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주말 라운지풍경] 무한감동, 이제 걍~ 막나가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스토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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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2-08-11 11:35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139 | |
[주말 라운지풍경] 무한감동, 이제 걍~ 막나가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스토리
안녕하세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폴매니저예요
지난주는 비가 참 많이 왔네요 덕분에 일로일로는 시원했죠
오히려 한국이 무척 더웠다던데 건강들 하시죠?
시원해서 공부하기 더 좋았던 필리핀 어학연수
그리고 일로일로 필자라운지의 일상!
소개해 드릴게요
이번주는 깜짝 이벤트가 대박이였죠
지훈이와 상엽이를 만난 곳은 SM시티몰!
깜짝 이벤트 당첨으로
함께 졸리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것저것 이벤트 진짜 많은 일로일로 필자라운지예요!!
함께 라운지로 돌아와서
상엽이는 뭐니뭐니해도 컴퓨터!!

지훈이는... 무료국제전화 먼저!!
애인?? 엄마??? 나는 모른다~ 매니저 형 입 무겁다!!
근데 매니저형 배고프다~ 스파게티 좋아해 ㅋㅋ

형과 아우의 사투!
동생 상엽이가 이겼다나~
지훈아.. 지못미...
못난 매니저 형을 용서하렴 ^^;;
내기에서 진 지훈이는
행복한 라면끓이기 벌칙미션 수행!!
다른팀도 살펴볼까요?
필자 일로일로 라운지는 여러분들의 공간이기에!
안마의자도 필자인들의 것이기에!!

다들 모여 인터넷 삼매경에 빠져도 보고
인터넷 속도가 얼마나 빠르기에~ 다들 인터넷 삼매경이늬~~

일로일로 필자라운지배 볼링대회???
오~ 볼링 좀 하나벼??

요 형아 만큼 자세가 나와야
볼링~ 좀 친다 하지 않을까요?
스핀킥의 황제~ 멋진 필자형아의 시범이였어요

아참! 잊을뻔 했네요
여러분 제 글에 늘 등장하는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바~아븨~
제 동생 바비는 오늘은 코치선생님 포스네요

아~ 저 자랑하나 해도 되나요?
필자인이 직접 적어준 필자라운지 칭찬!
저 자랑하고 싶어서 어젯밤 못잤다규요

린다야~ 잘가고 또 봐잉~!
그럼 여러분들 불금(불타는 금요일), 신주(신나는 주말) 되세욧!
일로일로 필자라운지는 오늘밤 지새며
한일전을 응원합니다!
연수경험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필자닷컴
개개인에 맞는 명쾌한 일대일 맞춤상담으로 상담의 진수를 느껴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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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른 곳에서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