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주말 라운지풍경] 일로일로 필자라운지를 거쳐간 수많은 브이를 소개합니다 | |||||
|---|---|---|---|---|---|---|
| 작 성 일 | 12-08-20 13:34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079 | |
[주말 라운지풍경] 일로일로 필자라운지를 거쳐간 수많은 브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김 폴 매니저예요
요즘 날씨도 덥고, 무척 지치죠?
공부도 잘 안되는 것 같고~ 삶은 무료하고..
요럴 때 필요한 것은 무엇? 삶의 활력소!! 미소 아니겠습니까요~
귀여운 꼬꼬마 필자친구들부터 나이 아주 점잖게 조금 있는 필자형님까지
상큼 발랄한 브이미소 자~ 갑시다! 氣 받으시오~~~~
우리 긔요미 MK어학원 린다부터~
자 브이브이 V미소 시작!

꼬꼬마 필자인도 예쁜 원어민 선생님과 브이미소
앗! 뒤에 양파링?!! ㅎㅎ 열심히 공부해요~ 폴 삼촌이 또 맛있는 과자 선물해 줄게
제이미도 쑥스럽지만 브이미소~
괜찮아~ 영어로 자기소개도 잘 했으면서
이 쯤에서...
저 폴 삼촌보다 조금 더 점잖게 나이 있으신, 제가 좋아하는 C&C어학원에서 열공중인 형님
아빠미소 자~ 갑니다^^

다시 상큼하게
요조숙녀 완전 열공하는 깍쟁이 아가씨의 브이미소
부침개 먹다가도 브이 미소~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이벤트 중이였죠 아마?

요리비법 전수해 주다가도 브이~
필자 라운지에서는 나이 불문하고 모두가 친구고 가족 아니겠습니까~
필자 야외 전망대에서 한국의 짜파게티를 먹으면서도
브이브이~ 상혁이와 준호는 필자 라운지 지킴이죠~
뒤로 보이는 경치도 너무 멋있죠?
요거슨~ 필자 꿈나무들의 단체 브이브이~
열심히 공부하고 정리하는 시간에 잠깐 브이^^
선생님의 흐뭇한 엄마미소도 챙겨봐 주세요

미녀의 조금은 쑥쓰러운~
아~~~ 나의 마음... 빼앗아 간... (사심, 죄송해요)
그러니까 제 말은.., 미녀의 브이미소를 빼먹을 순 없죠^^

C&C어학원 주니어 캠프의 깍쟁이 숙녀의
새초롬한 미소도 빼놓을 수 없어서 올려봅니다^^
그리고 저도 브이미소... 죄송해요 아빠같아서..
그러나 행복한걸 어쩔 것이여~
필자와 함께 하면 브이가 절로 나오는걸~
그리고 한가지 더!
저 김폴 매니저의 브이미소를 보고 싶다면...
연락혀~ 알제? 내 핸드폰 번호?~?? 0999-880-6210!!
한국에 있다규?? 연락혀~ 알제? 내 카톡?~?? philjailo
헐~ 스마트폰이 아니라규??? 연락혀~ 알제? 내 페북!!
http://www.facebook.com/philjalounge
연수경험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필자닷컴
개개인에 맞는 명쾌한 일대일 맞춤상담으로 상담의 진수를 느껴보시고,
최고 255만원의 혜택 도 놓치지 마세요!
정말 다른 곳에서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