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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시애틀]주사 2방은 누구나 거쳐야 할 관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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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7 11:22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1,863 | |
cathy 가 학교 안내와 더불어 한것이 있는데 바로 주사 이야기 이다.. 여기에서 주사를 두번 ...누구나 예
외 없이 맞아야 한다고 했다.. 주사와 관련된 이야기는 원악 전문적인 이야기 이고 중요사항이라서
그런지 한글로 된 자료를 건내 보여 주었는데 결핵에 관련된 내용들이었다..
결핵은 전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결핵검사를 해야 하는데 약물 투여를 해서 검사를 하기위해
주사를 한번 맞아야 하고 또 하나의 주사는 예방 주사 인데 정확이 무엇인지는 까먹었는지
이해를 못했는지 생각이 안난다... 아마도..독감주사인듯 싶다..
시험이 끝나고 학교주변을 같이 구경한 후 마지막으로 학교도서관 옆에 있는 student health center
로 갔다..

안으로 들어가니 듬직한 직원이 있었는지 간호사 인지 카운터 직원인지는 알수 없었고 그 앞에 있는
여자가 cathy 인데 알아서 설명하고 알아서 절차를 밟아 주었다..그 옆에 많은 쪽지 들이 있는데 그전에
거쳐갔던 학생들이 여기를 온 기념으로 자기 나라 말로 안시말 정도 적어 놓은것 같았다...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해서 주위를 살펴보니 크리스 마스라서 그런지 추리가 있었는데 장식들이 되어
있고, 귀여워서 찍을려고 갔더니 주렁주렁 달려 있는 것은 다름아닌 condom 이었다...
역시...health center 답게 추리를 장식 해 놓았다...



주사실에서 주사를 2번 맞고 나서 2가지 쪽지를 주는 데 불실하지 말고 1달동안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지금은 버려서 없는 작은 쪽지는 2틀후에 가지고 다시 방문 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결핵검사를 했던
내용과 관련된 종이 인것 같은데..사실..난 잃어 버려서 그냥 갔다...
꼭 소지하고 있으라고 했는데 잃어 버렸는데 별로 상관은 없는듯 했고 주사를 맞은 후에 아래와 같은
쪽지는 꼭 한달 후까지 소지 하라고 한다... 그리고 검사 비용으로 35불을 지불했다...

2틀 후에 방문해서 결핵검사용 물질을 투여한 팔을 보더니 완벽하다며 집에 다고 좋다고 했다...
불행히도 나와 같이 검사를 받았던 여 학생은 결핵의심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엑스레이를 찍었다..
검사 방법은 약을 투여한 곳의 반응된 붉은 반점의 크기를 보고 결정하는데 나는 조사맞은 자국조차
없었던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