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라운지이벤트후기] 필자 바베큐 이벤트가 제일~잘나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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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11-29 21:48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842 | |
[라운지이벤트후기] 필자 바베큐 이벤트가 제일~잘나가~~!!
안녕하세요 필자 여러분~
세부 현지 매니저 케이트입니다^^
필리핀 현지 휴일이 포함되어 있는 신나는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다들 즐거우시죠?ㅋㅋㅋ
지난 주말
요로코롬 푸른 세부 하늘 아래
고요한 필자라운지에서 120회 바베큐 파티가 열렸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즐거운 일이 생길까~ 기대 만발하며
이벤트에 참여하신 필자분들을 기다렸지용~~
이벤트 시간은
가장 배가 출출할 때 쯤으로 추정되는 오후
시~
드뎌 택시를 타고 필자분들 출현~
이 매니저 세부 생활 어언 1년,,
이제는 엔진 소리만 듣고도 택시인지 자가용인지 구분하는 내공이 생겼다는,,,

아직 도착하지 않으신 분들을 기다리며
세부 라운지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설문지 작성도 빠질 수 없겠죵~!!
이번 이벤트~
참가자 분들 100% 참석~ 오예~~
역시 필자 바베큐 이벤트가 제일 잘나가~~~!!

화려한 점화식을 시작으로

한켠에서는 쌈장, 야채 챙기느라 분주하네요~![]()

처음에는 이렇게 다들 관전 모드~~
허나

금방 이렇게 너나 할것 없이 불피우기+ 고기굽기에 동참하셔쬬~
오늘의 고기 굽기 히어로~

라이프세부의 효진군과

그의 친구~성윤군은
정말 작렬하는 태양아래
정확히 땀을 1.3485리터 흘리고 가셨다는,,

포크벨리는 무릇무릇 익어가고

이것이 세부 필자 라운지에서만 볼 수 있다는 레알 직화구이 ~
이웃나라 오지군은

고기구울 때에도 스따~~~~일..
선글라스를 착용해주므로서 연기에 빨개진 눈을 가려 진정한 패션으로 승화시켜냈지요~
어느정도 구웠으니 이제는 먹는 타임~~

역시 한국인들,,, 먹을때는 숙연합니다..
한국인과 어느새 한몸이 되버린 라면은

닉네임 오지상이 끓이셨어요~ㅋㅋ
주방장 포스 느껴지지 않나효~
고기굽던 오지군

신라면 먹고 매운 혀 고추로 달래다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잠시 출장중 ~ 
오지상은 스고이 연발~ㅋㅋㅋ
그래요~~ 이제 배 부르시죠~~
우리 파인애플로 입가심합시당~~
이제 마무리 할 시간,..
앗~~ 마물 하기 전에 오랜만에 보물찾기 한 겜 합시다~~

요로콤 많은 보물들을 제가 숨겨놨거든요~~
오늘 오신 분들 전부 양반 출신~~
이렇게 조용히 걸어다녔지만
선물은 싹쓸이~~

보물 찾으신 분들 추카추카~~~


와우~~득템하셨어요~!! 
이리하야 단체사진을 마지막으로

정말 hot~했던 120회 바베큐 파티는 막을 내렸답니다~~
다들 열기에 얼글이 발그레 하네요~ㅋㅋㅋ
더운 날씨에 고기 구우신 분들 너무너무 땡큐 베리 감사~~
특히 우리 히어로 두 분~!!
잊지않을꺼야요~~
담번에 보게 되면 꼭!! 음료수 하나 쏩니다~~!!
그리고 이벤트 참가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키스를 날리며
121회 호핑 이벤트에도 많은 사랑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세부에서 케이트 매니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