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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 뉴욕 ] 일본 경유하고, 디트로이트 찍고, 드디어 뉴욕 도착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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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2 17:42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7,512 | |
부산에서 출발하면, 도쿄(나리타 공항)까지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일본 경유 정보는 "입국전 정보"를 보시면, 제가 아주~~상세히 정리 해 놓았습니다.
여기서는 간략히 이야기 하면, 비행기에 내려서, 자신이 들고 비행기 탔던 짐만 가지고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그리고, 나리타 공항에 있는 안내판을 보고, 자신의 비행기 게이트를 찾습니다. 그리고 그 게이트에 도착해서 비행기를 타시면 됩니다.
△. 일본(나리타 공항)내에 있는 전자 안내판입니다. 여기에 자신의 탑승 비행기를 찾으면, 몇번 게이트가 나옵니다.
그 게이트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 게이트에 도착해서는 타면 됩니다. 참고적으로 미국 경우는 X-ray 검사 뿐만 아니라, 개장검사(손수 검사?)까지 합니다.
당연히 신발도 벗고, 벨트도 풀고,~~~~~~~~~~~~~
일본(나리타) 공항에서 출발해서, 13시간 비행을 하고 드디어 디트로이트에 도착했습니다. 시차는 우리나라 보다 13시간 늦습니다. (현재는 서머타임이라서 13시간이고, 서머타임이 아닌 경우는 14시간입니다.)
그리고, 디트로이트 시차와 뉴욕 시차는 동일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미국 입국심사가 이루어 집니다. 어차피 이 비행기는 국제선 비행기이기 때문에, 모든 승객이 입국심사를 받기 때문에, 그냥 사람들 따라 가시면 됩니다.
입국심사장에 도착하시면, 미국인 안내원이 한쪽은 외국인/ 한쪽은 미국인으로 나누어 줍니다.
회원님들 경우는 외국인에 줄 서시면 됩니다. 그냥 동양사람 많은 곳 줄서시면 됩니다.
입국심사 경우는 2~3마디 물어 봅니다.
물론, 여권, 입국심고서, 세관신고서를 보여줍니다. 그러면, 왜 미국에 왔느냐? 언제까지 머물 것이냐? 어디에 머물느냐? 보통 이정도 물어봅니다.
그리고 "왼손 검지", 그리고 "오른손 검지", 그리고 "카메라"를 쳐다 보면 됩니다.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할때와 동일 합니다. 그때 당시의 기록이 새롭게 되세겨집니다.)
입국 심사가 끝나면, 심사관이 미국입국신고서(I-94) 밑부분을 짤라서, 여권에 붙여 주고, 여권과 세관신고서을 돌려줍니다.
그리고 입국심사가 끝나면 짐을 찾으면 됩니다. 그리고 짐을 찾고, 세관검사대를 통과해야 합니다.
△. 참고적으로 나머지 절반(위의 사진)은 나중에 미국에서 출국할 때 항공사 Check-in counter에서 회수하므로 반드시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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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JAL 경우는 한국->일본(나리타)-미국(뉴욕-JKF 공항) 도착하기 때문에 좀 편합니다.
하지만, 이 미국내 경우는 좀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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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국에서 비행기로 보낸 짐을 찾으면, 다시 세관검사가 있습니다.
여기서, 착오가 없어야 합니다. 세관 검사가 끝나면 2가래로 길이 나누어 집니다.
즉, 1곳은 디트로이트에서 경유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대합실이고, 다른 1곳은 말 그대로 디트로이트에서 내리는 곳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경우는 경유 대합실로 가야 합니다.
세관 검사 경우는 여권과 세관신고서 주면, 세관원이 검사해서 통과시켜 줍니다.
이때, 비행기 안에서 보면, 세관신고서에 미국에서 머물 주소를 적는 곳이 있는데, 만약 뉴욕이라면, 이 세관이 그 주소를 보고, 알아서, 경유 대합실로 가는 길을 가르켜 줍니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세관검사대를 통과해서 직선으로 가면 경유하는 대합실로 가는 길이고, 우측으로 꺾어서 들어가면 디트로이트에서 내리는 길입니다.
