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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 뉴욕 ] 미국의 한국인외 다른 나라 국적비율 및 호주와 비교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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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7 11:03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333 | |
이번에 새로운 학생들이 우리반데 들어왔습니다.
한국인 1명과 서양인들 중에서는 이태리 학생들이 4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총 한국인3명이 되었고, 이태리 학생은 7명이 되었고, 일본인 2명과 대만인 3명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신기한 것이 있는데, 서양인들 중에서 유독 "이탈리아" 학생들 비율이 높은 것입니다.
제가 호주에서 있을 때에는 서양인들 중에서는 "스위스"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예로, 호주에서는 10명의 서양인중에서 최소한 6명 정도는 스위스 학생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10명의 서양인중에서 최소한 5명 정도는 이탈리아 학생들 같습니다.
이것은 엠버시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도 거의 비슷한 경향이 있습니다.
각나라 마다 선호하는 영어연수국가가 틀린 것 같네요.^^
참고적으로 중국도 이런 경향이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중국 본토 학생들 비율이 높고, 대만 학생들 비율은 낮습니다.
중국인 10명이면, 8명은 중국 본토 학생들이고, 2명은 대만학생들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거의 중국 본토학생들 없답니다.
10명이면, 9명은 대만학생들이고, 1명은 중국본토학생 정도 비율입니다.
참,...홍콩 학생은 호주던, 미국인던 1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아마 홍콩이 예전에 영국지배를 받아서, 굳이 영어를 잘 하는 모양입니다.
참, 남미 계열 학생도 거의 없습니다. 호주 경우는 대부분 학교에서 남미(콜롬비아, 브라질) 학생이 많게는 4~5명 적게는 2~3명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남미 학생들이 거의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호주에 비해서 매우 극소수 이고요.
일본 비율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뉴욕에 올때, 뉴욕에는 일본인 비율이 아주 높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물론, 일본인 비율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호주에 비해서는 비율이 낮습니다.
호주 경우는 일본인 비율이 많은 곳은 90~60% 정도이고, 보통 30~40%는 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10% 전후로 아주 낮습니다.
특별한 예외를 빼고, 일본인 한반에 2~3명이 되면 많은 편이라고 하더군요.
따라서, 미국에 일본 어학연수생이 많으냐? 한국에 많으냐? 물어보면, 실질적인 비율은 호주가 많다고 이야기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적으로 동남아 비율이 낮습니다.
호주 경우도 케언즈, 퍼스 경우는 동남아 비율이 10% 정도로 작습니다.
하지만, 멜번, 브리즈번,시드니 경우는 동남아 비율이 높습니다. 시드니 경우는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동남아 학생 비율이 30~40%까지 올라갑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동남아 학생 비율이 10% 이하로 아주 작습니다.
결국, 뉴욕의 한국인과 일부 아시아, 서양인 위주로 수업을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런 다른 나라 국적이 본인의 영어연수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는 이야기 할 수가 없으나, 그냥 참고삼아서 호주와 미국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