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라운지이벤트후기]121회 호핑호핑호핑~~~ 고고싱!! | |||||
|---|---|---|---|---|---|---|
| 작 성 일 | 11-12-12 20:34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048 | |
안녕하세요 필자여러분~~~
세부 현지 제이슨 매니져 입니다
아침에 비가 내려서 걱정했지만 오후되어 비가 언제 내렸냐는 듯이 화창한 날씨에
두둥! "제121회 필자 호핑 이벤트"를 완전 신나게 다녀왔답니다.
자 그 주인공들 보실까요~~

한분도 빠짐없이 100퍼센트 출석 해주셨다는거!!! 감사드립니다.
라운지에 모여서 출발 준비를 하고 입답니다~ 

한두분씩 모이는 중이지요~
다 모였으면 출발!!! 

버스타고 막탄!을 가는중인데 좁은길을 만났네요 길도 무지 않좋고 덜컹덜컹~ 

드디어 도착! 뜨거운 태양아래 드넓은 수평선이 보이고 캬캬~~

정말 넓고 잔잔한 바다가 저희를 부르고 있네요~

위풍당당한 Kate 매니저님은 금방이라도 들어갈 기세

하지만 안전교육은 받고 들어가야겠죠? 

자자 배타고 슝슝 가봅시다~ 

설레는 마음으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고고고~~

도착했으면 바로 들어가야죠 한채 망설임도 없이!! 
스노클링을 하기 위한 장비를 확실히 착용하고~ 들어가 봅시다.

저 푸른바다에 몸을 담가서 너도 나도 신나게 즐기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하내요~ 

열정이 보이십니다.. 당신의 짱!

물고기밥을 줘야되는데 그걸 드셨다는ㅋㅋㅋ 친구분도 나눠주고 

Kate 매니저님의 우아한 수영실력

너무나도 아름답고 이쁜 바다속 구경에 다들 빠지셨답니다.

배타고 머얼리이~ 이동하여 낚시 삼매경에 빠지신 우리 필자분들 

다들 낚시왕 이신가 봐요 던지면 낚는다는 

남성분들! 분발합시다 여성분들만 게속 낚는다는 오늘 잠 못주무시겠네요~

신나게 노셨으니 금강산도 식후경!! 
우와 먹음직스러운 해산물들로 가득하네요~~~

건배~!! 오늘을 제대로 만끽하자구요~

바다바람을 맞으며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맛난 식사을 했습니다.

우리 애교 많은 고냥이 애교가 철철 넘쳐요~

맛있게 드셨으니 잠시 휴식을 취하고~~

아쉽지만 이제 돌아가야 합답니다ㅜㅜ 

배타고 슝슝 가고있네요.. 

이렇게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호핑 갔다 오시느라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다들 아쉽겠지만 신나게 노셨을꺼라 믿구요~ 
공부하느라 힘드셨을텐데 기분전환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글엄 신나고 어메이징한 다음 이벤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연수경험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필자닷컴
개개인에 맞는 명쾌한 일대일 맞춤상담으로 상담의 진수를 느껴보시고,
최고 255만원의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정말 다른 곳에서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