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라운지이벤트후기] BBQ 열기가 아닌 연기 속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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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03-03 20:04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5,034 | |
제 102회 바베큐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닷!!
원래 선착순 20명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데
이번엔 36명이나 참석해주셨군요!!움하핫~~
필자 이벤트는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걸까요??ㅎㅎ![]()

일찍 일어나는 새가 높이 날듯 필자 라운지에 일찍 도착하신 분들이 필자만의 서비스를 만끽하고 계십니다.
자기집처럼 편안한 이 자태들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바로바로바로~~
세상 어디에 있어도 자기집처럼 느낄 수 있다는 필자라운지만의 편안함~!! 아닐까요?호호호

학원 평가서도 이렇게 열심히 작성해 주시고~~학교에서도 이렇게 열공중이시죠??^^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필자분들은 티가 난다구요~~!!
공부는 잘 되고 있는지! 커리큘럼은 좋은지!! 불편한 건 없는지!!!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고 싶은 필자랍니다!!ㅎㅎㅎ

열심히 학교평가서 작성한 당신~!!
떠나라~선물찾으러~!!

여기 세부에도 "쌘마이클 시크릿 가든"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용?^^
아,,,안타깝께도 시크릿 가든만 있고 현빈씨는,,, 없네요
여튼,,이 많은 선물을 누가 다 가져 갈까요??
저 돼지와 김세트가 탐나는군여~~~
여기저기 꼭꼭 숨겨놓은 선물들~
어딨을까~~~요? 우리 함께 찾아보아요~

발
이 안보이도록 열심히 찾고 계시군요!! 굿굿~~ 

다들 CSI 출신인가요?? 보물 찾는 솜씨가 아주 프로
이십니다.
뭘해도 항상 함께하는 우리 CIA 어린 신혼부부 이번에도 함께 선물을 찾았네요!!
신혼여행을 CIA로 온 세부의
이지용~(커.,앗..배야,,-_-;;)

**선물증정식은 잠시 뒤로 하고***
불 앞에서 당당한 여~자~ 안매니져님의
BBQ 파티를 알리는 숯불 점화식을 시작으로~
드디어 기다리던 메인 이!벤!트!!BBQ 파티가 시작되었어용!!

누가봐도 저집 오늘 한 고기 굽는구나 하고 알 수 있도록~
연기도 메가톤급으로 납려 줍니다~!!
우리는 스케일이 큰 사람들이잖아요~

세부 하늘을 분노케 한 자욱한 연기속에서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먹겠다는!! 먹어보겠다는!!
그 일념 하나로 열심히 고기를 굽는 우리 학생들!!
혹시 20년동안 고기만 구웠다는 그 달인이신가요??
장인정신마저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한치앞이 가물가물 하는 이 상황에서도
우리의 고기님들은 본분을 망각하지 않고
숯불 위에서 자기 한몸 희생하여 지글지글 익어주고 계십니다!!
고기의 파트너! 야채들도 준비 완료 됐구요!!
자,,다 익었나요? 확실합니까?
손수 구워 더 맛있는 바비큐~ 입속으로 GO Go Go~!!

MTM 미녀 4총사들은 후루룩 짭짭~라면도 맛있게들 드셨습니다!!

디저트로 새우까지 한입~~아웅~ 땟갈이 곱군요~~
조금은 덥고
많은 인원이 모였지만 별 탈 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건
다 여러분의 배려와 매너 덕분이 아니었을까요??^^
시크릿 가든 선물 증정식을 마지막으로


이렇게 세부라운지102회 BBQ 이벤트는 막을 내렸더랩니다!!!
그렇게 내사랑 돼지도 모두 내 곁을 떠나갔습니다..ㅠ.ㅠ
다들 배부르고 즐거우셨죠??
라고 연예인 길씨가 물어보시네요^^
필자 라운지는 연예인 협찬도 받습니다!!ㅋㅋㅋ
그럼 다음 103회 “임페리얼 리조트 이벤트”에서 우리 다시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