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라운지이벤트후기]113회 임페리얼 호텔에 필자가 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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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08-16 13:14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343 | |
안녕하세요 필자닷컴 여러분~~!!!
세부 라운지 신참메니저 PL입니다^^
이제 인지도 좀 올라갔나요???ㅋㅋ
모두들 보람찬 주말을 보내셨나 궁금하네요^^
우리 필자닷컴과 함께한다면 더욱 보람차고 알찬 주말을 보낼 수 있을꺼라 자신하며
주말에 있었던 임페리얼 나이트트립 모습을 소개해 드릴께요
다들 준비 되셨나요??
그럼 고고고!! 무브무브무브!!!
이번 필자닷컴 이벤트에는 사진 보니 사실이죠??? 햇빛도 안 강하고 물놀이 하기에 딱인 날씨였어요 필자는 행운과 함께 한답니다. 임페리얼 호텔에 가기 위해 필자인들이 모인 곳은 바로 필자인의 아지트!! 필자 라운지 되겠습니다.. 보이시죠?? 설문지를 작성하고 있는 감동적인 모습!! 셀라의 리안어머니 감사드려요^^ 설문지 한장 한장으로 필자닷컴은 더욱 여러분의 위한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답니다.
언제나 부지런한 우리 라이프 세부 팀이 먼저와 새로 구입한 복불복 게임을 하고 있어요.. 은근 긴장 된답니다..
펠라팀의 합류로 참가자가 모두 모여 Kate메니저님의 이벤트 교육 다들 집중해서 들어주셔서 아무런 사고 없이 이벤트를 마칠 수 있었어요 모두들 고마워요^^
임페리얼 호텔에 도착한 우리는 조금이라도 더 놀기 위해 누구보다도 빠르게 티켓팅 줄을 섰답니다..ㅋㅋ 단결력이 끝내줘요~~
팔에 입장 팔지를 하나씩 차고 재빠르게 탈의실로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 되는 빠른 발걸음
아무도 뒤돌아 보지 않을 때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를 날려 준 젬마!! 고마워요 젬마 밖에 없어요..
워터 파크로 가기 전 이뿐 단체샷 하나 찍고 사라지신 펠라팀!!! 옷 갈아 입고 온 사이 다들 어디로 가버린 거에요.. 자신의 미숙함을 탓하며 필자인을 찾아 임페리얼 호텔을 혼자 헤매었답니다.
한참을 헤매다 겨우 찾은 곳은 바로 워터 슬라이드 꼭대기였답니다. 하이~~~ 워터 슬라이드를 타며 망가진 모습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네이트 군은 넘 멋있게 도착을 해버렸어요...이런...
하지만 바로 뒤의 케이트 양께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저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고함 소리와 함께 깊고 깊은 물속으로 풍덩 떨어졌답니다..ㅋㅋ 미안해요 케이트양...
언제 고함을 질렀냐는 듯 한번 더 타기 위해 떠나는 무서운 분들.... 워터 슬라이드만 한 시간 탄 거 같아요...ㅋㅋ
라이프 세부팀이 슬라이드를 질려 할 때쯤 나타난 펠라팀...
이제 워터 슬라이드는 그만...>,.< 이라고 왜 치고 싶었지만 카메라를 보고 넘 환하게 웃는 미소 때문에 그 앞을 삼십분 넘게 지키고 있었다는 안타까운 전설이 생겨 버렸다나 어쨌다나..ㅋㅋ 여러분이 재밌었다면 저는 얼마든지 괜찮답니다~~~
슬라이드 앞의 메니저가 불쌍해 보였나요? 이제 그만 탄다며 장난기 어린 포즈를 취하더니... 뒤도 안 돌아 보고 튜브를 찾아 유유히 수영장 속으로 사라졌답니다. 나도 같이 놀고싶어~~~
내가 누구냐 의지의 메니저 PL 물속으로 들어가 버린 이들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 다니다 드디어 찾았다..ㅋㅋ 이제 좀 쉬는 것도 어떨런지...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할 줄 알았는데 이게 왠일... 다시 물속으로 뛰어드는 체력 좋은 우리 필자인...
하하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ㅋㅋㅋ 수중 농구를 마지막으로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바로 두둔!! 이것이 뷔페다.. 유명한 임페리얼 호텔 뷔페!!! 우선 잘 익은 돼지 머리에게 잘 먹겠다고 인사
맛있게 드세요 펠라 여러분 음식이 더 이상 안 들어 갈 때까지 계속~~ 안 그럼 저녁에 생각나요..ㅋㅋㅋ 신디야 어머니가 안타까워 하시잖니...
라이프 세부팀은 별말이 필요 없네요..ㅋㅋ 배탈 안 나게 조심 하세요..^0^;;
한 가득 먹고 남은 게 껍질과 새우 껍질을 바라보며 이제 더는 못 먹겠다 싶었는데 이게 왠걸...
이름도 알 수 없는 달달한 음식 들이 유혹을 하기 시작하네요.. 이럼 안 되는데 살이 자꾸만 찌는데...
필리핀 전통 공연을 바라보며 소화를 조금 시키고.. 잠시도 쉬지 않고 공연을 하셔서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어요...이런..킁
마지막으로 상큼한 과일들로 입가심을 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신디야 일어나 집에 가자^^
호텔 로비에서의 파이팅을 끝으로 라운지이벤트 후기를 마치려고 합니다. 재밌어 보이죠?? 부러워만 마시구 다음에 함께해요~~~^^ 필자닷컴 화이팅!!!
어여쁜 필자가 총출동한 사진입니다. 연락은 라이프 세부로 하세요~~
모두들 즐거우셨나요??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못 챙겨드려 죄송해요.. 뷔페의 유혹이란... 호텔에서 수영도 하구 맛있는 것두 먹구 했으니까 이번 한 주도 기운 내서 열공하도록 해요^^ 라운지 문은 언제든 열려있답니다~~ 라운지로 오세요~~ 이상 쉬운 남자 PL 이었습니다. ( 어려워 말고 언제든
들만이 참석했어요!!







이 시작 되었답니다. 



!!!
이 느껴지시나요???
젬마짱 젬마짱!
















한번 하고 비싼 음식 위주로 한 접시 시작했답니다.


좀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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