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주말풍경] 일로일로 바비(bobby)와 폴(Paul)이 만났을 때 | |||||
|---|---|---|---|---|---|---|
| 작 성 일 | 12-07-23 15:51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307 | |
여러분 반가워요. 일로일로 필자매니저 Paul 이예요. 한글로는 폴이예요.
가끔 파울이라고 하신 분들이 있는데 폴이 맞아요 찔리는 분들 있죠?
각설하고 ^^
한주간의 라운지 풍경을 전해 드릴게요
꼭 무슨 특파원 같네요..
이번주는 한마디로 바비의 전성시대 였어요(왼쪽 모서리 긔여운 표정의... 바비를 볼 수 있어요)
요렇게 고요하고 멋진 100년 이상의 유적지도 금새 가서 볼 수 있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와이파이 펑펑 터지는 필자 라운지!
한 번 들어오면 헤어 나올 수 없는 필자 라운지!
고요한 석양아래
짜쟌! 갑자기 나타난 바비!
잘생기고 귀여운 “B.O.B.B.Y !!! 바비킴 할 때 바비!!” 그가 찾는 것은?
아참, 바비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첫 만남에..
“저는 폴이예요, 영어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바비 왈 “ㅂ...오~ㅇㅏ 븨”
“네? 바보요?? 바버??? 밥??? 범블비??”
요렇게 저를 헷갈리게 만들었던 장본인! 그러나 지금은 너무 좋은 동생인 바비!
짜쟌! 바로 필자 야외파티장!!
바로 나 바비가 예약 했거덩~~
바비가 혼자 삼겹살 파티하겠다고 라운지에 왔을리는 없겠고
혼자 즐기기 너무 아까운 필자 라운지이기에
아끼는 필자 동생들을 데리고 왔는데.......
정작 고기 굽기를 시켰다는....
아릿따운 그녀에게는 속이 불타오르는 한국의 맛
신라면을 끓이게 했다는...
그러나 너무나도 성격좋은 그녀이기에 맛있게 라면을 준비하고!
그리고 정작 자신은.....!
저 살아 있는 표정을 보라!~
또한 저 사장님 스러운 포스를 보라!
한국으로의 무제한 국제전화에 푹 빠져버린 바비 사장님
그래도 마음만은 천사라규!!
필자인이면 걍~ 쓸 수 있는 필자 안마의자를 거하게
한턱 쏘신!!
자기 먼저 하고 자리만 양보했다는....
바비 형 따라왔다가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오픈 이벤트 당첨되어 선물 한아름 안고 가는
필자 마스코트 필봉이 똑~ 닮은 바비의 오른팔!
그래도 마지막은 멋지게!
바비의 전성시대였지만 물론 다른 필자인들도 찾아준 필자 라운지!
한 번 오면 에너지 완전 충전하고
드래곤볼에서 나오는 에너지파 장풍을 쏘게 된다는 그 곳! 필자 라운지!!
바비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신세계!
일로일로에서 제일 좋은 사운드의 노래방이 있는 그 곳!
이곳 일로일로 필자라운지는 오늘도 파란불!!
무조건 달려~~~
왜냐규??? 필자 라운지는 무조건 파란불!!이니까욧!!!!!
파란불!!이 아니라면 신고해 주세욧!
카톡 : phailjailo 맛있는 거 먹을 때도 연락주세욧!
연수경험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필자닷컴
개개인에 맞는 명쾌한 일대일 맞춤상담으로 상담의 진수를 느껴보시고,
최고 255만원의 혜택 도 놓치지 마세요!
정말 다른 곳에서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