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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시애틀]기숙사도 아닌것이...홈스테이도 아닌것이...[화장실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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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7 11:20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1,978 | |
화장실은 총3개가 있는데 거실 옆에 하나 주방 옆에 하나 2층에 하나가 있고, 지하 화장실이 제일크다..
여기가 거실 옆 화장실인데 세면대가 두개 있지만 두명이 동시에 쓸 일은 그다지 없다...
한명이 화장실을 사용할려고 들어가면 문을 잠궈버리기 때문이다... 여러명이서 같이 사용하다보니
조금 지저분 하긴 하지만 시설물 자체는 원악 새것이기 때문에 정말 깨끗하고 정말 큰 이유가
일주일에 한번씩 하우스키퍼가 청소를 해주고 간다...방을 제외한 모든 곳을....

세면대 옆에는 좌변기가 있고 그 맞은편에 벽에 붙은 히터가 있는데 온풍이 나온다...그래서 화장실을
이용할때도 따뜻하게 있을 수 있고 안쪽에 샤워를 할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정말 깨끗하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물이 항상 고여있는 화장실이 아니라서 여긴 맨발로도 들어간다...
바닥은 항상 깨끗하고 물기 하나 없다. 샤워할때도 샤워커텐이 안과 바깥에 두개가 있기 때문에
물이 밖으로 샐 염려도 없다...화장실은 정말 ..우리집꺼 보다 깨끗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