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기오라운지 주말풍경] 파인즈 미녀5인방의 라운지 방문기 | |||||
|---|---|---|---|---|---|---|
| 작 성 일 | 12-04-29 20:0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300 | |
[바기오라운지 주말풍경] 파인즈 미녀5인방의 라운지 방문기
안녕하세요, 여기는 필리핀 바기오, 그리고 저는 필자 바기오 라운지의 매니저 칸 입니다.
왠지 “칸 매니저”라고 하는 것보다 “매니저 칸”이 더 멋있게 느껴져서 이렇게 소개해봤어요.
다른 이름도, 예를 들어서 “그랑프리 호텔”보다 “호텔 그랑프리”가 좀 더 있어 보이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하하하.
바기오가 해발 1500미터가 넘고, 날씨가 선선하다는건 다 알고 계시죠? 괜찮아요.
몰랐으면 이제부터 알면 되요. 그래서 바기오가 공부하기 좋기로 소문이 난거죠.
재밌는 바기오 사진 하나 보여드릴게요.
아니, 구름은 하늘에 있어야 할진데, 왜 눈높이에 왔있는거니?
너 구름 맞니?
구름 맞습니다. 구름은 항상 있어야 할 곳이 있는데 바기오가 구름을 만져보고 싶어서
구름있는데까지 올라 온거죠............
구름을 직접 만져보고 싶은분들은 어서어서 필리핀, 바기오로 와주세요.
항상 우리 학생분들의 미소가 철철철 차고 넘치는 바기오 라운지!
지난 주말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지난 토요일에는 파인즈어학원의 미녀가 무려 5명이나 왔다 가셨어요.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다는 연락을 받고 저는 바기오라운지를
떡볶이엔조이모드 로 세팅해놓고 설레는 맘으로 기다렸어요.

미녀 5인방, 라운지 입장하자마자 인사와 동시에 바로 떡볶이만들기에 돌입하셨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라면 사리 를 안사왔다는 걸 깨달은 미녀 5인방.
저는 약 3.5초간 망설이다가, 핵전쟁을 위해 만들어 놓은 지하 67층 비밀의 벙커에
가서 비상식량 오뚜기 라면사리 2개를 꺼내왔습니다. 역시 사람 이쁘고 볼일입니다.

라면 하나로 얼굴이 가려지는 우리 미녀님들.
제가 근거 없이 미녀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small face!!! 미녀의 으뜸조건 아니겠습니까?

배가 많으면 산이 사공으로 간다했거늘.....이거 아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했지만 이분들은 서로 힘을 합쳐 슈퍼 울트라 딜리셔스 떡볶이를 만들어 내셨습니다. 


만족스러운 표정들........
이어지는 stage.........신라면........이분들 매운거 참 좋아하십니다. 역시 한국인이시군요. 

앗. 근데 왼쪽에 저 양말은 어디서 많이 보던..........

그렇습니다. 필자양말입니다. 참으로 깜찍하도다!!
다 먹었으면 스타벅스 커피 대신 저, “메니저 칸”이 손수 타드리는 커피드셔야죠. 

차비 안들지, 전망 더 좋지, 의자 더 편하지 커피 맛있지, 공짜지......
도대체가 다른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실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후로도 이분들은 배치메이트간의 정겨운 대화 로 라운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라운지에 오시면 좋은 점이 하나 더 늘었네요. 운이 좋으면
이 미녀 5인방을 만나실수도 있어요. 인연은 아무도 모르는 거랍니다. 
어떠세요? 라운지에 막 오고 싶어지지 않으세요?
플레밍의 왼손법칙보다 훨씬 더 중요한
<평일에는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 주말에는 라운지에서 리후레쉬>
바기오라운지공식 다 아시죠?
다음주말에 또 만나요, 안녕!!!!
연수경험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필자닷컴
개개인에 맞는 명쾌한 일대일 맞춤상담으로 상담의 진수를 느껴보시고,
최고 255만원의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정말 다른 곳에서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