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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뉴욕] Geos 학교에도 일본 학생이 많이 없더군요. (뉴욕 전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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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7 11:10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523 | |
우리가 외국에서 공부하기 목적은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첫번째 이지만, 외국인 친구를 만들어서 영어공부에 도움을 얻는 것도 목적중 일부입니다.
사실, 저도 호주에서 거의 2년 동안 어학연수 및 생활을 했지만, 서양인 친구(호주인이 아닌 공부 목적으로 온 백인들)를 사귀는 것은 정말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렵습니다.
당연히 호주 네이티브 친구는 하늘의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렵고요.
그래서, 그나마 외국인중 친구 사귀기가 편한 국가가 일본과 동남아 학생들입니다.
그중, 한국인 경우 일본이라는 국가와는 별로 친하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일본사람과는 좀 친해지기 쉽습니다.
이렇게 때문에, 대부분 초기에는 "외국에 가서 서양인 친구를 만들어야지"라는 목표로 외국에 오지만 1~2개 생활후, 이런 것이 비현실적인 것을 깨닫고, 일본인 친구를 만들려고 주력을 합니다.
제가 호주에서 공부할 때, 누가 이야기 하기를 "뉴욕에 가면 일본인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출처 불명으로 항간에 떠도는 말입니다.
하지만, 미국 정보가 전무한 저로써는 믿지 않는다고 하지만, 자연스럽게 머리에 이것이 찐짜라고 박히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뉴욕에서 처음에 다닌 학교는 엠버시(Embassy) 입니다. 이 엠버시는 전세계 체인점으로 호주에도 이 학교 있습니다.
호주의 엠버시 경우는 국적비율로 일본인이 많이 가는 학교는 아닙니다.
그래서 호주에서도 지역에 따라 틀리지만, 한반에 2~3명의 일본인이 있는 꼴입니다.
뉴욕 경우도 2~3명이 일본인이 있었습니다.
학교 전체적으로 보면, 오히려 호주 보다 더 일본인이 적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Geos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geos 경우도 전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학교입니다.
호주에도 각 도시(5개 도시)에 Geos 학교 있습니다.
Geos 학교 경우는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지만, 일본인이 가장 많이 가는 학교로 유명합니다.
실제 제가 호주에서 공부할 때, 케언즈 지역이라는 도시의 Geos 경우, 한반에 15명 정원에 한국인3~4명에 일본인 11~12명이 보통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일본이라는 국가는 좋아하지 않지만, 영어 공부를 위해서 또는 외국인 친구를 위해서 일본인과 사귀는 것은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잘 만난 일본학생 1~2명 있으면 본인의 영어실력 향상 매우 크게 도움이 됩니다.!!
각설하고.................................
뉴욕의 Geos 다니면서 혹시나 Geos 이니 일본학생이 많을 것이다라는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엠버시 보다는 일본인 비율이 좀 높지만, 제가 호주에서 공부했던 학교들에 비해서는 현저히 일본 학생들이 적었습니다.
사실 뉴욕에 와서, 이미 경험한 것 처럼 서양인 친구들 사귀는 것은 포기했지만, 일본인 친구들 사귀어서 여행을 할 생각이었는데, 좀 어려울 것 같네요...
아마 여러분들이 뉴욕에 와서 학교를 다니면 한반에 일본인 경우 1~2명 정도 있다고 예상하시면 될것입니다.
대만 학생 비율이 높아서, 대만 학생들과 친구를 만들려고 해도, 대만쪽이나 중국쪽을 1대1로 만나면 사람들 참 괜찮은데, 중국인 2~3명에 제가 끼이면, 막바로 제가 왕따 당하더군요.
참고적으로 위의 내용들 경우는 제가 호주 2년의 생활과 지금의 뉴욕 생활을 하면서 겪은 던 경험을 토대로 적은 생각입니다.^^
아무튼 뉴욕 외국인 친구 사귀기 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