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주말라운지풍경]비가와도 라운지 바베큐 파티는 진행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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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05-09 14:2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952 | |
Good afternoon입니다~필자여러분~
비가 계속해서 내린 주말이었습니다~~ 다들 커피한잔 하면서 비오는 날의 낭만을 즐기셨나요??ㅋㅋ
지난 주말 라운지에서는 호주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답니다.
참가하신 분들이 진지하게 저의 깨알같은 정보를 들으며 마치 시험을 칠 껏 마냥 필기도 한가득 하셨는데
아쉽게도 사진은
라면먹는 사지만-_-;; 
소영씨.. 준성씨를 꼭 부탁드려요~~
이 매니저의 간곡한 부탁~ 잊지말아주세요~!!
이번주에 수업을 새로이 시작하신 MTM UV의 양민경 학생도

친구들과 라운지에 방문하셔서 라면드시고

선물도 받아가셨습니다~
4월부터 라운지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겠다던 MTM JY의 민혁군과 우람군~
어쩌나요,,
금요일 저녁부터,,, 폭우가 쏟아지네요~![]()
바닦이 다 젖어서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바베큐 할 수는 있겠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그런지 자연스레 개미와 배짱이팀으로 나눠졌습니다.

개미팀은 오자마자 숯에 불부터 붙여주는 센스~~

불 잘 붙으라고
광속 부채질까지~!!

드뎌 토실토실한 닭다리와 삼겹살이 불판위에 살포시 누웠습니다.
밖에서 불씨 살리기에 여념이 없는동안
부엌에서는 혼!자!서! 야채 준비를 하셨습니다~

암만봐도 맞며느리감이네요~후후
그리고 나머지,, 배짱이 팀들입니다.














개미팀이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습니다..
라운지 바베큐는 항상 땀과 노력과 시간을 요구하지요~
다들 바베큐팀들과는 다르게
뼈 위주의 고기를 많이 사오셨네요~

고기가,,, 골고루 익히지 않고 부분 집중적으로 익혀주십니다..
어쨋든 파티는 시작되었다~~


건배~~~~

굽는팀도 건배~~먹으면서 합시다이~

와우~~ 눈으로 뭔가를 말하고 있는 듯 하네요~!!
뭐라고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풉~

두사람,,, 뭔가를 만들어가는 중인가요??
사진찍자니 급 다정한 포즈 취해주셨습니다~ㅋㅋㅋㅋ

잘 굽다 불씨 죽여버린 혁민군~
다시 불씨를 살리기 위햐아 소세지들을 대피시키고 있네욥~

고기 굽고 입에 넣던 젓가락 그대로 숯불로 투하~!!
멀티입니다~

아우~~이 훈훈한 청년들~ 매니저 먹으라고 이만큼이나 주셨네요~!!
땡큐베리감사~~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한입 콱~베어먹으니~~
익지않은 고기의 질감이 그대로 입안에 전달됩니다...
아그들아~~익히지 않고 먹고 있는것이냐?? ~~~~
돼지고기다이~~ 소고기 아니다이~~
고기 실컷 먹고 후식 타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박 한통과 필리핀의 명물 망고가 그 주인공 되시겠습니다~
즐겁게 논 후

마무리로 우리 필자 학생인 혁민군과 우람군은 공책까지 선물로 받아가셨습니다~
참고로 혁민군과 우람군은 울산에서 온 학생들로
부산 출신인 이 매니저에게 울산 자랑을 많이 하셨지요~~
울산은 살기 좋고 GNP가 3만페소나 된다고,,,
3만..페..소,,,,,,
우리나라도 더 발전해야 하겠네요~!!!

매니저를 위한 단체사진 한컷으로 훌륭한 마무리까지!!
혁민아~~ 누나 괴롭히러 라운지에 매주 오겠다는 그말은 진심이 아닌거지??
그런거지???
누나 믿는다이~~
너는 나쁜학생 아니잖아요~~
너는 스파르타 학생이니 주말에도 열심히 공부만 하길 바래~~~
여튼 라운지에 방문해주셨던 모든 분들+이 글을 보시고 계시는 분들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길 바라며~~~
이번주에 진행될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우리 이번주 토요일 1시 샌마이클 필자 라운지에서 볼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