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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국어학연수][시애틀]클래스별 수준이라 함은....
작 성 일 10-04-27 11:51 작 성 자 캐공 조 회 4,373

시애틀 엠버시 센터에는 총 5개 반이 마련되어 있다..

 

다른규모가 큰 학교에는 5개 클래스에 클래스 마다 3-4반씩 있어서 학생수만 200명이 넘는 다고 한다...

 

우리는 클래스 마다 1개의 반이 있으며 학생수는 10명 내외...한국인은 70% 내외...

 

가장 높은 E 클래스에는 한국인이 1-2명 밖에 없다..

 

작년에는 A-D, D1 반 까지 5개반이 운영 되어 는데 올해에는 A 반이 패쇄 되어 버렸다...

 

그래서 B . C. C-1 .D. E 반 까지 있으며 미국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영어를 못하는 학생은 없는것 같다..

 

따지만 B 반이 제일 기초 반인데 그렇다고 알파벳 배우는 수준은 아니다 왠만큼 자기 하고 싶은 말 하고

 

토론도 가능하지만 다른반에 비해서 단어암기수준이나 독해 속도, 대화수준이 조금 떨어 질 뿐이다..

 

교제를 본다면...

 

 

 

 

이정도 수준이 B 클래스 이며 솔직히 책으로하는 수업은 잘 하지 않고 대부분 학교자체 교제로 많이 수업을 하는

 

편이다.  사설학원은 회화 위주이며, 대학 부설은 아카데믹한 수업으로 작문위주의 수업이라고 하는데

 

딱히 그런것 같지도 않다. 엠버시는 사설학원 임에도 불구 하고 작문과 독해 능력, 스피킹 연습을 고루하고 있고

 

오히려 작문 시간이 더욱 많아서 아카데믹하다는 학생들의 컴플레인으로 스피킹 수업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주 5일 수업에 요일별 수업내용이 틀린데 2-3명의 교사가 한반에 배정되고 하루에 한명의 교사가 수업을 담당한다.

 

아래의 ARTICLE 은 MARRIE 의 수업에 사용했던 내용으로 조금 어렵다.

 

마리는 우리 학원에서도 독하기로 유명한 선생인데 수업이나 숙제의 양이 장난이 아니고 기대치도 상당하다.

 

절때 B 반이라고 해서 말은 천천히 하는 경우도 없으며, 듣기 훈련이라고 하면서 엄청 빨리 이야기 하면서

 

다시 이야기 하는 법도 없다..그래서 몇 학생은 이 선생님을 싫어 하기도 하고 수업 자체를 빼버리는 경우도 있다.

 

 

 

보통 한개의 글을 읽으면 "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라는 형식아래 다시 추리하면서 작문을 하고

 

자신의 의견을 첨부 하는 편이다..

 

필리핀의 기초반이랑은 차원이 틀리다..

 

영어 못해도 막상가서 부?H히면 된다고는 하지만 이거...솔직히 장난이 아니다.. 알파벳만 알아서 와서는 정말...

 

후회막심할 것이다.

 

수업시간에 전자사전 사용은 금하고 있으며,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선생님에게 물어 보던지 유추해야 한다..

 

그래도 몇 학생은 선생님이 보드판에 무언가를 적고 있을때 잠시 잠시 사용하기도 하고 친절한 선생님은 봐주기도

 

한다..

솔직히 B-C 반까지 수준은 별 차이 없다...다만 D-E 반 수준이 조금 높은데 E 반은 거의 프리토킹이 가능하다고 보면된

 

다...전자사전 사용도 거의 없으며, 미국인과의 대화가 일반적이다고 보면 될 것같다...

 

한국인이 2명 내외이니 그 실력은 알만 할 것이다..

 

그래서 집중되어 있는 B-C 반에 한국인도 장난이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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