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라운지 주말 풍경]자못미 바기오 라운지~자꾸 와서 미안해? 자주 못와서 미안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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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2-09-24 16:51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2,559 | |
이번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 주말 라운지 풍경은
헬프어학원의 필자 라운지 단골 손님들이 어학연수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방문이었답니다~
그래서 자못미!! 자주 오지 못해 미안해~특집이죠~사실 자주 왔었지만...킁
그럼 누가누가 라운지를 알뜰하게 즐겨주었는지 조사 들어갑니다잉~

어머낫! 이렇게나 많은 학생들이 라운지를 방문하는 건가요~라며 처음 방문하는 학생들은 말하지만~
많은게 아니죠~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만 져가니~
이제는 예약하고 와야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정도라니까요~!!

라운지를 일주일에 한번 방문하든 매일 방문하던~
방문할때마다 필자회원에게 제공해주는 엄선된 과자와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 매니져의 추천 망고쥬스!!
가끔 망고가루를 많이타서 찐할때가 있지만!! 그래도 맛있죠~한국 망고쥬스와는 비교가 안된다능~!
저기에 망고 몇점 동동 띄워도 되겠군 쩝~
점심시간 딱 맞춰서 라운지를 공략한!!
모놀의 필자 신입생 회원들과 친구들!!

라운지의 시설에 한번 놀라고~!
아늑한 공간에 두번 놀라고~
라운지 매니져의 친절함에는 놀라지 않더라는!!
남자들만 와서 라운지 매니져는 쪼금 실망했지만~ㅋ
가끔은 남자들만의 우정을 쌓아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이 사진에서 들더군요~다음에는 여학생도 좀 데리고 오세요 크흑~

네~~!! 매니져님 다음에는 여학생도 같이와서 이렇게 놀거예요~우앙 ㅋ 굿 ㅋ

앗~이분들은 어느새 라운지를 방문해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고 있었단 말인가!!
생김새를 보니~떡볶이~그렇군요~딩동~이번에는 떡볶이~
필자라운지 VIP우량 단골 고객!! 헬프어학원의 형섭 휴~~ 학생과 MK학생이 라운지 부엌을 활기차게 만들고 있었네요~
아~배고파~

휴학생과 MK학생이 오면 이분도 빠질 수 없죠~
라운지의 귀여움을 담당하는 레이첼은 라면사리를 삻고 있네요~
레이첼~ 다 삶으면 안돼~
그리하여 2층 거실에서 조촐한 떡볶이 파티를 벌이게 되었답니다~
이분들은 단골이라 여기서 끝나지 않고~2부가 진행되는데~그건 To be continued...

그사이!! 라운지를 방문한 바기오 신입 필자회원과 친구들~
학원에서 나와서 라운지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모락모락 피어게 만드는 라운지 시설에 감탄하고~
아쉽게도 다음 일정을 위해 라운지를 나서기 전에 한컷!! 찰칵~했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잘생기면 다인가요!!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 발코니에서 인물사진을 찍어버리다니~
이학생은 바로 아래있는 팀과 함께 방문한 삼겹살에 심취했던 필자회원이군요~
바람되 쐬고 필자닷컴 바기오라운지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담을 겸~찍었군요~

남자들만의 우정 삼겹살 파티를 마치고 이제 다음 일정을 위해 나서기 전~~단체사진을 찍어봤어요~
이분들~앞으로 라운지 자주 방문할 것이라는 필이 파파팍 오는군요~
하지만 이분들이 떠나때까지는 해가 지지 않았더래요~
해지기 전에 떠나면 단골 고객이나 우량고객이 되지 못한다는거~
아래분들을 보고 배워보세요 ㅋ

이제 저녁을 준비해 볼까~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에서 내가 아는 요리는 다 해본거 같은데~
그럼 대미의 장식은 바로 유부초밥!!
바기오 라운지 매니져가 조아라하는 것을 어떻게 알고 으흥~

음~점점 완성이 되어 가는군요~
나도 한점 주겠지~서서설마~ 꿀꺽~

어느덧 해는지고~라운지에서 먹는 유부초밥과 ~
마늘을 직접 찧어서 넣은 마늘넣은 신라면!! 정말 이런 발상의 전환을~
바기오 라운지 매니져까지 챙겨주는 필자회원들의 마음씀씀이에 눈물 왈칵!!!

하지만 메인요리만 먹고 간다면 단골에서 우량고객이 될 수 없다!!
이건 뭔가요~?
이제 후식을 준비하는 겁니다...
후식은 누룽지~

남은 밥에다가 설탕을 조금 뿌리고~
늘러붙지 않게 식용유를 살짝 발라서 뒤집고 뒤집고~그러면 끝이네요~

이제 후식도 먹고 아쉽지만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의 마지막 이용을 마치고 나서기 전!!
왠지 또 눈물이 왈칵!! 하는건 바기오 라운지만 그렇군요~
다들 즐거운 표정 으허헝~
비록 멀리떨어져 있더라도~인터넷으로 안부 전해요~

그래서 바기오 매니져도 같이 찍었답니다~
바기오 라운지에서 만들었던 추억 있지말아요~
안녕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 우량고객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