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주말라운지풍경]바베큐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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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04-18 15:3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923 | |
안녕하세요 필자 여러분~~
지난 주말은 안녕하셨나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월요일
~ 필자 라운지 매니저 케이트 인사드립니다~^^
지난 주말
우리 필자라운지는 여느때와는 다르게,,,
아주 조용한 주말이었답니다.
라면 끓여 먹으러 라운지에 방문하겠다던 그들은 다 어디로 간 것일까요??
차암~~~ 미스테리합니다~
이쯤에서 또한번 이 매니저의 현지 소울메이트인
"밥군"이 등장해야 하나 어쩌나 하는 찰나에,,,
수줍은 펠라 8+1인이 등장합니다~~~
그들의 목표는 바로 바로
지글지글 숯불~B.B.Q~~

다른때보다 숯불에 불이 안붙어 고생하셨어요~~~~
하지만
각고의 노력 끝에 숯불들은 결국
타올랐지요~~~

또한번 샌마이클 빌리지에 바베큐 연기가 활활~~~타는 하루 였더랍니다~~~
오전에 리조트에서 신나게 놀다가 오셨던 차라~ 배가 많이 고프셨을듯해요~~!!
지글지글 바베큐 익는 소리와 냄새가 오감을 자극하는군요~

고기가 지글지글~~ 먹음직스럽게 준비되는 사이 주방에서는 야채준비로 바빴구요~

또 요렇게 밥으로 보채는 위를 달래주기도 했었더랩니다~~

노력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 법~
굵은 땀방울 흘려가며 구었더니~

요렇게 맛있는 고기가,,한점 ,, 두점,, 탄생하기 시작합니다~ㅋㅋㅋ
고기가 구워졌는데 빠지면 섭섭한 것~~ 하나 있죠?
뭘까요???
ㅋㅋㅋㅋ

바로바로 필리핀의 명물~ 산미구엘 되겠습니다~!!!
빨간말 두마리도 같이 따라왔네욥~~~ㅋㅋㅋ
아침부터 굶고 드신 늦은 점심이라~~
그 맛은 상상만 해도~침이 꿀꺽 ~ㅋㅋㅋ


앗,,, 가위가 숫가락이 되는 순간이네여,,
다들 배부르게 드시공~~
또다른 라운지의 서비스~
와이파이 사용~ 한국으로 전화~ 휴식 등등을 취하고 가셨답니다~~
다른 분들은 지난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다들 알찬 계획 세우셔서 즐겁게 보내셨을꺼라 생각됩니다~^^
신나게 보낸 주말을 뒤고 하고 다시 열곰해야 할 시점이군요~우후후~~~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에겐 또다른 주말이 있으니까요~아하하하!!!
그럼 다들 열공모드 유지하시고~~ 담에 또 보아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