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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미국어학연수][시애틀]"MARRIE" 가 있는 한 곤히 잠자기는 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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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7 11:52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442 | |
아효~~
내일이 dead line 이다.....에세이, 마틴루터에 관한 리서치, 마틴루터 연설문 발췌 내용파악, 등등...
내일 마리 클래스 숙제만 4개다....ㅠㅠ 울고 싶은 심정이다...
딴건 그렇다 치고...에세이....이넘에 에세이가 문제인데....
서론본론 결론 없어도...둥시렁...마침표, 쉽표 안찍어도 궁시렁...대문자 안써도 궁시렁...
그냥 넘어 가는 날이 없다...특히 나에게는...지옥과도 같은 시간이다...
그래도 그게 학생을 가르키고자 하는 열정이겠거니 하고 넘어 가고 있는데...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런지..
벌써 시계가 11시를 가르키고 있는데 아직 딱히 끝내 놓은 것이 하나도 없다..
한국식 사고방식이 아직 머리속에 있다보니 작문에 계속 직역으로 되고 그게 콩글리쉬가 된다....
그러니 당연 욕먹는게 당연....그래도 알아 들으니 다행이다..^^*
내일은 오후수업까지 있는데...에구궁...책상 옆에 커피잔만 쌓여 간다....
제발....2시간에는 잠들었으면.......그래바야 4시간밖에 못자는데....
하루하루를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모르겠다...당췌 ....한것도 없이 하루가 후딱 지나가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