그러니, 회원님들 경우는 세관검사대를 통과해서, 직진해야 합니다.
직진하시면, 다시 안내원이 1명이 있습니다. 그 안내원이 탑승권을 보여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서 받은 "디트로이트->뉴욕" 탑승권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직원이 몇번 코너로 가라고 합니다.
직원이 정해준 코너에 가면, 다시 다른 직원이 있는데, 이 직원은 비행기에 실을 위탁수화물을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회원님들 경우는 한국에서 비행기에 실어 보냈던 위탁수화물 그대로 그 직원에게 줍니다.
이 직원이 그 짐을 X-ray 통과시켜저 알아서, "디트로이트->뉴욕" 국내선 비행기에 실어줍니다.
회원님들 경우는 이제 에스카레트를 타고 대합실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서 일본 경유와 동일하게, 뉴욕행 비행기 케이트를 찾아서 그 대합실에 앉아 있다가, 비행기 타시면 됩니다.
참고적으로 디트로이트 경우 흡연실이 따로 없습니다. 담배를 피고 싶으면 흡연이 가능한 공항내의 펍(맥주 와 커피와 기타 식사)에 가서 담배를 피워야 합니다.
디트로이트 경우 대략 3곳 정도가 있습니다. 제가 간곳은 fox라는 곳인데, 저는 그곳에 들어가서 생맥 1잔 시키고 담배를 무려 10가치 피고, (2시간 시간이 남아서~~) 시간 때우다가 뉴욕행 국내선 비행기 탔습니다.
참고적으로 제가 fox에 담배피고 있는데, 많은 동양인 사람들이 입구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실, 분위기상 쉽게 외국인이 많은 펍에 들어가기가 싶지 않습니다.
저도 호주에서 꽤 오래 있었지만, 펍에 들어가기기 쉽지 않았습니다. 저도 2~3번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넘 담배가 피고 싶어서, 들어갔습니다.
사실, 얼마의 팁?을 주어야 하는지 몰라서, 더욱더 힘들었습니다.
혹시 이곳에 들어가면, 종업원들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러면 빈테이블에 않습니다. 빈테이블이 없으면, 혼자 있거나, 테이블에 다른 사람이 있더라도 빈좌석이 있으면 양해를 구하고 앉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있으면 종업원이 와서 주문을 받습니다. 물론 주문을 받지 않으면 지나가는 종업원 불려서 주문을 합니다.
저는 그냥 beer 라고 했더니 생맥주 500cc 주더군요. 종업원은 beer 와 함께 계산서를 같이 가져 옵니다.
beer 경우, 5.** 정도 합니다. 그러면 6$내던가? 10$짜리 한장을 그 계산서 위에 올려 놓습니다.
그러면 종업원이 지나가면서 계산서와 돈을 가져 갑니다. 그리고 조금 후에 잔돈과 영수증을 가져 줍니다.
당연히 팁?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대략 10% 정도 50센트나 1$ 정도 다시 영수증 위에 올려 놓습니다.
그러면, 종업원이 다시 영수증과 영수증 위에 놓아돈 tip를 가지고 갑니다. 아마 1$ 짜리 놓아두면, Thank 라고 하면서 가져 갈 것입니다.
디트로이트에서 2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고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뉴욕에 도착하면 국내선이기 때문에 따로 짐검사나 입국심사 같은 것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 따라 나와서 짐을 찾고, 공항 밖으로 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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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적으로 뉴욕에는 3개의 공항이 있습니다.
1. JFK 국제공항. (JFK Internatonal airport)
2. 뉴어크 국제공항. (Newark Internatonal airport)
3. 라 과디어 공항. (La Guardia Internatonal airport)
JAL 항공이나, 대한, 아시아나 등 외국에서 직접 미국으로 오는 경우는 대부분 "JFK 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저 처럼, 미국의 다른 도시에서 1번 경유하고, 국내선으로 타고 올 경우는 "라 과디어" 공항에 도착합니다.
물론, 간혹 국내선이라도 JFK 나 뉴어크 공항에 도착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