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104회 이벤트- 피자와 치킨의 낭만적 만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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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03-21 18:1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334 | |
안녕하세요 필자여러분~
2주만에 다시 새로운 이벤트로 여러분을 찾아온
세부라운지 케이트 매니저입니다~~^^
비가 촉촉히 내린 지난주 토요일~
라운지에서는 단란한 인원이 모여
맛있는 피자 치킨 파티가 있었답니다~~
참가해주신 많은 분들에게는 무한감사를 드리며^^
하루종일 비가 내려서인지 당일날 연락없이 안 오신 분들이 있어서
이 매니저는
튀겨진 닭다리를 부여잡고,,
시켜진 피자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답니다...흑흑흑
신의 완벽에 가까운 레시피로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하여 이 케이트 매니저가 노력했다는점!!
아마 드셔보신 분들은 아실껍니다~후후후
우리 입을 즐겁게 해줄 닭님들은

이렇게 곱게 옷을 입고 있다가

200도씨 뜨거운 기름속으로 자진 입수하사

아름다운 프라이드 치킨으로 재탄생하셨고

그 아름다움을 뒷바쳐줄 완전 프레쉬한 야채들도 이렇게 준비하였답니다~~~^^

곱게 튀겨진 저 자태들,,, 느껴지십니까??
살아생전 지조있었던 암탉들이 아닐까 싶어요~ㅋㅋㅋ
오늘은 우리 학생들께서 항상 환호하시는 열광의 보물찾기도 함께 진행되었더랍니다!!

모드들 오늘도 열심히 찾아 "부른배와 무거운 손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야~
아자아자 파이팅 하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빛의 속도로 보물을 찾으십니다.

보이시죠??
카메라도 따라갈 수 없는 저 속도를~


오늘도 어김없이 선물은 내꺼 럭키가이들과

밤길 뒤통수 조심해라 언럭키 가이가 나옵니다..
우리 펠라의 촬스군이 오늘의 언럭키 가이로 당첨되었군요,,,

당첨기념으로 포크 차력 한판 선보이십니다~~후후후
알고보니 촬스군은 초능력자였습니다
모두들 배가 고픈 나머지~
맛나는 저녁식사를 시작합니다~~

시작을 알리는 건배를 시작으로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놓고 우리는 먹기 시작합니다~~
자,,한번 먹어봅시다~벨트 푸셨나요??
세부 날씨를 고려하사 모두들 고무줄 바지를 착용하고 오셨군요!!
역시 우리는 프로입니다!!
비가 내리고
맛있는 음식에 술이 한잔 곁들어지니

자연스레 연장자의 인생 이야기에 경청하게 됩니다..

연장자 왈-
우리 학교 수영장은 비키니만 입어야 해,,겉옷 하나만 입어도 가드가 다 벗으라고 한다니까..
-이웃학교 남학생,,,
저,,,학교가 어디시죠??...
이렇게 수줍은 대화들이 오고갔습니다..

그렇게 한잔 기울이며 세상사는 이야기가 오고가는 사이
어느덧 마무리할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보물 증정식을 하고

헤어짐이 아쉬워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시고..


우리 필자분들은 선물도 받으셨지요~

단체사진을 마지막으로 이번 치킨&피자 이벤트도 막을 내렸습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닐꺼라며 우리는 다음 이벤트를 기약했습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간절히 원하시던 "그 이벤트"
정해주신 "그 날"에 진행될 수 있도록
이 매니저 힘써보겠습니다!!!ㅋㅋㅋ
여튼 우리는 다음달 진행될
익사이팅한 이벤트에서 다시 만나길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