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기오필자BIRTHDAY] 4월에 태어난 선남선녀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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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2-04-29 22:17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152 | |
[바기오필자BIRTHDAY] 4월에 태어난 선남선녀들
안녕하세요 바기오라운지의 메니저 칸 입니다.
봄이 와서 많은 분들이 야외활동을 즐기시겠네요. 저도 에버랜드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내 사랑 에버랜드.....
암튼, 암튼!! 4월에도 바기오에서 공부하다가 생일을 맞으신 여러 학생분들이 계신데요
그냥 넘어갈수 없겠죠? 저 메니저 칸이 빠짐없이 챙겨드렸습니다.
헬프어학원의 글로리 양입니다.
케익이 나름 화려한 모양새를 하고 있었지만, 글로리양 미모에 눌려 다시 상자 안으로 쏙 들어가 버렸다는.....
친구들이 케익 가져오기를 방에서 너무 기다리고 있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빨리 보내드렸어요.....ㅎㅎㅎ

토크 어학원의 최고 모범생 망고 님입니다.
좀 멋있게 맹고 라고 해야하나요.........영어공부에 대한 자세가 정말 진지하셔서 감명 받았습니다.
영어정복이 멀지 않은것 같아요 

BECI어학원의 JH 님. 하필이면 생일날 살짝 속이 않좋으셔서 걱정했는데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케익 한 조각이라도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안좋은 컨디션에도 사진찍는다니 브이포즈 해주셔서 감사해요. 꼭 건강하세요 항상!!

헬프 어학원의 포터 군입니다.
케익 뺏길새라 한 팔로는 케익 가드하시고, 나머지 한팔로 브이포즈 해주셨습니다. ㅋㅋㅋ
그렇고보니 윙크아닌 윙크 포즈군요.....멋집니다. 

모놀어학원의 헬렌 양. 케익받으시고 활짝 웃으시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레드리본 케익 정말 맛있어요. 맘에 드셨으리라 확신 합니다.

헬프어학원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할리 양. 단거 좋아하신데서 안심했어요.
저도 단거 참 좋아해요.
사실 케익 살때 마다 고민되는게, 학생분이 단거 좋아하시는지 , 않좋아하시는지 몰라서 걱정하거든요.
맛있게 드시고, 다시 열심히 공부도 하고 간간히 운동도 하면 되지요. 
4월에 생일 맞으신 분들 모두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요.
5월에도 생일이신 분들, 제가 틀림없이 찾아갑니다.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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