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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미국어학연수][시애틀]행단보도 신호 기다리다가 날밤새는 수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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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7 11:56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6,331 | |
도시나 번화가 쪽에는 신호가 그냥 알아서 바뀌는 것 같은데 시골이나 외진곳은 조금 특이하다..
아니,,.. 요즘 우리나라도 이것을 많이 시행하는것 같았다...

바로 요것인데 자기가 건너로가 하는 방향으로 버튼을 눌러야 행단보도 신호가 들어 온다..
그 신호가 바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고 지금 움직이는 차량의 신호에 맞게 정당한 시간에 불이 들어 오는데
눌리지 않으면 백날 기다려도 불이 안들어 오는것 같았다...
(사실...백날 기다려 보지 않아서 기다리면 불이 들어올지는 모르겠다..^^*)
암튼 쉽사리 바뀌지는 않을듯..^^
나도 처음에 여기 와서 부턱대로 한참을 기다렸는데 신호가 바뀔 생각을 안하는 것이었다....
나 뒤에 온 미국인은 당연히 내가 눌려 놓은지 알고 그냥 기다기고 있었던 것이고....
미국인은 2-3분을 기다리다가 혹시나 해서 눌렸는데 신호가 바뀐 것이다...
참....어이가 없어서....미국인이 나를 보는 눈빛또한...ㅋㅋ
행단보도 주의는 항상 처다보고 이런 것이 있는 확인 하는 것이 좋다..
번화가나 큰 길 옆에서 이것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번화가라고 해서 꼭 기다리면 될것이라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