못미로 선정되셨네요.. 

학교 튜터까징 모시고 온 JIC 팀 입니다~!!
일단 어느정도 배를 채우고 나서~
"아름다운 김밥 만들기" 콘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총 4팀의 참가팀중 어느팀이 우승을 할지 궁금하군여~~~
작품한번 감상해보실까요??
먼저 SME 팀의 작품입니다.

제목은 "쌍란"
다들 계란을 한줄씩 넣는데 계란을 2줄 넣었다는 아주 독창적인 발상에서 나온 작품이지요~
또한 계란과 자투리 오이를 이용한 데코도 눈낄을 끄는 작품입니다.~
두번째로 펠라 1팀의 작품입니다.

아~~ 사진이 흔들렸군요
이런이런,,,안타깝습니다~~
제목은 " 밥 빱~"
만든이의 의도는
현 트랜드인 믹스&매치를 밥과 김 그리고 속재료에 접목시킨
김밥계의 트랜드를 이끌어내는,,
저 지금 뭐라고 하고 있나요?? 
next~
JIC 팀의 작품입니다.

제목 "산다라박"
아시아의 돌풍~ 혜성처럼 나타나 태양처럼 빛나는 여성 아이돌 "2NE1"의 아이콘
산다라박을 김밥재료로 창의력있게 표현한 김밥계의 피카소~라고 하고 싶군요~
아쉽게도 만들자 마자 모두 뱃속으로 들어가 사직은 고작 1장이라는거~ㅋㅋ
역쉬~명작은 공유되는게 아닌가봐요~!!
마지막 팀인 펠라 2팀의 작품

제목: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입니다
11개의 김밥알과 바나나잎의 절묘한 조화와 공부에 대한 열정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켰습니다.
논란이 있을 수 있는 작품이지만~
왜 하필 작가는 그 많은 숫자중에 11개의 김밥을 택하셨을까요~
그건 아마도 아티스트만이 알고 있을겁니다~
아~~ 어느팀에게 일등을 줘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이번주 내도록 1등팀을 댓글로 받겠습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ㅋㅋㅋ
먹는것처럼 치우기도 순식간에~~~

바~~~~로 세부지정 필자게임이 되버릴듯한 보물찾기 들어갑니다~~

속속들이 다 찾아내시는군요~~하하핫~~

이젠 어디다 숨겨야할지,,

대상에 빛나는 고급 초코칩 쿠키 당첨~~~

쓰리꽝에 빛나는 SME 우상씨~~ 부상으로는 필자 포스트잇 되시겠습니다~
해도 지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
단체사진으로 마무리지어보렵니다~~

아웅
~~ 너무 어색하다 어색해,,,, 다시한번 더~~~

역쉬 사진찍을때는 "브이~"가 대세~
이벤트로 배 꽉꽉 채웠으니 즐거운 토요일 밤 보내셨으리라 예상하며~~
다음 이벤트는 3월부터 문의가 빗발쳤던 그 이벤트~!!
Activity 이벤트의 최고오봉~
임페리얼 리조트 이벤트로 만나요~~~
see you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