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주말라운지풍경]휴식이 필요한 이들이여~필자라운지로 오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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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03-14 17:2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535 | |
이번 주말 라운지는
우리 필자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성의로 시끌시끌 벅쩍벅쩍 하였답니다~~~
많이들 방문해 주셔서 땡큐베리 감사하며~~
어떤 분들이 오셨는지~ 또 뭘 하고 가셨는지~
그 필자라운지의 매력속으로 빠져~봅시다~
CIA에서 공부중이신 은하씨와 친구분과 함께 방문해 주신 광수씨~
음,,,사진을 보니 갑자기 광수씨게 미안한 마음이,,,
보자마자 이별을 고하시니 이 매니저는 기뻐하기도 전에 슬퍼해야 하나요?
그런 건가요?? 흑흑흑
다음주에 호주로 연계연수를 가셔서 오늘 호주 오티에 참석하셨습니다!!
오티가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호주 멜번에서도 성공적인 연수 하시길 바랍니다~^^
이쁜 필자 텀블러도 꼭 멜번으로 데려가주세용~~~^^

또다른 호주 연계 학생이신 펠라의 혜람씨와 친구분~~
아직 학교를 못 정하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필자에는 "프로 수속 도우미"들이 많으시답니다!!

MTM의 친절한 경민씨와 친구 영호씨는 오기전에 방문확인 전화도 주시고
오셔서도 훈훈한 모습을 많이 많이 보여 주셨어요~~
정말정말,,,매너남이 따로 없네요~~

또오~~
펠라에서 방문해주신 은정씨와 다온씨
벌써 두번째 방문이세요
파인애플 넘 잘먹었어요^^고맙고맙~
마지막으루~~
머~~~언 시스코에서 바베큐 파티를 위해서 15명이 양손가득 짊어지고 달려오셨습니다!!
약속시간보다 1시간 30분이나 넘어 오셨지만
이 소신있는 매니져는
한땀한땀 준비한 접시와 젓가락과 그릇과 숯들을
치우지 않았답니다...후후후
말했죠? 이 누나 한소신 한다규,,

바베큐는 어김없이
엄청난 연기를 뿜어대며 오늘도 그 위용을 과시하는군요 
다들 어찌나 재밌게 노시는지
빌리지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어요!!

너무 재밌어서 소주가 코로 나오는 중~!!
옆의 친구분은 부끄러우신가봐요...

이렇게 신나게 노시고 뒷정리도 깔끔히 해 주시고

필자 분들은 선물도 당근 선물도 받으셨지용.
우리 쐬주총각은
왜~ 나만 선물 안주냐며
왜~ 나만 필자를 몰랐냐며
그리하여 음료수 하나 받아가셨습니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바이바이~~하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참!!
민주씨!!
토욜날 날루수안 안가셨죠?
각서 쓰신거,, 우리의 약속!! 잊으시면 안되요!!
그럼 이번주도 활기차고 신나게 공부하시고~
주말에 또 보아요^^
어디에서?
Of course 필자 라운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