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이벤트 후기] 동그란 계란처럼 매끄럽고, 새빨간 고추장처럼 화끈하고 싶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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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2-08-06 13:48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164 | |
[이벤트 후기] 동그란 계란처럼 매끄럽고, 새빨간 고추장처럼 화끈하고 싶어라
안녕하세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매니저 Paul 이예요.
요즘 계속 비가와서 몸이 좀 찌푸둥 하신가요?
그러다면 좋은 방법이 있어요!
정답은? 이벤트 후기 먼저 보시고 얘기해 드릴게요^^

이번 이벤트는 유난히 훈훈한 이벤트였어요
엄마 아빠 가족팀이 두 팀이나 있었거든요.
그래서 더욱 맛있는 떡볶이 이벤트가 되었다능
예쁘지 않나요? 동그란 계란처럼 탱탱하고 매끄럽게 살고 싶어요
떡볶이에 빠져서는 안되는 별미 삶은 계란이예요
삶는건 쉬운데 껍질을 까는건 쉽지 않았어요
달걀을 삶은뒤 찬물에 담구었다가 껍질을 까면 되는지
뒤늦게 알아서 고생했다능~
어디 삶은 달걀만 준비했을까요
매콤한 한국산 고추장부터 고춧가루 각종 야채와
신선어묵~ 그리고 중요한 우리의 마음처럼 순수한 쌀떡! 빠질 수 없죠
요렇게 준비를 하고 잠시 뒤
선수 입장~
일로일로 필자라운지배 떡볶이 경연대회가 시작됐어요
아시죠? 제가 좋아하는 친구 바아븨~
막무가내 바비팀이예요
초반 막무가내식 열정은 좋았는데 그 열정 때문인지 떡이 타서 꼴찌했어요
다음팀은 '아빠믿지' 팀이예요
아빠의 숨은 요리솜씨로 일등한 팀이예요
우리의 바비는 오늘도...귀여했어요 ㅋㅋ
요리는 바비팀에서, 먹는건 아빠믿지 팀에서 가장 많이 먹었따능~
마지막 팀은 '말로요리' 팀이예요
다들 요리는 안하고 말로만
파를 먼저 넣어야죠~ 아니지~ 떡이 우러나야~~(?)
결국... 라면스프로 맛을 냈다능~
그래서 맛이 제일 좋았다는 ㅋㅋㅋ
치열했던 경연대회가 끝나고
후식으로 야생미 넘치는 열대과일을 먹으며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어요
특히 이번에는 아보카토를 준비해봤는데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음~ 훈훈한 아빠믿지 팀
따님이 아빠의 건강을 생각해서
왼쪽 알록달록 매니큐어 미녀의 상큼한 파인애플이
또 생각나네요 미녀? 파인애플?? ㅋㅋㅋ

이번에는 떡볶이 경연대회 팀 고대로~
다 같이 즐기니 더 재미있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배 보드게임 대회 입니다!
대회도 참~ 많은 라운지예요
역시나 아빠믿지 팀!
보드게임에서도 일등했어요. 역시 아빠를 믿어야 해요.

하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정했어요
진팀은 잔혹한 설거지의 세계로
이긴팀은 어김없이 푸짐한 상품!
상품은 대표로 어린이 친구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받았어요!
아빠믿지 팀의 수장, 찰스 아빠의 훈훈한 미소가 돋보여요.

승자만의 무한휴식! 아마도 무한도전 시청 중인가봐요
하지만 마음 넉넉한 '아빠믿지'팀에서는
선물을 그 자리에서 풀어서 이긴팀, 진팀 다 함께 먹었다는~
역시 훈훈한 필자인
다들 행복했다면!
저도 행복합니다!
이벤트만 했다하면 라운지가 떠나갈 듯~ 요란하지만
너무 즐거운 라운지 이벤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찌푸둥한 요즘~!
일로일로 필자라운지에 와서 마법의 안마의자에서
ㅎㄷㄷ하게 몸 좀 풀어보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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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른 곳에서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