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라운지이벤트 후기]111회 괴생물체와 함께해서 더 즐거운 필자 호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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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1-07-11 19:43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346 | |
안녕하세요 필자여러분~!!
화창하고 청명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세부에서
저 Kate 매니저가 " 제 111회 필자 호핑 이벤트"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호핑~!!
라운지 이벤트 역사상 최!초!로!!
100% 출석이 아닌 110% 출석률을 기록하였습니다!!!짝짝짝~~~
그리하야 45인승 버스에
49명이 타고 떠났드랩죠~~~ㅋㅋㅋ
좁은 의자에서 희생정신을 발휘하신 우리 학생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전합니다~

이렇게 꽉꽉 타고 우리가 떠난 곳은 바로 막탄~!!

지프니도 갈아타야 한답니다~~

안전교육은 빠질 수 없겟죠?? 

우리 일본인 친구들은 못알아 듣는 관계로 포토타임~~ 
사실 다이빙 강사여서 들을 필요가 없었드랬죠~ㅋㅋㅋ
이름이...사카,,사카,,뭐시기입니다... 기억이 안나네요 

유일한 쥬니어 참가팀이에요~~ 어리지만 열심히 듣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었을꺼라~~~고 믿어요!!
버스에도 한가득 탄 사람들~

배에도 역쉬 한가득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마자~~~

스노클링 입수~!!! 


우리 쥬니어 친구들은 다정하게 한 컷~~
이번엔 다양한 입수포즈로 이 매니저를 즐겁게 해 준 친구들이 많았답니다~~

첫번째 여성 점프입수자 탄생!!!
한마리 나비 같네요~~

다음은 우리 일본 사카,, 상!!!
멋지지 않습니까??

다른 일본 마카,,상도 점~~~~뿌~~~~
물에서 신나게 놀다보니
오늘의 괴생명체~~ 해파리가 나타났습니다.
엄청 크더라구요~~!!
현지 스텝이 해파리의 지저분한 몸통은 잘라내버리고 이쁜 보라색을 줬더니
얼쑤~~

너도 나도 써 보자며,, 머리에 해파리 모자를 써서 즐겁다며 

연신 사진을 찍어댔습니다~ 

어때요?? 여름에 잘 어울리는 색인가요?? ㅋㅋㅋㅋ
맛나는 시푸드 점심식사가 준비될동안 어김없이 진행된 줄낚시~!!

오늘은 누가 라푸라푸 한마리 건저 올리려나 기대만발~!!!

허나 오늘도 역쉬~~ 불가사리 한마리 뿐!!!
어이쿠~!!
바람에 뒤집어진 모자땜시 캐리비안의 해적이 나타난줄 아랐쎄요~ㅋㅋㅋ
우리는 해파리를 머리에 뒤집어 쓴 걸로 모자라
불가사리도 머리에 한번 써 보았어요~~
이젠 뭐든지 다 써볼래요~!!
누가 문어 한마리 안 잡나요?? 머리에 써보게~~~
드뎌드뎌
굼주린 배를 채워줄 호핑 이벤트의 하이라이트~~ 씨푸드 런취!!!
49명 모두 테이블에 착석을 하고서야 드뎌 먹을 수 있었답니다.
급하게 건배 한잔 하고 다들 흡입모드로 ~~ ㅋㅋㅋ
모두에게 버림받은 코코넛 쥬스를 사랑했던 EV의 @@군의 작품사진입니다.
제목은
"코코넛과 쓰레기의 그 어느 중간..에 내가 있어,,"
이 맛난 음식들~~ 눈으로라도 드시죠~~~

아웅~~ 정말 맛나겠죠?? 또 먹고 싶어요~~~ 이놈의 식탐~ㅋㅋㅋ

역쉬~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두둥~~ 부른배를 안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갈 시간 ~~

다음주면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연진이와 유진이~~
많이 아쉽데요~~~

EV팀도 즐거우셨죠??? 전 덕분에 많이 많이 즐거웠답니다~~

라이프세부팀~~~ 친해지길 바래~~한번 진행했어야했는뎈ㅋㅋ 이젠 모두 친해지셨죠??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한 컷~~

그렇게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고고씽~~~!!!
역쉬~~이벤트는 사람이 북적북적해야 제맛이에요~~~!!
다른 학교 친구들도 만나고 재밌으셨죠??
무엇보다 이렇게 약속 잘 지키는 여러분이 
!!!!
다음번 이벤트에도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