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기오라운지 주말풍경] 일단 오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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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2-05-26 12:16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5,554 | |
[바기오라운지 주말풍경] 일단 오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안녕하세요, 바기오 라운지 메니저 칸 입니다.
바기오는 요즘 비오는 날이 많아져서 기온이 더더욱 낮아 졌습니다. 필리핀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날씨입니다. 선크림이 아니라 얇은 점퍼, 바람막이가 필요한 바기오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헬프어학원 학생분들이 오셔서 삼겹살 파티를 하고 가셨는데요
그 모습이 얼마나 단란하던지 살짝 부러웠답니다.
본격적으로 고기를 굽기 전에 먼저 라운지 투어를 시켜드렸는데요 옥상에서 멋진 사진도 한 방!!
우리 라운지 옥상은 아무데서나 사진 찍어도 그냥 포토존이랍니다. 

독사진을 원하셔서 따로 한 장 찍어드렸어요.

이 고기들이 뱃속에 들어갈 생각을 하니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군요. 

잘생긴 남학생 한 분이 튀는 기름과 싸워가며 열심히 삼겹살을 굽고 계셨는데요
이를 본 제가, 다가오는 제생일날에 입으려고 아껴두었던, <그 것>을 잽싸게 가져왔습니다.

바로 2012MAY 청담동 최신패션 <참이슬앞치마룩>입니다. 
저 앞치마는 돈주고도 못사는거 아시죠?
이제 기름걱정 없이 고기 구울 수 있겠네요.
패션과 실용성을 겸비한 바기오룩 완성입니다. 

고기 굽다가 가스가 떨어져도 걱정마세요, 가스도 여분이 항상 준비 되어있어요.


고기를 다 먹고 이제 오른팔 손목과 어깨 스윙운동 할 시간입니다. 
올 때는 빈손으로 왔지만 돌아갈 때는 빈 손으로 돌아 갈수 없는 바기오 라운지 입니다.

우리 필자학생들 최고급 필자텀블러 증정해드렸습니다.
텀블러 이뿌죠? 요즘 인기폭발 이랍니다. 
어때요? 여러분도 바기오 라운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지 않으신가요?
오늘도 저는 참이슬앞치마 드라이크리닝, 다림질까지 해서 곱게 개켜 놓고 여러분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금방 와주실꺼죠? 
연수경험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필자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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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른 곳에서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